통합진보당이 오는 4.11 총선에서
광주 8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단은 오늘(5)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과의 야권연대는 여전히 유효한 상태라며 광주 8개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서
개혁과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 광주 서구문화 센터에서 통합진보당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연기로 승객 대피 무정차 통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