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코스피에 이어 코스닥 시장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 36분 52초 코스닥 시장 매매거래를 일시중단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지수 대비 8% 이상 하락(1분간 지속)하면 20분 동안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됩니다.
이날 서킷 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80.59포인트(8.03%) 하락한 921.85이었습니다.
1차 서킷 브레이커 종료 후에도 주가지수가 전일 대비 15% 이상 하락할 경우 2차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됩니다.
2차 종료 후에도 전일 대비 20% 이상 내리면 3차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며 당일 주식 거래는 종료됩니다.
앞서 코스피 시장도 개장 직후 8% 이상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습니다.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반등하다가 오후 들어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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