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국세청이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층 근로자와 소규모 자영업자을 대상으로 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2천235억 원을 조기에 지급했습니다.
근로장려금은 19만 8천 가구에 천440억 원, 자녀장려금은 12만 2천 가구에 795억 원이 지급됐으며, 7만 천 가구가 근로와 자녀장려금을 함께 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수급 연령이 60세 이상에서 50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2만 3천 가구가 98억 원의 혜택을 봤습니다.
kbc 광주방송 안승순 기자
랭킹뉴스
2026-07-26 20:37
'학폭 재판 노쇼' 손배소, 결국 판결까지 간다...양측 불복
2026-07-26 16:34
30배 비싸게 프로포폴 놔주고 불법촬영까지…청담동 의사 구속
2026-07-26 16:15
국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기로…尹'대선 허위발언' 27일 1심 선고 '생중계'
2026-07-26 12:50
'7말 8초' 물놀이 사망사고 54% 집중… 최근 5년 56명 사망
2026-07-26 11:00
새벽 집단 패싸움 도중 '흉기 살해'…40대 외국인 도주 1시간 만에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