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이 8천41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 본청과 사업소 근로자, 출자ㆍ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등 4백여 명의 임금 기준이 되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8천410원으로 고시했습니다.
생활임금제는 근로자의 인간적이고 문화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인데, 광주시 생활임금 시급은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6천470원보다 30%가 높게 책정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19 16:35
회사 자금 14억 '꿀꺽'...횡령 혐의 1인기업 대표 집행유예
2026-04-19 15:05
"도둑 들었다" 1년간 74차례 허위신고 50대, 석방되자 또 신고
2026-04-19 09:44
'직업 변경 미고지' 보험사 계약 해지...대법서 파기환송 이유는?
2026-04-18 14:43
광주 시내버스, 승합차와 충돌 뒤 전신주 '쾅'...14명 병원 이송
2026-04-18 13:43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무마·룸살롱 접대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