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구리 전선 끊어 판 60대 구속

    작성 : 2026-06-10 10:19:43
    전신주에서 구리 전선 등을 상습적으로 훔쳐 판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광주와 전남 일대를 돌며 전신주에서 구리 전선을 끊어 팔아 500만 원 상당의 이득을 취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생활비가 필요해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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