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재수색 작업이 시작된 첫날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들이 무더기로 추가 발견됐습니다.
유가족협의회는 오늘(13일) 국무조정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와 군·경·소방 합동으로 진행된 수색 결과 로컬라이저 둔덕 인근에서 유해 추정물 12점과 유류품 2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재수색 과정에서 지휘 시스템 부재와 공항 측의 시설물 설치로 인한 현장 훼손 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수색은 오전 중 긴급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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