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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삼호, 사회공헌사업 적극 나선다
      HD현대삼호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시설 확충에 직접 나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HD현대삼호는 올해 17억 6,000만 원 상당의 예산을 들여 목포시 복지시설 2곳을 신·증축해 기부채납하기로 했습니다. 연산동 일원에는 11월 말 완공 예정으로 11억 3,000만 원을 들여 원산동 문화복지센터(가칭)를 신축합니다. 센터는 연면적 389㎡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건강검사 및 상담, 주민사랑방 역할을 할 다목적 복지실이, 2층에는 주민회의, 문화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마련
      2026-07-02
    • 삼성·SK 반도체 효과?...광주 아파트 가격 하락 폭 축소 [부동산 바로보기]
      최근 삼성과 SK하이닉스가 광주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광주 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 폭이 줄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대한 기대감이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2일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올해 6월 5주(29일 기준) 차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전주에 비해 0.09% 상승했습니다. 광주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전주에 비해 0.05% 떨어졌지만 하락 폭은 축소됐습니다. 남구는 -0.12%에서 -0.04%, 북구 -0.14%에서 -0.07
      2026-07-02
    • 여수 지하차도 침수에 배수펌프 먹통…감전사고 우려까지
      장맛비가 내린 여수에서 지하차도가 침수되면서 시민들이 감전 사고 위험에 노출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일 여수시에 따르면 전날 내린 많은 비로 미평동 옛 철길공원 지하구간이 성인 무릎 높이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배수펌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빗물이 빠지지 않았고, 지하구간을 이용하던 시민들이 감전이나 안전사고를 당할 수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날 오전 6시쯤 현장을 확인한 송하진 여수시의원이 시민들의 출입을 긴급 통제한 뒤 여수시에 신속한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해당 지하구
      2026-07-02
    • 임문영 국회의원 "기업도 인재도 모두 환영해야…열린 도시가 성공 만든다"[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와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의를 넘어 외부 인재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개방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통합특별시가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행정통합 이상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원은 "우리가 지금까지 가졌던 작은 지역주의적인 생각 '광주냐? 아니면 뭐 지방이냐' 또 이 안에서 또 나누지 않느냐? 어디 무슨 구에 사느냐? 이것을 버려야 한다"라고 말
      2026-07-02
    • 임문영 의원 "800조 반도체 투자, 지역균형발전 첫 성공모델 될 것"[와이드이슈]
      정부가 추진하는 800조 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바꾸는 지역균형발전의 첫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7월 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광산구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반도체 투자 계획이 동시에 추진되는 의미를 설명하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제는 지방이,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시대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지역 주도 성장의 첫 번째 모델을 행정통합을 이룬 우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모델을 만들 수 있게
      2026-07-02
    •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참가하세요"
      '제15회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는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지난 2010년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숙박형 캠프입니다. 올해는 7일까지 고등학생 50명을 선발해 집중도 있는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5박 6일 동안 장흥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됩니다. 연기반, 연극반, 뮤지컬반, 영상제작, 4개 분야로 나눠 운영됩니다. 배우 최수종과 연출가, 제작자 등이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이
      2026-07-02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FC와 함께 사회연대경제 알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사회연대경제 주간(7월 1~4일)을 맞아 5일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광주월드컵경기장과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앞 광장에서 '광주 사회연대경제 데이(DAY)'를 엽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과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프로축구단 광주FC와 공동 주최했습니다. 행사는 같은 날 펼쳐지는 광주FC-울산현대 경기와 연계해 진행되며 경기 전 플리마켓, 경기 중 홍보 이벤트 등 시민들에게 사회연대경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먼저 이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2026-07-02
    • 구례서 농기계 운행하던 70대 여성, 8m 둑방 아래로 추락 숨져
      구례에서 농기계를 운행하던 70대가 둑방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2일 구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구례군 마산면 한 도로에서 사륜오토바이를 운행하던 70대 여성이 8m 둑방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여성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농로 비탈길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02
    • 앞서가던 차량·주차 화물차 '쾅'...60대 사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서 SUV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주행 중인 차량과 갓길에 주차된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아 숨졌습니다. 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50분쯤 북구 생용동 편도 4차선 도로 1차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앞서가던 SUV 차량과 옆 차선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갓길로 돌진한 A씨의 차량은 주차된 화물차량까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주행 중이던 SUV와 승용차 운전자들은 가벼운
      2026-07-02
    •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소방본부장에 이오숙 소방정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소방본부 초대 본부장에 이오숙 소방정감이 취임했습니다. 이오숙 신임 본부장은 여성 소방공무원 최초 소방정감에 승진해 대규모 통합 소방본부를 지휘하게 된 첫 사례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충남 부여 출신인 이 본부장은 지난 1988년 소방사 공채로 대전소방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2018년 영남권 최초이자 최연소 여성 소방서장에 임명되고 2023년에는 여성 최초 소방청 대변인,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과 행정 전반의 핵심 보직을 두루
      2026-07-02
    •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하역 작업하던 지게차 화재…3,300만 원 재산피해
      컨테이너 하역 작업을 하던 지게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반쯤 광양시 도이동 컨테이너부두 하역장에서 상하차 작업을 하던 지게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지게차 1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3,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7-02
    • 여수·고흥 '김 양식장 갈등', 권익위·청와대 중재로 해결
      여수시와 고흥군 해역에서 김 양식장을 두고 벌어진 갈등이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됐습니다. 권익위는 어제(1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여수시와 고흥군, 어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4년부터 2년 동안 김 양식장을 둘러싼 무단 시설 확장과 불법 임대 문제 등 갈등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지자체는 무분별한 어장 확장 방지를 위해 양식장의 구조를 개선하고 상호 검증 체계를 구축해 무면허 양식장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26-07-02
    • 전남광주 대체로 흐림...출근길 1km 미만 안개
      목요일인 오늘(2일) 전남광주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출근길 일부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9도, 목포 20도, 여수 19도 등 18도에서 2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30도, 목포 27도, 여수 26도 등 26도에서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3일)까지 계속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말부터는 다시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2026-07-02
    • 오월길 표지판에 걸린 군화...5·18재단 수사 의뢰
      광주 도심의 오월길 안내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오월단체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1일) 오후 군화를 걸어둔 사람의 정체와 해당 군화가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할 의도가 있었는지 밝혀달라는 내용의 수사의뢰서를 광주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5·18 사적지 제3호인 옛 광주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오월길 표지판에 군화가 걸려 있다는 신고가 재단에 접수됐고, 광주시는 재단의 통보를 받고 이를 수거했습니다.
      2026-07-02
    • '0시부터 본격 가동' 통합시의회…1호 조례는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속도감 있는 출범을 위해 특별시의회가 어제(1일) 0시 첫 본회의를 열었습니다. 시의회는 '반도체 지원 조례'를 제1호 안건으로 처리하고, 출범에 필요한 각종 조례를 정비했습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어제(1일) 0시. 특별시의회는 무안청사 본회의장에서 첫 임시회를 열고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특별시의회 제1호 안건으로 의결됐습니다. ▶ 싱크 : - "재석의원 9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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