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광역의원 '장애인 비례대표' 경선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장애인 분야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강경식, 노동주, 이순화, 전자광 등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내일(15일)부터 이틀간 경선을 치릅니다. 이번 경선은 광주 지역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모레(16일) 저녁 8시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와 별도로 광주시당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단독 후보 지역을 제외한 광주 지역구 19곳의 시의원 경선도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