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오후까지 최대 80mm 비...낮 최고 기온 30도
      월요일인 오늘(6일)은 광주와 전남에 비가 내리겠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후까지 30~8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23도, 목포 23도, 여수 22도 등 22~2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30도, 목포 28도, 여수 28도 등 27~30도가 예상되며, 비가 소강상태에 드는 곳은 습도가 높아 덮겠습니다.
      2026-07-06
    • '문민서 동점골' 광주FC, 울산HD와 1대 1 무승부...후반기 첫 경기서 승점 추가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프로축구 광주FC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울산HD를 상대로 귀중한 승점을 쌓았습니다. 광주는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에서 문민서의 동점골에 힘입어 울산HD와 1대 1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광주는 1승 5무 10패(승점 8·12위)를 기록하며 지난 5월 9일 강원FC전 이후 승점을 추가했습니다. 광주는 프리드욘슨을 최전방에 세운 4-1-4-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전반전은 울산의 공격에 고전했습니다. 광주는 슈팅 수 1개에 그치며 8
      2026-07-0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진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기념해 이달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을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0 명에게 기존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에 더해 전복 800g을 추가로 증정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통합특별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2026-07-05
    •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기념, 공공배달앱 5천 원 쿠폰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시 출범을 기념해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내일(6일)부터 2주 동안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에서 1만 5천 원 이상을 주문·결제하는 이용자들에게 5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쿠폰은 1인당 1매씩 지급되며, 모두 4만 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됩니다.
      2026-07-05
    • '갑질 호소' 소방관 사망...소방청, 특별감찰단 운영
      소방청 특별감찰단이 3개월간 조직문화 혁신 TF 특별감찰단을 운영합니다. '직장 내 갑질 및 부조리 집중 제보 기간' 동안 접수된 내용을 수도권과 중부권, 영남권, 호남권 등으로 나눠 징계 요구 등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지난해 10월 광주 광산소방서에서 발생한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 이후 소방청은 직장 내 괴롭힘 실태를 조사하는 등 조직 쇄신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6-07-05
    • 전남광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외출시 긴 옷 입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SFTS의 경우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게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라며,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입거나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순천의 한 매실밭에서 일하던 70대 여성이 진드기에 물려 SFTS 양성 판정을 받는 등 전남 지역에선 최근 5년간 모두 56명의 환자가 발생해 14명이 숨졌습니다.
      2026-07-05
    • 광주일고,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6일 배재고 사과방문
      광주제일고등학교가 경찰에 학교 시설보호를 요청했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광주일고 측의 시설보호 요청에 따라, 배재고의 사과 방문이 예정된 내일(6일) 오후부터 학교 담장 밖 대로변과 골목에 경찰을 배치해 만일의 상황을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들과 교직원 등은 광주일고를 찾아 '5·18 조롱' 사태와 관련해 사과하고,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합니다. 앞서 어제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학생들과 교직원이 대피하는
      2026-07-05
    • 후텁지근한 날씨 지속...전남광주 곳곳에 비
      월요일인 내일(6일) 전남광주 곳곳에 20~60mm의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며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23도, 여수 22도 등 21~23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 30도 여수 27도 등 25~30도 분포로 오늘(5일)보다 덥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2026-07-05
    • 이한열 열사 광주 5·18 구묘역서 39번째 추모식
      6월 민주 항쟁 주역이었던 고(故) 이한열 열사를 기리는 39번째 추모식이 망월동 5·18 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이 열사의 유가족을 비롯해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우상호 강원도지사, 강기정 전 광주시장,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등 추모객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한열 열사의 유족은 올해 연세대 추모의 밤에서 환갑을 맞은 이 열사 동기들을 봤다며 오랫동안 기억해 준 추모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2026-07-05
    • 이정현, 국힘에 일침 "李정부 싫다고 호남 기회 막아선 안 돼"
      이정현 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에 대한 국민의힘의 거센 반발과 관련, "이재명 정부가 싫다고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까지 반대할 순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이 전 후보는 오늘(5일) 자신의 SNS에 '맞아 죽을 각오로'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민주당이 공을 다 가져갈까봐 호남의 기회를 막는다면 그것은 보수의 길도 아니고 국가 경영의 자세도 아니"라며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국가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보수 정당 최초로 호남 출신 당 대표를 지낸 이 전 후보는 "
      2026-07-05
    • 송미령 장관 "신안군, 재생에너지 지역재원창출형 모델 선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신안을 찾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안군이 재생에너지 수익금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지역재원창출형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재생에너지 발전을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방안을 점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신안군은 태양광으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해 매달 2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07-05
    • 유기농 저당보리 “베타헬스”재배 성공..함평이 주산지로 부상
      【 앵커멘트 】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유기농 저당보리 품종인 '베타헬스'가 함평에서 2년 연속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베타헬스는 2024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보리 품종으로, 겨울철 기후가 온화한 전남이 재배에 적합하고 소득면에서도 유리해 재배농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나다. 【 기자 】 옅은 갈색빛으로 잘 익은 보리 이삭들이 초여름 바람결에 하늘거립니다. 일반 보리와 전혀 달라 보이지 않지만 일반 보리가 아닌 저당 보리인 베타헬스입니다. 베타헬스는 지난 2024년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보리품종으로.함
      2026-07-05
    • '극장 지키고, 유산 가꾸고'...고향사랑기부금의 진화
      【 앵커멘트 】 지난 2023년 처음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가 점차 진화하고 있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해 시작한 제도가 최근에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 보존을 위한 재원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허재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세월의 흔적을 그대로 간직한 외관. 녹이 슬고 페인트 곳곳이 벗겨져 나갔습니다. 1935년 문을 연 광주극장은 시설 노후화로 여러 차례 폐관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채공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 "그때는 시설이 좀 안 좋았죠. 영사기도 가다가 좀 끊기고..." 전
      2026-07-05
    • 여수 국동항 '불법 바지선' 몸살...결국 행정대집행
      【 앵커멘트 】 여수 국동항 일대는 파제제 주변 설치된 불법 바지선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여수시가 수차례 원상 복구 명령에도 불법 적치가 계속되자 결국 행정대집행에 나섰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어항인 여수 국동항. 크레인이 폐어구에 뒤엉켜 있는 폐바지선을 육상으로 천천히 끌어올립니다. 포크레인이 폐어구 더미를 단숨에 찌그러트리고 남은 잔해를 폐기물 적재함으로 옮깁니다. ▶ 싱크 : 김 현 / 여수 국동항 어민 - "폐선(박) 같은 거 안 갖다 놓고, 바지선 못 놔두게 하고 그렇게
      2026-07-05
    • "목 조르고 화상" 학교폭력 후 같은 반?..."보호 조치 없어"
      【 앵커멘트 】 목을 조르고 화상을 입히려 하는 등 학교폭력을 당한 중학생이 가해 학생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피해 학생 측은 접촉금지 조치를 내려놓고도 같은 교실에서 생활하게 한 것은 피해자 보호 원칙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광주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남학생을 열흘 이상 괴롭히는 학교폭력이 발생했습니다. 학폭위는 가해 학생이 피해 학생의 목을 조르거나 화상을 입히려는 등 모두 8가지 학교폭력 행위를 인정했습니다. ▶ 인터뷰 :
      2026-07-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