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선원 없으면 일도 못해"..5년새 2배
【 앵커멘트 】 부족한 어업일손을 메우기 위해 고용된 외국인선원이 필수 인력으로 자리잡으면서 5년 새 두 배나 늘었습니다. 이탈자도 적지않아 철저한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최대 규모의 항구, 여수 국동항입니다. 먼 바다 출항을 앞둔 외국인 선원들이 막바지 어구정비에 한창입니다. 선장 지시에 따라 맡은 바 일을 익숙한 솜씨로 척척 해냅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현재 이 어선에서 일하고 있는 선원은 12명에 이
201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