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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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종교유적지 연계 관광상품 공모
      전라남도가 성지순례 등 종교 유적지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기독교와 천주교, 원불교 등 종파별 유적지를 대상으로 한 관관상품 개발을 위해 오는 6일까지 공모에 나서고 여행사 운영 실적에 따라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0-04
    • "장외주식 투자" 4억 원 가로챈 뒤 호화 도피..전 증권사 간부 구속
      - "장외주식 투자로 수익 내주겠다" 4억 원 가로채 호화 도피생활..전 증권사 간부 구속 증권사에 근무하며 알게 된 투자자들에게 장외주식 투자 명목으로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증권사 전 차장 44살 강 모씨가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강 씨는 2011년 3월부터 같은 해 6월까지 "장외주식에 투자하면 수익이 높으니 자신에게 투자하면 수익금을 입금해 주겠다"며 투자자 8명으로부터 4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범행 직후 중국으로 출국해 스페인 등에
      2016-10-04
    • '철도파업 2주째' 코레일 광주·전남 대체인력 채용
      철도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코레일이 대체인력 채용에 나섰습니다. 코레일 광주·전남본부는 사무영업 34명, 운전분야 12명, 차량 5명 등 기간제 직원 51명을 상시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철도파업이 2주째에 접어들면서 KTX를 제외한 일반 열차는 60%대, 화물열차는 30%대의 운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10-04
    • 기온↓..가축 전염병 비상..AI*구제역 방역 상황실 운영
      - 폭염 가고 선선해지니 가축 전염병 '비상' 전남도, AI*구제역 방역 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AI와 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앞두고 이달부터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가축 전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해 시군 26곳에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6-10-04
    • 한밤중 귀가하던 여대생 상대 강도짓 40대 검거
      심야시간에 귀가하던 여대생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1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대학교 앞에서 귀가하던 여대생 22살 김 모 씨의 목을 조르고 휴대폰 등 1백 1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윤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0-04
    • 홍암 나철 소설 '단군의 아들' 발간
      홍암 나철 선생 서거 100주년을 맞아 역사소설 '단군의 아들'이 단행본으로 발간됐습니다. 보성군은 벌교 출신 독립운동가인 나철 선생의 사상과 일생을 두룬 정찬주 작가의 역사소설인 '단군의 아들'을 35차례에 걸쳐 보성군 홈페이지에 연재했으며 최근 책으로 묶어 시중에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또 금곡마을 일원에 홍암 나철기념관 조성사업을 다음 달까지 마무리한 뒤 서거 100주년 추모 문화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6-10-04
    • 보성군, '미미보(味美寶)' 상표 등록
      보성군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가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습니다. 보성군은 우수 농특산물의 대외경쟁력 강화와 품질 차별화를 위해 보성군수가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 브랜드인 미미보 상표 등록을 마치고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성 공동브랜드인 미미보는 녹차와 감자 등 보성 대표 특산품 20여개에 상표로 붙어 판매되게 됩니다.
      2016-10-04
    • 광양 익신산단,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정
      광양익신일반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뿌리산업은 열처리, 용접, 주조 등 6개 기본 공정기술을 활용한 산업으로 특화단지 지정되면 환경규제와 입지 문제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선정으로 32만 제곱미터 규모의 열처리와 용접 특화단지가 조성되고, 관련업계의 기술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6-10-04
    • 여수공항 8월 이용객 34% 증가
      여수공항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8월 여수공항 이용객은 2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4% 늘어나 청주공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여름 성수기와 광복절 연휴로 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선 공항들의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6-10-04
    • 1004 날씨
      오늘 아침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밤부터는 남해안 위주로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초당 30미터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고, 내일 밤까지 50에서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보다 낮 기온이 1~2도 가량 오르며 일교차가 커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19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28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현재 제 18호 태풍 차바는 남쪽 먼바다에서 서서히 북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후까지 고기압의 영향으
      2016-10-04
    • 영광 폐기물 방출 의뢰 업자 3명 붙잡혀
      영광에서 가스냄새 원인이 된 폐기물을 무단 방출하도록 의뢰한 폐기물 처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분뇨수거처리업자 35살 이 모 씨에게 폐기물에 분뇨를 섞어 하수종말처리장 등에 버리면 된다며 황화수소가 포함된 폐기물 20톤을 무단 방출하도록 의뢰한 혐의로 폐기물 처리업체 대표 47살 임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리터당 30만 원에 이르는 폐수 처리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 씨에게 범행을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04
    • [뉴스룸]고령화에도 빈곤ㆍ건강 해결 여건 미흡
      【 앵커멘트 】 광주전남의 고령화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노인들의 가장 큰 고민인 빈곤과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스룸에서 정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CG1 광주전남의 고령화는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의 경우 지난 2010년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오는 2040년에는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40%를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G2 고령화는 결국 부양 문제와
      2016-10-03
    • 광양 펜션서 4명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광양의 한 펜션에서 20~30대 남녀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유서에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광양의 한 펜션 객실에서 20~30대 남녀 5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구급대원들이 도착했지만 33살 이 모 씨 등 4명은 이미 숨졌고, 34살 김 모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이상환
      2016-10-03
    • 70대 여주인 폭행 뒤 금품 빼앗은 10대 검거
      숙박업소 여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어제 아침 8시쯤 송정역 인근의 한 여관에서 업소 주인 72살 박 모 여인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하고 현금 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19살 정 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주로 인근의 cctv 화면을 분석해 중학교 동창인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2016-10-03
    •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40대 물에 빠져 숨져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저수지에서 가족과 함께 낚시를 나온 48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실종된 지 1시간 만에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떠내려가는 낚싯대를 건지려다 변을 당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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