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경찰, "경비원은 개" 갑질 범죄 38명 검거
      경찰이 이른바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을 벌여 38명을 붙잡았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일부터 179명의 전담인력을 구성해 갑질 범죄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아파트 경비원을 '개'라고 막말을 하고 경비실에서 난동을 부린 60대 입주민을 비롯해 모두 38명을 적발했습니다.
      2016-10-19
    •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일당 영장
      유명 놀이시설 입장권을 위조한 뒤 판매해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놀이시설 입장권 2만여 장을 위조한 뒤 현장 암표와 인터넷으로 3천여 장을 판매해서 4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31살 심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위조된 입장권 2천 5백 장을 압수하고, 다른 놀이시설 입장권 위조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19
    • 고흥축협 조합장 당선 무효 선고
      지난해 3월 치러진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 결과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17표 차이로 신 모 씨가 당선됐지만 무자격 조합원 천 백여 명이 선거에 참여하면서 공정성이 침해됐다며 신 씨의 당선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고흥축협 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 모 씨는 축산업을 하지 않는 무자격 조합원들이 선거에 참여했다며 당선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6-10-19
    • 남구 8,647명 오카리나 대합주, 기네스 등재
      광주 남구민 8천647명이 연주한 오카리나 대합주가 세계 기네스 기록으로 인증됐습니다. 광주 남구청은 지난달 11일 진행된 2016 남구민 오카리나 대합주 공연이 단일악기 최대 규모 기록으로 공식 인증을 받아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단일 악기 최대 연주규모는 지난 2013년 영국에서 열린 오카리나 앙상블로 3천81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10-19
    • "도박할 돈이 필요해" 무인텔 주말수입 털어간 종업원
      "도박할 돈이 필요해" 무인텔 주말수입 털어간 종업원 광주 북부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일하던 무인텔의 무인수납기를 부수고 현금 100만원가량을 훔쳐간 혐의(절도)로 3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8월 21일 밤 11시 30분쯤 종업원으로 일하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무인텔에서 주인이 여행간 틈을 타 주말 수익 100만원 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또 현금이 쌓인 주말 저녁 자판기처럼 돈을 넣고 입실하는 구조의 무인텔 수납기를 공구를 이용해 열어 현금을 훔
      2016-10-19
    • 광주 남구 주민 오카리나 연주로 '기네스북'등정...8,647명 대합주
      광주 남구 주민 오카리나 연주로 '기네스북'등정...8,647명 대합주 광주 남구 오카리나 대축제…단일 악기 최대 규모로 기네스북 등재 광주 남구민이 한마음으로 펼친 합주가 단일 악기 최대 규모 연주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광주 남구는 주민 8천647명이 참가한 오카리나 대합주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관장하는 영국 기네스 월드레코드로부터 단일악기 최대 규모로 공식 인증받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관련 사실을 누리집에 게시했다. 기록 인증서는 국제 우편으로 남구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남구
      2016-10-19
    • 부부싸움 중 40대 남편 자해 숨져..경찰 수사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남편이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채 모 씨가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채 씨가 홧김에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10-19
    • 남성 돌연사 성매매 업소 업주 영장 기각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해온 성매매업소 업주에 대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는 지난 7월 광주 화정동 원룸에서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된 뒤 지난달 중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오피스텔 7채를 빌려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37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최근 30대 성매수
      2016-10-19
    • 남성 돌연사 성매매 업소 업주 영장 기각
      30대 성매수 남성이 돌연사해 적발된 성매매업소 업주에 대해 법원이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영장전담재판부는 지난 7월 광주 화정동 원룸에서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다 적발된 뒤 지난달 중순부터 광주 서구 치평동에 오피스텔 7채를 빌려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상습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 온 37살 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어 구속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6-10-19
    • 부부싸움 중 40대 남편 자해 숨져..경찰 수사
      아내와 부부싸움을 하던 40대 남편이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채 모 씨가 흉기로 자신의 몸을 찔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 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한 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문제로 아내와 다투던 채 씨가 홧김에 자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10-19
    • "전남대 여수캠퍼스 위상 회복" 촉구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추진위원회가 여수캠퍼스 위상이 회복되지 않을 경우 대정부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옛 여수대학교 총동창회를 중심으로 한 추진위는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열린 전남대 총장 후보 공개 토론회에 앞서 집회를 갖고, 전남대와 여수대 통합 이행 약속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16-10-19
    • "도박자금 마련 위해" 무인텔 수납기 털어간 종업원
      종업원으로 일하던 무인텔의 무인수납기를 부수고 현금 100만 원 가량을 훔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무인텔의 무인수납기를 부수고 현금 100만 원 가량을 훔쳐간 혐의로 38살 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8월 21일 밤 11시 반 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무인텔에서 주인이 여행간 틈을 타 무인수납기를 공구로 부순 뒤 100만 원 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불법 도박에 빠져 제2금융권에서 빚 독촉을 받아온 한 씨는 훔친 돈으로 다
      2016-10-19
    • 영산강 상수원서 통행제한도로 유독물운반차 단속
      순천 주암호와 화순 동복호 등 영산강 상수원 통행제한도로에서 오늘과 내일 수질오염사고 예방 단속이 이뤄집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내일 오후 4시까지 영산강 상수원 통행제한도로 수질오염사고 예방 단속 활동을 실시합니다. 대상 지역은 순천 주암호 주변 시도 8호선과 국도 15호선 30.3㎞ 구간과 상사호 주변 군도 1호선 9㎞ 구간, 화순 동복호 주변 군도 4호선과 군도 23호선 19.2㎞ 구간입니다. 불가피하게 이곳을 지나야 하는 유독물 운반차량은 담당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통행증을 미리 발급받아야
      2016-10-19
    • '해수면 상승' 전남 4개 지역 7곳 해수 침수..오늘부터 정상
      해수면 상승으로 어제 전남 4개 지역 7곳에서 바닷물이 도로로 흘러넘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전남도 재난안전상황실에는 어제 전남 여수와 목포·영광·신안지역 해안가 도로에 바닷물이 들어오거나 선착장, 수협 위판장이 물에 잠기는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차로 일부가 침수되거나 선착장이 물에 잠겨 잠시 불편을 겪기도 했지만,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전남도는 "어제까지 최고조를 보인 조위가 오늘부터는 단계적으로 정상치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돼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
      2016-10-19
    • 현역 육군 소위 2명 여대생 성폭행 혐의 조사
      현역 육군 소위 2명이 여대생을 성폭행 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 헌병대는 지난해 11월 광주의 한 대학가에서 20대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전방 지역 모 사단에서 복무중인 현역 소위 2명을 입건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습니다. 헌병대 조사 결과 이들은 광주의 한 대학 학군단 4학년에 재학중이던 지난해 민간인 3명과 함께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상대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