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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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 회고록' 소송 재판…5·18 현장 광주서 열릴 듯
      5월 단체와 유가족이 제기한 전두환 회고록 소송이 광주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측은 재판부 이송 신청 취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와 유가족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5*18을 폭동으로 매도하고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왜곡 서술했다며 지난달 12일 가처분 소송을, 지난달 28일 손해배상과 출판*배포 금지 청구를 냈습니다.
      2017-07-06
    • 해외장기체류, 사망 아동에게도 양육수당 37억 원 지급
      해외 장기체류 중이거나 숨진 아동에게까지 양육수당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은 보건복지부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90일 이상 해외에 체류한 아동이나 사망한 아동 등 양육수당 비지급 대상 5천8백여 명에게 37억 2천여만 원이 부당하게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지난달부터 비지급 대상자는 자동으로 급여 지급이 중단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당 지급된 수당은 담당 지자체가 환수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7-07-06
    •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개혁광주행동 출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광주행동이 출범했습니다. 정치개혁광주행동은 정치와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역의 역량을 모아가자는 취지로 지역시민사회단체 10여 곳이 참여했습니다. 광주행동은 토론회를 열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과 후보자 선출을 위해 공정한 규칙을 세우자고 뜻을 모았습니다.
      2017-07-06
    • 광산구, 한전공대 유치 불참.."광주*전남 상생 강조"
      광주 광산구가 광주*전남 상생을 강조하며 한전공대 유치 경쟁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은 한전공대를 유치하기 위해 광주*전남이 다투는 것보다 서로간의 상생 협력을 통해 미국 MIT 같은 최고의 대학을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산구는 그동안 광주시 평동 전남축산기술연구소에 한전공대를 유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7-07-06
    • '병원은 부풀리고'..감독기관 직원은 뒷봐주고
      【 앵커멘트 】 의사와 간호사 면허를 빌려 의료 인력을 부풀리고,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면서 허위로 요양 급여를 타낸 의료재단 이사장이 구속됐습니다. 3개 병원을 통해 6년 동안 챙긴 돈이 백억 원에 달합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요양병원입니다. 재단 이사장은 의사와 간호사 명의를 빌려 근무 인력을 부풀렸습니다. 의료 인력이 많을수록 요양급여 보조금이 더 지급된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이런 수법으로 지난 2010년부터 보
      2017-07-05
    • 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식 열려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이한열 열사 서거 30주년 추모 예배가 광주 망월동 민족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이한열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추모 예배에는 동문과 유가족 등 80명이 참석해 기도와 찬송,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한열 열사는 지난 87년 연세대 앞 시위 도중, 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숨지면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2017-07-05
    • 5.18 북한군 배후설 주장 민*형사 소송 잇따라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한 지만원 씨에 대해 민*형사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당사자 2명은 자신들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지만원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는 5.18단체 등이 지 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을 상대로 제기한 호외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본안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2017-07-05
    • 순천서 연쇄 추돌 사고...6명 다쳐
      음주운전 차량이 연쇄 추돌을 일으키면서, 앞선 차량이 상가로 돌진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순천시 조례동에서 26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2대를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충격으로 피해 차량 중 한 대가 길가 상가로 돌진해 종업원 28살 안 모씨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5
    • 순천시, 공약이행 평가 전국 최우수
      순천시가 민선 6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곳의 공약이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순천시는 80점을 넘어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습니다. 순천시의 민선 6기 공약은 7개 분야 73건으로 이 중 21건을 완료했고, 나머지는 추진 중입니다.
      2017-07-05
    • 여수*순천*광양시장, 광역교통망 구축 약속
      여수, 순천, 광양 3개 도시를 잇는 광역교통망 도입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철현 여수시장과 조충훈 순천시장,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제 3개시 행정협의회를 열고 광역교통망을 내년까지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3개시 행정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상설 사무국 설치를 전라남도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2017-07-05
    • 폭염에 물고기도 '헉헉..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요즘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힘드실텐데요.. 물고기도 다르지 않습니다. 고수온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지난해 보다도 바닷물 온도가 더 오르면서,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남해안 양식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돔과 우럭의 움직임이 그다지 활기차지 않습니다. 연이은 폭염으로 바다수온이 올라가면서 활동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고수온으로 30만마리 떼죽음 피해를 당한 양식 어민은
      2017-07-05
    • 5.18 북한군 배후설 주장 민*형사 소송 잇따라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한 지만원 씨에 대해 민*형사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당사자 2명은 자신들을 북한군으로 지목한 지만원 씨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는 5.18단체 등이 지 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을 상대로 제기한 호외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본안 소송이 진행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7-05
    • 광주와 전남에 오늘밤 열대야 현상 나타날 듯
      광주와 전남 지역에 오늘밤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주 34.4도를 최고로, 담양 34도, 나주 33도 등으로 찜통더위가 나타난 데 이어 오늘 밤에도 높은 기온이 유지되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 2일 광주와 전남 13개 지역에서 일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05
    • 2017 광주 그린카 전시회 내일 개막
      2017 광주 그린카 전시회가 내일(6일)부터 사흘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그린카 전시회에는 국내외 22개국 350개 회사가 참가해 친환경자동차의 세계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을 받고 있는 로봇기술 트렌드도 함께 전시합니다. 둘째날인 7일에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미국 UCLA 기계공학과 교수가 다양한 아이디어가 로봇으로 개발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전하는 등 다양한 학술행사와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
      2017-07-05
    • 100억대 허위 요양급여 가로챈 병원 이사장 구속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 허위 요양급여를 타낸 의료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010년부터 의사 면허를 빌려 요양병원을 차린 뒤, 백억원대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로 의료재단 이사장 49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뇌물을 받고 이같은 사실을 묵인한 혐의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면허를 빌려준 의사와 간호사, 이 병원에 의약품 납품 리베트이트를 제공한 의약품 도매상 등 90여 명도 무더기로 입건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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