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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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기간제, 간접고용 근로자 전원 정규직화"
      공공기관 기간제와 간접 고용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민주연합 노동조합 전남본부는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자체와 산하 공공기관이 모든 기간제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간접 고용 노동자도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규직화 정책을 회피하기 위해 계약 기간이 끝나가는 노동자에 대한 계약 연장을 거부하고 해고하는 사례가 있다며, 모든 형태의 기간제와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가 정규직화 흐름에서 제외되지 않
      2017-07-07
    • 광양시, 734톤 온실가스 감축 성과
      광양시가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 증가로 올해 상반기 온실가스 734톤을 감축했습니다. 광양시의 탄소포인트제 가입 세대는 전체 세대의 절반 수준인 3만 4천여 세대로 지난해보다 4백여 세대 증가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입자가 전기와 상수도 사용량을 줄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감소시키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07-07
    • 복숭아 농민들, 수매가 인상 요구 삭발식
      우박 피해를 입은 순천지역 복숭아 농민들이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며 삭발식을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순천시가 제시한 피해 복숭아 수매가 kg 당 750원이 지나치게 낮다며 2천 원 수준으로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농민들과 협의를 거쳐 수매가를 결정한 뒤 피해 복숭아를 사료용으로 가공할 계획입니다.
      2017-07-07
    • 헤어지자는 여친 자신에 택시에 감금한 20대 붙잡혀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자신의 택시에 감금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5분쯤 20살 최 모 여인을 자신의 택시에 강제로 태운 뒤, 내리지 못하도록 3시간 가량 나주와 광주를 오간 혐의로 23살 이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여자친구인 최 씨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홧김에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7-07
    • 새벽길 달리던 SUV차량 전복...운전자 부상
      새벽길을 달리던 SUV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27살 권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전복돼 권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권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7
    • 영세상인 울리는 '가금류 이동제한 해제'...왜?
      【 앵커멘트 】 AI가 잠잠해지면서, 닭과 오리 등 가금류 이동 제한 조치가 어제(6일)부터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의 생닭 판매는 여전히 금지되고 있는데다, 언제 풀릴 지 기약도 없어, 상인들의 걱정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가금류 이동제한이 풀린 첫 날. 토종닭 유통 하치장에 있는 닭장은 텅 빈 채 오래된 깃털만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가금류 이동제한이 풀렸지만 중간 유통 상인들은 하나도 반갑지가 않
      2017-07-06
    • 전남 마이스산업 활성화 포럼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마이스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포럼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여수마이스얼라이언스는 여수엑스포장에서 마이스산업종사자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 행사 유치와 통합마케팅 방향, 관광과 축제를 연계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7-07-06
    •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방과후 어린이집 운영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이 맞벌이 부부를 위한 방과후 무료 어린이집을 운영합니다. 방과후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의 만 5, 6세 취학 전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유아부는 밤 10시, 초등부는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정원은 유아부와 초등부 각각 20명으로 국가유공자나 저소득층, 다자녀가구 자녀를 우선해 선착순 모집합니다.
      2017-07-06
    • (전화연결) 전남 호우특보..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면서, 여수와 고흥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는 등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시간 당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고립과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밤에도 최고 100mm가 넘는 비가 예보돼 걱정입니다.. 신민지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 주시죠. 【 기자 】 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남해안 지방에 하루종일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습니다. 호우특보는 오전 11시 여수를 시작으로, 고흥, 해남, 완도 등 9개
      2017-07-06
    • 4차 산업혁명 미래를 보다..국제그린카전시회 개막
      【 앵커멘트 】 국내 유일의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인 2017 국제그린카 전시회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들의 전기차와 최첨단 부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한 업체가 제작한 전기 스포츠캅니다. 빨간 색상의 곡선형 디자인에 널찍한 실내 공간은 기존 스포츠카와 비교해 손색이 없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7백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이 차는 최고속도도
      2017-07-06
    • 보이스피싱 가담 20대 자살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해 재판을 받던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재판 소환장을 받은 24살 유모씨가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소태동의 한 주택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지난 2014년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중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07-06
    • 선거법위반 박준영 의원 비서관 항소심도 벌금 90만원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준영 의원의 비서관이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노경필 부장판사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박준영 의원의 비서관 김 모씨에 대해 1심형과 같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현저히 부당하다고 볼 만한 합리적인 사정이 없다며 김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형을 유지했습니다.
      2017-07-06
    • 순천시, 하수관로 민자사업 시민감시단 위촉
      순천시가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하수관로 정비 민자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시민감시단을 위촉했습니다. 50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시단은 공사현장 순찰을 통해 부실 시공을 방지하고,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시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17-07-06
    • 전남 9개 시군에 호우특보...피해 속출
      전남 9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우가 쏟아져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와 고흥에 호우 경보가, 해남과 장흥, 신안 등 7개 군에 호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고흥 도양읍에 147mm를 최고로 여수 138, 장흥 120mm가 내렸고, 여수와 고흥에는 시간당 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고흥 도양읍에서는 주택이 침수되고 도로가 파손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30에서 8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
      2017-07-06
    • 광주 여관서 화재..4명 부상
      광주시내 한 여관에서 불이 나 투숙객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여관 1층 객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대피하던 투숙객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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