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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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직위 상실 확정
      공무원 인사 청탁과 관급공사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억 원,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군청 공무원의 남편이 승진 청탁을 하며 건넨 2천만 원을 지인을 통해 받고, 무안 서호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수행업체로부터 편의를 대가로 2천4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한 주민들 징역 10~15년 확정
      신안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마을 주민들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 36살 이 모 씨와 51살 박 모 씨에게 각각 12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이들의 준강간미수 범행에도 공모관계가 인정된다는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고, 파기환송심에서는 상고심 취지대로 공모를 인정했습니다.
      2018-04-10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광주 첫 시사회 열려
      5ㆍ18 민주화운동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첫 시사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 등은 어제(9일) 저녁 7시 광주에서 스토리 펀딩 투자자들을 초청해 '임을 위한 행진곡' 특별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목 교체 요구 등으로 인해 제작과 중단을 반복한 끝에 스토리 펀딩을 통해 3년여 만에 제작을 마쳤습니다.
      2018-04-09
    •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광주서 첫 시사회
      5.18 민주화운동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룬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첫 시사회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제작사 무당벌레필름 등은 어제(9일) 저녁 7시 광주에서 스토리 펀딩 투자자들을 초청해 '임을 위한 행진곡' 특별 시사회를 열고,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제목 교체 요구 등으로 인해 제작과 중단을 반복하다 스토리 펀딩을 통해 3년여 만에 제작을 마쳤습니다.
      2018-04-09
    • 잇단 중독 사고..화목난방 주의보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화목 난방' 잇단 중독 사고..안전 대책 시급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잇단 중독 사고..화목난방 주의보
      【 앵커멘트 】 장작을 태워 난방하는 펜션이나 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목 난방에 대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난 순천의 한 한옥펜션입니다. 자고 있던 투숙객 8명이 가스에 중독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덜 마른 장작을 사용하고, 환기시설을 켜지 않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환풍기가 작동해야 하는데 모르고 작동을 안 시킨
      2018-04-09
    • 광양시, 노인전문요양원 치매전담실 운영
      광양시가 노인전문요양원에서 치매전담실을 운영합니다. 치매 노인에게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치매전담실은 12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병실을 갖추고 뇌 운동 등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18-04-09
    • 여수시 세입*자산 증가..재정건전성 향상
      여수시의 재정건전성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의 지난해 세입과 자산은 1조 4천억 원과 6조 8천억 원으로 전년에 비해 각각 13.1%, 1.5% 증가했습니다. 2014년 9백억 원이 넘었던 채무는 4월 현재 8억 6천만 원으로 여수시는 올해 안에 채무 제로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8-04-09
    • 제3호 '순천 기적의 놀이터', 강청수변공원에 준공
      순천시가 제3호 기적의 놀이터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강청수변공원 부지에 자리한 3호 기적의 놀이터는 짚라인과 다인 그네, 물놀이 분수 등을 갖췄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의 앞자를 따 '시가모노'로 이름 붙여진 3호 기적의 놀이터는 세계적 놀이터 디자이너인 독일의 권터 벨치히와 편해문 작가가 디자인했습니다.
      2018-04-09
    • 완도 국제슬로시티, 군 전역으로 확대 인증
      완도군의 국제슬로시티 인증 범위가 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청산도에 국한됐던 슬로시티 범위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재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슬로시티로 자리 매김한 청산도에는 지난해 3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2018-04-09
    • 완도 국제슬로시티, 군 전역으로 확대
      완도군의 국제슬로시티 인증 범위가 군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완도군은 기존 청산도에 국한됐던 슬로시티 범위를 군 전역으로 확대해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재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슬로시티로 자리 매김한 청산도에는 지난해 3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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