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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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삿돈 횡령' 상포지구 개발업자 구속영장 발부
      수십억 원의 회삿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여수 상포지구 개발업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상포지구 개발업체 대표 48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 소환에 불응하다 최근 검거된 김 씨는 상포지구 부지를 백억 원에 사들여 이를 분할 매각한 뒤 대금 37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4-10
    • 여수시민 70%, 3려 통합 '긍정'
      여수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통합 여수시 출범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시민 520명을 대상으로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통합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합정신 구현을 위해서는 소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하고 통합정신 계승을 위한 새 비전을 설정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18-04-10
    • 여수시민 70%, 3려 통합 '긍정'
      여수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통합 여수시 출범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가 시민 520명을 대상으로 '통합 여수시 출범 20주년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통합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합정신 구현을 위해서는 소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하고 통합정신 계승을 위한 새 비전을 설정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2018-04-10
    • 광양시, 갑을문화 개선 범시민 운동 전개
      광양시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는 갑을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범시민 운동을 전개합니다. 광양시는 광양경찰서와 시의회, 포스코 사내하청상생협의회 등 12개 기관과 함께 갑을문화 바꾸기 다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다짐대회에 참석한 기관들은 조직 내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고 계약서에 갑과 을이 아닌 협력과 상생의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018-04-10
    • 광양시, 갑을문화 개선 범시민 운동 전개
      광양시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는 갑을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범시민 운동을 전개합니다. 광양시는 광양경찰서와 시의회, 포스코 사내하청상생협의회 등 12개 기관과 함께 갑을문화 바꾸기 다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다짐대회에 참석한 기관들은 조직 내 불평등 구조를 개선하고 계약서에 갑과 을이 아닌 협력과 상생의 용어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2018-04-10
    • LG화학, 여성 청소년 500명 후원
      여수산단 LG화학이 지역 여성 청소년들을 위해 위생용품을 후원했습니다. LG화학은 여수 안산사택에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500명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여성 위생용품을 포장하고 지역 내 각 복지단체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2018-04-10
    • 여수상의, 근로시간 단축 대응 설명회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기업들을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대응방안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는 7월 근로시간 단축법 시행을 앞두고 여수산단 기업들이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관련 법이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산단 기업들은 관련 법이 시행되면 정기보수와 4조 3교대 등의 석유화학산업 시스템 운용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8-04-10
    • 완도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수상
      완도군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해양치유산업 선도 지자체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산업경제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지난해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통해 5천여만 불의 수출 계약을 맺은 점, 수산소득 1조원을 향한 '황금바다'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4-10
    • '불법 선거운동' 강운태 전 광주시장 집행유예 확정
      20대 총선을 앞두고 사조직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2015년 측근들과 함께 산악회를 설립해 14차례에 걸쳐 주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7천2백만 원 상당의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불법 선거운동' 강운태 전 광주시장 집행유예 확정
      20대 총선을 앞두고 사조직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2015년 측근들과 함께 산악회를 설립해 14차례에 걸쳐 주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7천2백만 원 상당의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불법 선거운동' 강운태 전 광주시장 집행유예 확정
      지난 20대 총선을 앞두고 사조직을 동원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 전 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2015년 측근들과 함께 산악회를 설립해 14차례에 걸쳐 주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불법 선거운동을 하고, 7천2백만 원 상당의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 지역 학생,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공약 제시
      광주시 5개 자치구 학생들이 6ㆍ1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후보에게 거주 환경 개선과 학습권 증대 등 7대 공약을 건의했습니다. 이들은 학생들의 요구가 후보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은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시키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며 광역 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예비 후보자들에게 공약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8-04-10
    • "공사 편의 봐주겠다" 금품수수 목포시의원 붙잡혀
      공사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기초의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아파트 신축공사 업무대행사 대표로부터 상품권 등 천7백여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목포시의원 고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고 씨는 공사 편의를 봐주겠다며 금품을 받고 친분이 있는 특정 업체를 하도급 업체로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8-04-10
    • 임우진 서구청장 재심 요구 1인 시위
      음주운전 전력으로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이 중앙당의 재심을 요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임 청장은 1인 시위를 벌이며 중앙당에 두 차례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당 대표 등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공천 적격 판정을 내린 광주시당의 결정과 달리 임 서구청장에 대해 경선 배제를 결정했습니다.
      2018-04-10
    • '뇌물수수 혐의' 김철주 무안군수 직위상실 확정
      공무원 인사 청탁과 관급공사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직위를 상실했습니다. 대법원 3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군수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억 원, 추징금 4천5백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2년 군청 공무원의 남편이 승진 청탁을 하며 건넨 2천만 원을 지인을 통해 받고, 무안 서호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수행업체로부터 편의를 대가로 2천4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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