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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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ㆍ18 가두방송 차명숙씨 "고문ㆍ인권유린 상처 여전"
      80년 5*18 당시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씨가 "보안대와 상무대, 광주교도소에 수감돼 끔찍한 고문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차명숙 씨는 간첩으로 몰려 체포된 뒤 몽둥이로 두들겨 맞았고, 10월 한달간은 혁시갑을 한 채 징벌방에서 고통을 받았다며 고문수사와 잔혹행위에 대해 진상을 조사해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차씨는 1980년 5월19일 계엄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방송 차량에 올라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2018-04-30
    • "9년 전 상해치사, 집단폭행 덮으려 가짜 범인 내세워"
      2009년 보성에서 발생한 상해치사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집단폭행을 덮기 위해 가짜 범인을 내세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법 NGO 원린수 씨는 "당시 23살 이던 대학생 김 모 씨가 집단 폭행을 당해 숨졌는데, 사건 현장에 없었던 사람이 형을 받았다"며, 유족들을 대신해 당시 현장에 있던 8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2009년 10월 3일 새벽 보성군 득량면의 한 술집에서 김 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강 모 씨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했습니다.
      2018-04-30
    • '원피스에 하이힐 신고' 여장 절도범 구속
      여장을 하고 옷가게에 침입해 여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2일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195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훔친 혐의로 45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자신이 입기 위해 여성 의류를 훔쳤으며,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여장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4-30
    • 광주ㆍ함평 주택서 화재..수천만 원 피해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라 수천만 원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9일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건물 3층 주택에서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충전하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29일 저녁 6시 10분쯤에는 함평군 엄다면의 한 가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8-04-30
    • 주택서 화재 잇따라...수천만 원 피해
      주택에서 화재가 잇따라 수천만 원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건물 3층 주택에서 전동 스케이트보드를 충전하다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6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어 어제 저녁 6시 10분쯤에는 함평군 엄다면의 한 가건물 주택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2천 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8-04-30
    •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위, 교황청 방문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가 로마 교황청을 방문했습니다. 소록도 천사 간호사인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는 바티칸 교황청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을 갖고 한센인을 위해 40년 동안 참봉사를 실천한 두 간호사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두 간호사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노벨평화상 추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2018-04-29
    • 전라남도, '도시재생뉴딜' 국비 400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국비 4백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운데 도에서 자체 선정하는 우리동네 살리기, 주거지지원, 일반근린 등 3개 유형 사업에 국비 4백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자율배정된 4백억 원으로 4~5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2018-04-29
    • 광주 서구, 다음달 3일 취업박람회 열어
      광주 서구는 다음달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취업박람회 '내일을 잡아라'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광주 청연요양병원 등 10여 개 지역 구인업체가 참가합니다.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 담당자와 면접하며 취업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나오지 못한 강소기업 구인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04-29
    • 세월호 유가족 단식농성, 11일 만에 병원 이송
      세월호 침몰 원인 조사 방해와 은폐 의혹이 제기된 위원들의 사퇴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던 세월호 유가족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4.16 연대 등에 따르면, 단식농성 중이던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정성욱 선체인양분과장이 지난 28일 오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정 분과장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황전원 위원과 선체조사위원회 이동곤 위원 사퇴를 촉구하며 지난 17일 삭발식을 하고 단식농성에 돌입했습니다.
      2018-04-29
    • 5.18 거리방송 주인공, 계엄군 고문 만행 폭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거리방송 목소리의 주인공인 차명숙 씨가 계엄군에게 끌려가 겪었던 고초를 폭로합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차 씨는 오늘(30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항쟁 직후 계엄군이 자행한 고문 행위를 밝힐 예정입니다. 차 씨는 5.18 당시 차량에 올라 헌혈과 항쟁동참 방송을 했던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간첩으로 몰려 505보안부대로 끌려가 허위 자백을 강요받으며 고문을 당했습니다.
      2018-04-29
    • 5.18 거리방송 주인공, 계엄군 고문 만행 폭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거리방송 목소리의 주인공인 차명숙 씨가 계엄군에게 끌려가 겪었던 고초를 폭로합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차 씨는 오늘(30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항쟁 직후 계엄군이 자행한 고문 행위를 밝힐 예정입니다. 차 씨는 5.18 당시 차량에 올라 헌혈과 항쟁동참 방송을 했던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간첩으로 몰려 505보안부대로 끌려가 허위 자백을 강요받으며 고문을 당했습니다.
      2018-04-29
    • 미세먼지에 꽃가루까지.. "숨 막히는 봄"
      【 앵커멘트 】 봄이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호흡기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는데요,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숨막히는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매일같이 미세먼지로 흐릿한 하늘, 최근에는 하얀 버드나무 꽃가루까지 한데 뒤엉켜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높음과 매우높음을 반복할 정도로 기승입니다. ▶ 인터뷰 : 박종열 / 광주시 월산동 - "목이 컬컬하니 그래서 마스크를 쓰니 좀 그렇지 않네"
      2018-04-29
    • 미세먼지에 꽃가루까지.. '숨 막히는 봄'
      【 앵커멘트 】 봄이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호흡기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는데요,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숨막히는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매일같이 미세먼지로 흐릿한 하늘, 최근에는 하얀 버드나무 꽃가루까지 한데 뒤엉켜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높음과 매우높음을 반복할 정도로 기승입니다. ▶ 인터뷰 : 박종열 / 광주시 월산동 - "목이 컬컬하니 그래서 마스크를 쓰니 좀 그렇지 않네"
      2018-04-29
    • 미세먼지에 꽃가루까지.. "숨 막히는 봄"
      【 앵커멘트 】 봄이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호흡기 환자들이 크게 늘어나는데요, 특히 요즘은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숨막히는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매일같이 미세먼지로 흐릿한 하늘, 최근에는 하얀 버드나무 꽃가루까지 한데 뒤엉켜 날리고 있습니다. 최근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높음과 매우높음을 반복할 정도로 기승입니다. ▶ 인터뷰 : 박종열 / 광주시 월산동 - "목이 컬컬하니 그래서 마스크를 쓰니 좀 그렇지 않네"
      2018-04-29
    • 가리맛조개 제철 '귀한 대접'
      【 앵커멘트 】 맛이 좋아 조개 중 으뜸으로 꼽히는 가리맛조개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생산량이 줄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입자가 고와 천혜의 갯벌로 불리는 순천만 거차 해역입니다. 뻘배를 탄 어민들이 갯벌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가리맛조개를 채취합니다. 일일이 손으로 캐는 힘든 작업이지만 수북히 쌓인 가리맛조개에 어민들은 고단함을 잊습니다. ▶ 인터뷰 : 박정순 / 채취 어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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