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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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직립 위한 와이어 설치, 내일 예행연습
      세월호 선체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만톤급 크레인과 선체에 설치된 철제 빔의 와이어 연결에 이어 선체 중량 균형작업을 마쳤습니다. 내일(9일) 해상 크레인으로 철제 빔에 힘을 가하는 3시간 가량의 예행연습을 실시하고 모레(10일) 오전 9시 바로 세우는 작업을 시작해 오후 1시쯤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데이트폭력 피해 호소 20대 여성, 전 남자친구 고소
      SNS에 데이트폭력 피해를 호소한 2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를 고소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SNS에 피해 사실을 알린 20대 여성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해바라기센터와 연계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전 남자친구 소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외국 업체 투자 의향..화양지구 개발 탄력
      【 앵커멘트 】 1조원 규모의 여수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들이 투자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여수 화양지구의 한 골프장입니다. 사계절 온화한 기후에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전국 골프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내 개발업체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화양지구에 있는이 골프장 주변에 호텔과 콘도, 컨벤션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1조 원 화양지구 개발 탄력.."외국업체들 투자 의향"
      【 앵커멘트 】 1조원 규모의 여수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외국 업체들이 투자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여수 화양지구의 한 골프장입니다. 사계절 온화한 기후에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전국 골프인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국내 개발업체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화양지구에 있는이 골프장 주변에 호텔과 콘도, 컨벤션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8-05-08
    • 고속도로에 경찰 드론 떴다 "교통위반 꼼짝 마!"
      【 앵커멘트 】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드론과 암행차량을 투입하는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전남에서 드론을 이용한 단속은 이번이 처음으로, 경찰은 일반단속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위로 경찰 드론이 떴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이 포착되자 무전으로 곧바로 차량 정보가 전달되고, ▶ 싱크 : (현장 싱크) - "1차로에 위반 차량 진입하고 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2018-05-07
    • 고속도로에 경찰 드론 떴다 "교통위반 꼼짝 마!"
      【 앵커멘트 】 경찰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드론과 암행차량을 투입하는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전남에서 드론을 이용한 단속은 이번이 처음으로, 경찰은 일반단속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위로 경찰 드론이 떴습니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이 포착되자 무전으로 곧바로 차량 정보가 전달되고, ▶ 싱크 : (현장 싱크) - "1차로에 위반 차량 진입하고 있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2018-05-07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부족
      【 앵커멘트 】 어린이를 돌봐야 할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살펴야 하는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5살 아이의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내치는 등 학대를 반복해 신고 당한 광주의 한 어린이집 교사, 지난 1월에는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수 년 동안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런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2018-05-07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부족
      【 앵커멘트 】 어린이를 돌봐야 할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살펴야 하는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5살 아이의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내치는 등 학대를 반복해 신고 당한 광주의 한 어린이집 교사, 지난 1월에는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수 년 동안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런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2018-05-07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아동보호전문기관은 부족
      【 앵커멘트 】 어린이를 돌봐야 할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보살펴야 하는 아동보호 전문기관이 크게 부족한 실정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5살 아이의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내치는 등 학대를 반복해 신고 당한 광주의 한 어린이집 교사, 지난 1월에는 전남의 한 보육원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수 년 동안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런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2018-05-07
    • 어린이날 연휴 끝..지역 축제ㆍ행사도 마무리
      사흘 간의 어린이날 연휴가 끝나면서, 함께 열렸던 지역 축제들도 막을 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의 '상상홀'과 함평 나비 대축제, 담양 대나무 축제 마지막날인 오늘,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에도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찾아 연휴 마지막날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보성 철쭉제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에도 연휴기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 갔습니다.
      2018-05-07
    • 영광군, 저수지에 토종 물고기 키워 소득 창출
      영광 불갑저수지가 토종 물고기의 보고로 탈바꿈합니다. 영광군은 한국농어촌 공사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불갑저수지를 참붕어 등 다양한 토종 물고기가 사는 곳으로 만들어, 어족자원을 확보하고 지역민에 추가 소득을 안겨주기로 했습니다. 또, 낙월도를 어촌테마마을로 꾸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2018-05-07
    • 보성군, 벌교 갯벌에 해양테마공원 조성
      보성 벌교갯벌 일대에 휴양과 탐방이 가능한 해양테마공원이 조성됩니다. 보성군은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세계 람사르협약 보전습지로 등록된 여자만 벌교갯벌 일대에 90억 원을 들여, 휴양과 탐방이 결합된 해양테마공원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테마공원에는 약 3km 에 달하는 갈대탐방로와 전망대, 갯벌 탐방 데크 등이 들어섭니다.
      2018-05-07
    • 5ㆍ18재단, 왜곡 출판물ㆍ저자 상대로 법적 대응
      5ㆍ18 기념재단이 5ㆍ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출판물과 저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5ㆍ18 기념재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익명의 작가 '김대령'이 저술한 출판물에서 다수의 허위ㆍ왜곡 사실을 확인해 법률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김대령'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해당 출판물의 출판ㆍ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5-07
    • 5ㆍ18재단, 왜곡 출판물ㆍ저자 상대로 법적 대응
      5ㆍ18 기념재단이 5ㆍ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출판물과 저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5ㆍ18 기념재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익명의 작가 '김대령'이 저술한 출판물에서 다수의 허위ㆍ왜곡 사실을 확인해 법률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김대령'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해당 출판물의 출판ㆍ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5-07
    • 5ㆍ18재단, 왜곡 출판물ㆍ저자 상대로 법적 대응
      5ㆍ18 기념재단이 5ㆍ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출판물과 저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5ㆍ18 기념재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익명의 작가 '김대령'이 저술한 출판물에서 다수의 허위ㆍ왜곡 사실을 확인해 법률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측은 '김대령'의 신원과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해당 출판물의 출판ㆍ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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