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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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합차 옹벽 들이받고 전복..8명 다쳐
      승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8명이 다쳤습니다. 10일 밤 8시쯤 나주시 대기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갓길의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지 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핸들이 흔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 승합차 옹벽 들이받고 전복...8명 다쳐
      승합차가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8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8시쯤 나주시 대기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지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갓길의 옹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면서 지 씨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핸들이 흔들렸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11
    • 침몰에서 직립까지 4년, 과제도 여전
      【 앵커멘트 】 참사 발생 1486일 만에 세월호 선체가 비로소 바로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남은 5명의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 규명은 아직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사고 발생부터 인양, 직립까지 지난 4년의 기억과 과제를 이동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2014년 4월 16일,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는 진도 맹골수로 해역에서 침몰했습니다. 172명은 구조됐지만 304명의 희생자가 난 대참사였습니다. 차가운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던 세월호는
      2018-05-11
    • kbc 창사 23주년 기념식...최고의 방송 서비스 '다짐'
      창사 23주년을 맞은 kbc 광주방송이 더 높은 미디어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3주년 기념식을 열고 취재와 제작윤리를 지키며, 최고의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유공사원과 모범사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2018-05-10
    • kbc 창사 23주년 기념식...최고의 방송 서비스 '다짐'
      창사 23주년을 맞은 kbc 광주방송이 더 높은 미디어 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은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23주년 기념식을 열고 취재와 제작윤리를 지키며, 최고의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또 유공사원과 모범사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2018-05-10
    • 본사직원ㆍ점주 사칭 편의점 절도 잇따라
      【 앵커멘트 】 본사 직원이나 점주 행세를 하며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장 일을 지시하거나 직접 계산을 도와주기도 하며, 아르바이트생들을 감쪽같이 속였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편의점에 들어온 한 남성이 매장을 둘러보더니 아르바이트생에게 청소를 시킵니다. 청소를 마치자 사무실에 다녀오라고 지시한 뒤 금고에서 현금을 챙겨 그대로 달아납니다. 30살 김 모 씨는 지난달 19일 밤 광주 산수동의 한 편의점에서 본사 직원을 사칭하며
      2018-05-10
    • 본사직원ㆍ점주 사칭 편의점 절도 잇따라
      【 앵커멘트 】 본사 직원이나 점주 행세를 하며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매장 일을 지시하거나 직접 계산을 도와주기도 하며, 아르바이트생들을 감쪽같이 속였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편의점에 들어온 한 남성이 매장을 둘러보더니 아르바이트생에게 청소를 시킵니다. 청소를 마치자 사무실에 다녀오라고 지시한 뒤 금고에서 현금을 챙겨 그대로 달아납니다. 30살 김 모 씨는 지난달 19일 밤 광주 산수동의 한 편의점에서 본사 직원을 사칭하며
      2018-05-10
    •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첫 공개
      【 앵커멘트 】 5.18 당시 시민들을 향한 발포명령을 거부했던 故 안병하 치안감의 비망록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비망록에는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고 안병하 치안감은 신군부의 과격한 진압으로 인한 유혈사태를 5.18 발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악성 유언비어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속도 시민들을 자극했다고 당시를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전임순 / 故 안병하 치안감 아내 - "군인들이 차에서
      2018-05-10
    •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첫 공개
      【 앵커멘트 】 5.18 당시 시민들을 향한 발포명령을 거부했던 故 안병하 치안감의 비망록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비망록에는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고 안병하 치안감은 신군부의 과격한 진압으로 인한 유혈사태를 5.18 발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악성 유언비어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속도 시민들을 자극했다고 당시를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전임순 / 故 안병하 치안감 아내 - "군인들이 차에서
      2018-05-10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던 세월호가 침몰된 지 4년 만에 어제(10일) 바로 세워졌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20일 앞당겨져 진행된 직립 작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오전 9시 목포신항 바닥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불과 2분 만에 10도를 넘어선 세월호는 9시 33분 예행연습 때 최고 수치였던 40도에 이르렀습니다. 다음 단계인 60도로 넘어가는 때가 고비였습니다. 선체 좌현에 쏠려 있는 무게 중심이 누
      2018-05-10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던 세월호가 침몰된 지 4년 만에 어제(10일) 바로 세워졌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20일 앞당겨져 진행된 직립 작업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오전 9시 목포신항 바닥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불과 2분 만에 10도를 넘어선 세월호는 9시 33분 예행연습 때 최고 수치였던 40도에 이르렀습니다. 다음 단계인 60도로 넘어가는 때가 고비였습니다. 선체 좌현에 쏠려 있는 무게 중심이 누
      2018-05-10
    • 故 안병하 치안감 비망록 첫 공개
      【 앵커멘트 】 5.18 당시 시민들을 향한 발포명령을 거부했던 故 안병하 치안감의 비망록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비망록에는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고 안병하 치안감은 신군부의 과격한 진압으로 인한 유혈사태를 5.18 발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악성 유언비어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속도 시민들을 자극했다고 당시를 기록했습니다.// ▶ 인터뷰 : 전임순 / 故 안병하 치안감 아내 - "군인들이 차에서
      2018-05-10
    • 5ㆍ18특별전, '스물세개의 방 이야기'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고초를 겪었던 시민들의 진술과 사료를 바탕으로 기획된 특별전이 옛 상무대 영창에서 시작됐습니다. 1980년 그날의 아픔이 스물세 개의 방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에 머리를 깊게 숙이고, 두 손은 등 뒤에 묶여 있습니다. 청년은 머리 위 검은 몽둥이가 두려운듯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김춘국 씨는 이곳에 끌려와서 바닥이 피로 흥건해질 때까지 두들겨 맞았다며 아픈 기
      2018-05-10
    • 5ㆍ18특별전, '스물세개의 방 이야기'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고초를 겪었던 시민들의 진술과 사료를 바탕으로 기획된 특별전이 옛 상무대 영창에서 시작됐습니다. 1980년 그날의 아픔이 스물세 개의 방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에 머리를 깊게 숙이고, 두 손은 등 뒤에 묶여 있습니다. 청년은 머리 위 검은 몽둥이가 두려운듯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김춘국 씨는 이곳에 끌려와서 바닥이 피로 흥건해질 때까지 두들겨 맞았다며 아픈 기
      2018-05-10
    • 5ㆍ18특별전, '스물세개의 방 이야기'
      【 앵커멘트 】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고초를 겪었던 시민들의 진술과 사료를 바탕으로 기획된 특별전이 옛 상무대 영창에서 시작됐습니다. 1980년 그날의 아픔이 스물세 개의 방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닥에 머리를 깊게 숙이고, 두 손은 등 뒤에 묶여 있습니다. 청년은 머리 위 검은 몽둥이가 두려운듯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김춘국 씨는 이곳에 끌려와서 바닥이 피로 흥건해질 때까지 두들겨 맞았다며 아픈 기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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