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미세먼지 셀프 측정..시민들이 나섰다
      【 앵커멘트 】 미세먼지 수치가 좋은데도 시야가 뿌옇고 공기가 나쁜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미세먼지 발표 수치와 생활 속 체감 농도가 달라 아예 미세먼지를 셀프 측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고생들이 학교 앞 전봇대에 붙어 있는 작은 병을 수거해 채집함에 넣습니다. 미세먼지와 오존 원인물질인 이산화질소 수치를 알아보기 위해 24시간 노출시킨 간이캡슐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발표 수치와 생활 속 체감 농도가 다른 경우가 많아 직
      2018-05-14
    • 문중 토지 소유권 이전해 담보대출 받은 일당 붙잡혀
      회의록 등을 위조해 문중 토지의 소유권을 이전한 뒤 이를 담보로 수억 원의 대출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2016년 말 토지 매매내용이 담긴 문중 회의록 등을 위조해 문중 토지 소유권을 이전하고, 이 토지를 담보로 은행 2곳에서 9억 7천5백만 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56살 조 모 씨 등 11명을 붙잡아 조사했습니다. 이들은 문중 토지는 같은 성씨 2명의 인감이 들어 있는 회의록과 규약집, 매매계약서 등만 있으면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2018-05-14
    • 宋 국방, 5.18 묘지 참배 취소..."군의 5.18 왜곡 바로잡겠다"
      【 앵커멘트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광주를 찾아 5.18 단체장들에게 진실규명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예정했던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계획은 시민단체의 집회를 이유로 취소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예정보다 늦게 광주 송정역에서 5월 단체장들을 만난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진실규명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국방부가 발간한 책 가운데 5.18에 대해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것들을 찾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최근
      2018-05-14
    • 민변, 공익인권세미나 개최...5.18 향후 과제 논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5.18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정호 민변 광주전남지부장은 5.18 역사왜곡 소송을 토대로 향후 과제를 제기하며, 역사적 사실 부인행위에 대한 형사 처벌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제2발제자로 나선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독일과 프랑스는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5-14
    • 민변, 공익인권세미나 개최...5.18 향후 과제 논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 5.18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정호 민변 광주전남지부장은 5.18 역사왜곡 소송을 토대로 향후 과제를 제기하며, 역사적 사실 부인행위에 대한 형사 처벌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제2발제자로 나선 김재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독일과 프랑스는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 시효를 배제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권력에 의한 집단살해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5-14
    • 전남교육감 후보들이 꼽은 현안은?
      【 앵커멘트 】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전남도교육감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지는데요. 전남교육의 다양한 현안 가운데, 3명의 예비후보들은 어떤 것을 시급하다고 꼽았을까요. 박성호 기자가 직접 만나 물어봤습니다. 【 기자 】 고석규 예비후보는 지역별 교육 환경의 차이를 좁히는 것을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전남은 과밀 학교부터 소규모 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가 함께 있는 만큼 획일화된 정책 대신 지역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라남도교육
      2018-05-14
    • 5/14(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 (송영무 국방장관, 5.18 묘지 참배 취소) 광주에 온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5.18 진실규명 지원을 약속했지만, 예정된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는 시민단체의 집회를 이유로 취소했습니다. 2. (못믿을 미세먼지...셀프 측정 나섰다) 미세먼지 측정소가 적다보니 정확한 일상생활 속 미세먼지 농도를 알아보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셀프 측정에까지 나서고 있습니다. 3. (전남 도교육감 3파전..내가 적임자) 지역별 교육환경 차이와 교육 경쟁력 확보 등 전남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며
      2018-05-14
    •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 실체 밝힌다' 발굴조사 실시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발굴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남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청이 영암군 내동리 쌍무덤의 유적 발굴을 허가함에 따라 오늘(15일)개토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발굴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굴조사는 영산강 유역 마한문화권 발굴 기본계획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추진하는 15개 세부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2018-05-14
    • 목포시, 놀이터 46곳 살균 세척 실시
      목포시가 시내 놀이터 46곳에 대한 세척 작업을 실시합니다. 목포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시내 놀이터 46곳의 모래와 탄성포장 등을 오존수로 세척하는 작업에 4천9백여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5-14
    • 송영무 국방부 장관, 5.18 묘지 참배 일정 취소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겠다며 광주를 찾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참배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송 장관은 오늘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시민단체가 묘지에서 서주석 국방차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참배를 취소했습니다. 대신 광주 송정역에서 5.18 단체들과 면담을 갖고, 5.18 진상규명을 위해 국방부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2018-05-14
    • 허위 진료기록 수 백차례 50대 의사 집행유예
      수 백차례에 걸쳐 진료기록부를 허위 작성한 50대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 의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광주의 한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며 출근도 하지않고 간호사에게 자신이 진료한 것처럼 기록부를 기재시키는 등 그동안 251 차례나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드러났습니다.
      2018-05-14
    • 수 백차례 허위 진료 기록 의사 집행유예
      수 백차례에 걸쳐 진료기록부를 허위 작성한 50대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 의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광주의 한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며 출근도 하지않고 간호사에게 자신이 진료한 것처럼 기록부를 기재시키는 등 그동안 251 차례나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드러났습니다.
      2018-05-14
    • 허위 진료기록 수 백차례 50대 의사 집행유예
      수 백차례에 걸쳐 진료기록부를 허위 작성한 50대 의사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 의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광주의 한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며 출근도 하지않고 간호사에게 자신이 진료한 것처럼 기록부를 기재시키는 등 그동안 251 차례나 진료기록부를 거짓으로 작성한 드러났습니다.
      2018-05-14
    • 신안 가거도서 희귀식물 '박달목서' 자생지 발견
      신안군 가거도에서 희귀식물인 '박달목서'의 자생지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립 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는 신안군 가거도의 한 야산에서 150년생으로 추정되는 박달목서 1그루와 유목 10여 그루를 발견했습니다. 박달목서는 한 때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됐던 희귀식물로, 국내에서는 여수 거문도와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2018-05-14
    • 신안 가거도서 희귀식물 '박달목서' 자생지 발견
      신안군 가거도에서 희귀식물인 '박달목서'의 자생지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국립 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는 신안군 가거도의 한 야산에서 150년생으로 추정되는 박달목서 1그루와 유목 10여 그루를 발견했습니다. 박달목서는 한 때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됐던 희귀식물로, 국내에서는 여수 거문도와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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