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허위 직업훈련, 보조금 수억원 타낸 교육시설 대표 구속
      허위로 직업훈련을 했다고 꾸며 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평생교육시설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150개 사업장에서 1,006회에 걸쳐 직장인 5천 6백여 명에 대한 허위 훈련을 보고해 보조금 5억 5백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평생교육시설 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사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직업훈련을 등록한 직장인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이 대리 출석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2018-05-27
    • 허위 직업훈련, 보조금 수억원 타낸 교육시설 대표 구속
      허위로 직업훈련을 했다고 꾸며 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평생교육시설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150개 사업장에서 1,006회에 걸쳐 직장인 5천 6백여 명에 대한 허위 훈련을 보고해 보조금 5억 5백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평생교육시설 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사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직업훈련을 등록한 직장인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이 대리 출석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2018-05-27
    • '자살 사이트' 만남, 남녀 동반자살 시도…1명 숨져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광주시 방림동의 한 공사장에서 20대 남녀가 동반자살을 시도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23살 김 모 씨와 사흘 전 자살 사이트에서 만났다는 28살 서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7
    • '유방암 예방 캠페인' 2018 핑크런 광주대회 열려
      여성 건강 캠페인인 '핑크런 광주대회'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8회를 맞은 핑크런 광주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으로, 광주와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등 수익은 전액 저소득층 여성암 수술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8-05-27
    • '유방암 예방 캠페인' 2018 핑크런 광주대회 열려
      여성 건강 캠페인인 '핑크런 광주대회'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8회를 맞은 핑크런 광주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으로, 광주와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등 수익은 전액 저소득층 여성암 수술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 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 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 광양항 정박 운반선서 기름 유출..해경 방제
      어제 저녁 6시 40분쯤 광양항에 정박 중이던 8천 2백톤급 화학제품 운반선에서 윤활유 23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8척과 항공기 1대 등을 동원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자정까지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사고 선박은 장비 수리 이후 시험 운행을 하던 중, 엔진 파이프에 구멍이 나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05-27
    • 5ㆍ18 행사 계속..오월 정신 되새겨
      80년 5월을 되새기는 각종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국립 5.18민주묘지에서는 학생과 일반인 등 천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 16회 5ㆍ18 전국 휘호대회가 열려 5월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5ㆍ18 민주광장 일대에서는 '오월 정신 릴레이 아트'와 '오월 창작 가요제' 등이 내일까지 이어지는데, 올해 38주년 5ㆍ18 기념행사는 내일 저녁 부활제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2018-05-26
    • 초여름 날씨에도 축제장마다 '북적'
      【 앵커멘트 】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광주의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뜨거운 햇살에도 축제 현장에는 막바지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 거리가 청소년들의 축제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청소년들은 5ㆍ18민주화 운동과 남북 문제 등 조금은 무거운 이슈들을 자신들만의 톡톡 튀는 생각과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마련한 체험활동 부스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
      2018-05-26
    • 대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2018 광주ㆍ전남 대학생 중국어 말하기 경시대회'가 전남대에서 열려, 지역 대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중국어 말하기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ㆍ한 문화교류 촉진과 지역 대학생들의 중국어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주 광주 중국 총영사관과 전남대가 마련했습니다.
      2018-05-26
    • 제13회 들불상 서지현 검사 "검찰 수사 의지 없었다"
      법무부 고위 간부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해 미투 운동을 확산시킨 서지현 검사가 제 13회 들불상을 받았습니다.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국립 5ㆍ18 민주묘지에서 들불열사 합동 추모식을 갖고, 서 검사에 제 13회 들불상을 수여했습니다. 서 검사는 이 자리에서 검찰이 수사 의지가 없었다며, 2차 가해를 주도한 검찰 조사단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5-26
    • 갯벌 위 레이싱..뻘배 체험 인기
      【 앵커멘트 】 갯벌 속 수산물을 잡기 위해 어민들이 타고 다니는 이동 수단인 '뻘배'가 놀이기구로 변신했습니다. 갯벌 레이싱에 수산물까지 잡을 수 있는 뻘배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드넓게 펼쳐진 갯벌로 아이들이 뛰어듭니다. 무릎까지 빠지는 깊은 뻘에 기어다니기 조차 힘들지만 뻘배를 타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레저용으로 개조한 플라스틱 뻘배는 나무로 만든 전통 뻘배보다 가볍고 빨라 속도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른들도 잠시나마
      2018-05-26
    • [누가 될까]-광양시장 선거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를 찾아가 보는 순서, 오늘은 광양시장 선겁니다. 도의회 의장 출신인 민주당 후보와 재선 도전에 나선 무소속 후보가 4년 만에 리턴매치를 벌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시장 선거에는 4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cg1 전남도의회 의장 출신인 민주당 김재무 후보와 무소속 정현복 현 시장이 4년 만에 리턴매치를 벌입니다. 바른미래당 김현옥 후보와 무소속 이옥재 후보도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민주당 김재무 후보는 집권당
      2018-05-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