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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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인천공항 택시 무임승차한 20대 대학생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요금 33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25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택시요금이 없다고 계좌이체를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택시비를 입금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9
    • 광주-인천공항 택시 무임승차한 20대 대학생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요금 33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25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택시요금이 없다고 계좌이체를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택시비를 입금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9
    • 광주-인천공항 택시 무임승차한 20대 대학생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요금 33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25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택시요금이 없다고 계좌이체를 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택시비를 입금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9
    • 광양시, 100원 택시 22개 마을로 확대
      광양시가 다음달부터 골약동 지역 3개 마을을 추가해 총 22개 마을에서 100원 택시를 운영합니다. 100원 택시는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은 교통 취약지역 주민이 1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수요응답형 운송 수단입니다. 광양지역의 100원 택시는 이용자 97%가 만족할 정도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8-05-29
    • 여수YMCA, 지방선거 정책공약 실천 협약식
      여수YMCA가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정책공약 실천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여수YMCA과 지방선거 출마자 6명은 협약식을 갖고 교육과 자치행정, 환경기후 등 6개 분야, 17개의 정책공약을 당선 뒤에 반드기 실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수YMCA는 이들 후보가 공약을 제대로 지키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5-29
    • 인권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사과문 낭독은 '인권침해'"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는 최근 광주의 한 학교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다른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해당 학생에게 수치심을 주고 학교폭력 가해자로 낙인시킬 수 있는 인권침해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사과문 낭독이 화해를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었더라도 사과문을 쓰는 것이 학생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5-29
    • 인권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사과문 낭독은 '인권침해'"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는 최근 광주의 한 학교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다른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해당 학생에게 수치심을 주고 학교폭력 가해자로 낙인시킬 수 있는 인권침해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사과문 낭독이 화해를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었더라도 사과문을 쓰는 것이 학생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5-29
    • 인권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사과문 낭독은 '인권침해'"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는 최근 광주의 한 학교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다른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해당 학생에게 수치심을 주고 학교폭력 가해자로 낙인시킬 수 있는 인권침해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사과문 낭독이 화해를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었더라도 사과문을 쓰는 것이 학생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5-29
    • 인권위,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사과문 낭독은 '인권침해'"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인권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 광주인권사무소는 최근 광주의 한 학교에서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다른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읽게 한 것은 해당 학생에게 수치심을 주고 학교폭력 가해자로 낙인시킬 수 있는 인권침해라고 해석했습니다. 또 사과문 낭독이 화해를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었더라도 사과문을 쓰는 것이 학생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5-29
    • 대기업 취업 미끼로 1억9천만 원 뜯은 50대 검거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201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에게 부탁해 취업시켜주겠다며 36살 양 모씨 등 3명에게 1억 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7살 최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 고등학교 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같은 수법으로 2천만 원을 가로챈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9
    • 모텔 객실에서 불..40대 남성 숨져
      모텔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양시 광영동 한 모텔의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43살 서 모씨가 숨지고, 투숙객 7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객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9
    • 광양 모텔 객실 불..40대 남성 숨져
      모텔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28일 저녁 7시 반쯤 광양시 광영동 한 모텔의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43살 서 모씨가 숨지고, 투숙객 7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객실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9
    • 멕시코ㆍ몽골정원은 어떻게 생겼을까?
      【 앵커멘트 】 개장 5년째를 맞은 순천만국가정원에 멕시코와 몽골정원이 처음으로 조성됐습니다. 마야 문명과 유목민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두 나라의 정원에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피라미드처럼 계단식으로 쌓은 풀밭에 멕시코를 상징하는 다알리아와 천수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 프리다 칼로의 강렬한 색과 이미지가 정원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마야 문명의 제단을 형상화한 순천만국가정원의 멕시코 정원입니다. ▶ 인터뷰 : 안혜원 / 인천시 옹진군
      2018-05-29
    • 멕시코*몽골정원은 어떤 모습?
      【 앵커멘트 】 개장 5년째를 맞은 순천만국가정원에 멕시코와 몽골정원이 처음으로 조성됐습니다. 마야 문명과 유목민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두 나라의 정원에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피라미드처럼 계단식으로 쌓은 풀밭에 멕시코를 상징하는 다알리아와 천수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 프리다 칼로의 강렬한 색과 이미지가 정원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마야 문명의 제단을 형상화한 순천만국가정원의 멕시코 정원입니다. ▶ 인터뷰 : 안혜원 / 인천시 옹진군
      2018-05-29
    • 민주노총,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정안 저지해야"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개정안에 반발하며 총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어제(28일) 광주 광천터미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일부를 포함하는 개정안은 노동자들의 임금을 깎는 '개악'이라며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개정안이 노동자의 동의가 없더라도 취업규칙을 변경할 수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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