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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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에서 야생식물 채취해 택배로 밀반출 50대 붙잡혀
      섬에서 야생식물을 채취해 택배로 밀반출하려던 50대가 국립공원공단에 적발됐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28일 진도군 조도면 하조도에서 하수오와 천문동 등 천연 야생식물을 불법으로 채취해 우체국 택배로 밀반출을 시도한 50살 황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도서로 이뤄진 섬 특성상 현장관리가 어려운만큼 지역주민들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치위원회를 활성화해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05-31
    • 섬에서 야생식물 채취해 택배로 밀반출 50대 붙잡혀
      섬에서 야생식물을 채취해 택배로 밀반출하려던 50대가 국립공원공단에 적발됐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지난 28일 진도군 조도면 하조도에서 하수오와 천문동 등 천연 야생식물을 불법으로 채취해 우체국 택배로 밀반출을 시도한 50살 황 모 씨를 적발했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도서로 이뤄진 섬 특성상 현장관리가 어려운만큼 지역주민들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치위원회를 활성화해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05-31
    • 화순 3개 마을, 폐광진흥지구 지정 추진
      폐광 지역인 화순군 한천면 3개 마을이 폐광진흥지구로 지정될지 관심입니다. 화순군은 석탄산업 사양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천면 모산 1ㆍ2리와 금전리 등 3개 마을을 폐광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폐광진흥지구로 지정되면 산림법과 환경영향평가법 적용이 완화되고, 개발이나 기업 입주시엔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8-05-31
    • 목포수협, 바다의 날 맞아 조기 치어 7만 마리 방류
      목포수협이 바다의 날을 맞아 조기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목포수협은 바다의 날인 오늘(31) 목포북항에서 어족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참조기 치어 7만 마리를 방류하고 지역 어촌계와 함께 항만 내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5-31
    • 환경단체, "민간공원 특례사업 주민설명회 형식 잘못"
      환경단체가 광주시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 주민설명회 형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1단계의 최종사업자가 선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협상자가 설명회를 주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광주시가 직접 나서서 협상과정과 내용을 설명하고 공원의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8-05-31
    • "절반 넘는 시의원 후보, 새마을장학금 문제 외면"
      새마을장학금 존폐 문제를 묻는 시민단체의 질문에 광주시의원 후보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새마을장학금 특혜 폐지 시민회의는 비례후보를 제외한 6ㆍ13지방선거 광주시 지역구 선거 후보자 47명에게 새마을장학금 조례를 폐지해야 하는지 물은 결과 55%에 달하는 26명이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응답자 중 2명은 새마을회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새마을장학금을 즉시 폐기해야 한다고 답변한 후보는 10명에 그쳤습니다.
      2018-05-31
    • 검경, 6.13 지방선거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05-31
    • 검ㆍ경, 6ㆍ13 지방선거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05-31
    • 검경, 6.13 지방선거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05-31
    • 검경, 6.13 지방선거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18-05-31
    • 여수낭만버스 버스커 탑승률 100%
      시티투어와 버스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수낭만버스 버스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탑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낭만버스 버스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순신광장, 돌산대교, 종포해양공원 등을 거치는 2시간 코스로 진행됩니다
      2018-05-31
    • 300억대 회삿돈 횡령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 2명 영장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31
    • 300억대 회삿돈 횡령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 2명 영장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31
    • 해남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공모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가 들어섭니다. 해남군은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 뒤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남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민간사업자 선정 이후 2년간 사업기간을 거쳐 2020년 하반기 개통될 예정입니다.
      2018-05-31
    •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임란첩보서목' 특별전
      임진왜란 당시 전쟁 승리 기록을 담은 고서가 고흥에서 특별전시됩니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조선시대 무숙공 최희량이 흥양현감으로 재임하면서 상관인 이순신 장군에게 보낸 보고서인 '임란첩보서목'과 관련 유물 70여점을 오는 7월 22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임란첩보서목'은 보물 제660호로 임진왜란 당시 승전을 기록한 보고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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