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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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여자친구 때리고 차 부순 40대 구속영장 신청
      헤어진 여자친구를 때리고, 차량을 부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1일 광주시 월곡동의 한 도로에서 전 여자친구인 41살 박 모 씨의 차를 자신의 차로 들이받고, 다음날 박씨를 찾아가 폭행한 혐의로 42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박 씨가 헤어지자며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15
    •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미쓰비시에 항의서한 전달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노역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변호인단은 오는 21일 미쓰비시 중공업 주주총회를 앞두고 강제 노역에 대한 사과와 책임이행을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재판이 길어지며 피해자들이 고령이 됐다며, 미쓰비시가 하루빨리 강제 노역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6-15
    • 근로정신대 피해자들, 미쓰비시에 항의서한 전달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에 강제노역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변호인단은 오는 21일 미쓰비시 중공업 주주총회를 앞두고 강제 노역에 대한 사과와 책임이행을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재판이 길어지며 피해자들이 고령이 됐다며, 미쓰비시가 하루빨리 강제 노역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6-15
    • 유치원 지하실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유치원 지하실에서 불이 났지만, 등원시간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매곡동의 한 유치원 지하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실에 있던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15
    • 광양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광양 세풍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받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세풍산단 내 8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를 매입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50년 동안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 세풍산단에는 바이오 화학과 정밀기계 등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2018-06-15
    • 광양 세풍산단,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광양 세풍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받아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세풍산단 내 8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를 매입해 외국인 투자기업에 50년 동안 임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 세풍산단에는 바이오 화학과 정밀기계 등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2018-06-15
    • 멸종 위기종 반달가슴곰 올무에 걸려 폐사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이 불법 사냥 도구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14일 오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에서 올무에 걸려 죽은 다섯 살짜리 수컷 반달가슴곰 KM-55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반달가슴곰이 미처 수거하지 못한 불법 올무에 걸려 폐사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18-06-15
    • 멸종 위기종 반달가슴곰 올무에 걸려 폐사
      멸종 위기종인 반달가슴곰이 불법 사냥도구에 걸려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어제(14일) 오전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에서 올무에 걸려 죽은 다섯 살짜리 수컷 반달가슴곰 KM-55의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반달가슴곰이 미처 수거하지 못한 불법 올무에 걸려 폐사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18-06-15
    • 선거 막판 고소고발 난무...3백여 명 수사선상 올라
      【 앵커멘트 】 선거전이 치열하게 진행되면서 선거운동기간 막판 고소고발이 난무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선 벌써 3백여 명이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이 나란히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당선인은 민주당 당원들에게 신년 문자메시지를 보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김 당선인은 경선 과정에서 ARS 녹음파일을 이용해 지지를 호소하는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각각 고발됐습니다. CG 이번 선거 과정
      2018-06-15
    • 선거 막판 고소고발 난무..3백여 명 수사
      【 앵커멘트 】 선거전이 치열하게 진행되면서 선거운동기간 막판 고소고발이 난무했습니다. 광주전남에선 벌써 3백여 명이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이 나란히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당선인은 민주당 당원들에게 신년 문자메시지를 보내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김 당선인은 경선 과정에서 ARS 녹음파일을 이용해 지지를 호소하는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각각 고발됐습니다. CG 이번 선거 과정
      2018-06-14
    • 영암군, 오는 22일까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지난 달 고용위기지역에 지정된 영암군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사업을 실시합니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희망근로사업 예산 6억 원을 확보해 오는 22일까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백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는 실직자와 그 배우자,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실시됩니다.
      2018-06-14
    • 지방선거 관련 광주전남 선거사범 336명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의 선거사범이 2014년 선거에 비해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제7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광주전남에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당선자 등 당선자 16명을 비롯해 선거사범 336명이 수사를 받았거나 현재 수사중입니다. 유형별로는 거짓말 사범이 22%로 가장 많았고, 금품사범과 여론조사 조작사범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2014년 치러진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선거 당일까지 수사를 받은 광주전남 선거사범이 257명이었습니다.
      2018-06-14
    • 구례에서 8월 락페스티벌 개최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록 음악 축제가 오는 8월 25일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구례자연드림파크 락페스티벌은 '내 안의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탐험'이란 주제로 이승환과 자우림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 당일에는 구례자연드림파크 곳곳을 탐험하는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활동도 진행됩니다.
      2018-06-14
    • 고흥 장수마을에 공동체 정원 조성
      고흥 장수마을에 공동체 정원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고흥군 장수마을 2천제곱미터 부지에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나눔정원과 가족텃밭, 쉼터 등을 갖춘 공동체 정원을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2018-06-14
    • 보성군, 영상매체 종사자 대상 관광 팸투어
      보성군이 영상매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명소 팸투어를 실시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사흘동안 영화와 광고 등 영상매체 제작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차박물관과 득량역 추억의 거리, 제암산자연휴양림 등 보성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보성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영상 제작 촬영지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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