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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실종 여고생 시신 확인..사인 규명 관건
      【 앵커멘트 】 강진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실종된 여고생 이모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1차 부검에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경찰은 시신 부패 정도가 심해 정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DNA 분석 결과 지난 16일 실종된 이 모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또 1차 부검 결과 시신에서 골절 등의 외상 흔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훼손 정도가 심한 얼굴 부위도 외력이 아닌 야외에
      2018-06-26
    • 강진 실종 여고생 시신 확인, 사인 규명 관건
      【 앵커멘트 】 강진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실종된 여고생 이모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1차 부검에서 외상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경찰은 시신 부패 정도가 심해 정밀 부검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DNA 분석 결과 지난 16일 실종된 이 모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또 1차 부검 결과 시신에서 골절 등의 외상 흔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훼손 정도가 심한 얼굴 부위도 외력이 아닌 야외에
      2018-06-26
    •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5백 명 추첨.."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오는 8월 금강산에서 열릴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할 이산가족 백 명 가운데, 1차 후보자 5백 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경쟁률이 100대 1이 넘었는데, 이 안에도 들지 못한 이산가족들은 또 한 번 낙담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6.25 때 남쪽으로 내려온 88살 명상엽 할아버지, 60년이 넘도록 그리운 형제들의 생사 한 번 확인하지 못한 채 애태우고 있습니다. 3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된다는 소식에 서둘러 확인전화를 해보지만,
      2018-06-26
    •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 추첨..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
      【 앵커멘트 】 오는 8월 금강산에서 열릴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할 이산가족 백 명 가운데, 1차 후보자 5백 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됐습니다. 경쟁률이 100대 1이 넘었는데, 이 안에도 들지 못한 이산가족들은 또 한 번 낙담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6.25 때 남쪽으로 내려온 88살 명상엽 할아버지, 60년이 넘도록 그리운 형제들의 생사 한 번 확인하지 못한 채 애태우고 있습니다. 3년 만에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된다는 소식에 서둘러 확인전화를 해보지만,
      2018-06-26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최종 수색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마지막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해경과 국방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37명이 참여하는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어제부터 시작해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의 수색을 위해 지난달 10일 선체를 직립시킨 이후 진입로 확보와 조명 설치 등 마지막 수색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18-06-25
    • 강진 실종 여고생 부검, 사인 규명 난항
      【 앵커멘트 】 어제 전남 강진 야산에서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는데요. 오늘 시신을 부검했지만 신원 파악은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이르면 오늘 안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는 DNA 분석 결과를 봐야만 이 양인지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이동근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 발견한 시신에 대한 1차 부검 결과, 골절 등 외상 흔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시신이 얼굴과 정확한 키를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패해 실종된 이 양의 시신인지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25
    • 가짜 치매관리사 자격증 발급 학원장 구속
      【 앵커멘트 】 치매관리사 자격증을 발급해주겠다며, 수강료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챙긴 학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부 공인 치매관리사 자격증이 없는데도, 치매안심센터에 취업할 수 있다고 수강생들을 속였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직업교육 학원 원장 52살 신 모 씨는 치매관리사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들을 모았습니다. 치매관리사 자격증을 따면, 문재인 정부가 전국 시군구에 설치하기로 한 치매안심센터에 취업할 수 있다고 홍보했습니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2018-06-25
    • 건물주-임차인 상생협약...'걸림돌'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 앵커멘트 】 도심재생사업 추진으로 세입자들이 임차료 인상을 견디지 못해 떠나는 경우를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도심재생의 걸림돌 중 하나인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고 상생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활성화의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진 광주 대인시장. 한때 관광객이 몰리면서 부활하는 듯 했으나 이내 활기를 잃었습니다. 임대료 상승으로 젊은 상인과 세입자들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대인시장 관계자(음성변조)
      2018-06-25
    • 건물주-임차인 상생협약...'걸림돌'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 앵커멘트 】 도심재생사업 추진으로 세입자들이 임차료 인상을 견디지 못해 떠나는 경우를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도심재생의 걸림돌 중 하나인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고 상생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활성화의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진 광주 대인시장. 한때 관광객이 몰리면서 부활하는 듯 했으나 이내 활기를 잃었습니다. 임대료 상승으로 젊은 상인과 세입자들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대인시장 관계자(음성변조)
      2018-06-25
    • 건물주-임차인 상생협약...'걸림돌' 젠트리피케이션 예방
      【 앵커멘트 】 도심재생사업 추진으로 세입자들이 임차료 인상을 견디지 못해 떠나는 경우를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하는데요. 도심재생의 걸림돌 중 하나인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고 상생하기 위한 방안이 모색됐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활성화의 성공사례로 널리 알려진 광주 대인시장. 한때 관광객이 몰리면서 부활하는 듯 했으나 이내 활기를 잃었습니다. 임대료 상승으로 젊은 상인과 세입자들이 떠났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대인시장 관계자(음성변조)
      2018-06-25
    • 순천시, 다음달부터 요일별 분리수거제 시행
      순천시가 다음달부터 요일에 따라 배출 재활용품이 정해진 요일별 분리수거제를 실시합니다.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플라스틱,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병과 캔*종이류,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비닐 재활용품만 수거합니다. 순천시는 재활용품 선별율과 자원화율을 높이기 위해 요일별 분리수거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6-25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최종 수색 오늘부터 두 달간 진행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마지막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해경과 국방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37명이 참여하는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오늘부터 시작해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의 수색을 위해 지난달 10일 선체를 직립시킨 이후 진입로 확보와 조명 설치 등 마지막 수색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18-06-25
    • 고흥 근.현대 생활관 갑재민속전시관 개관
      근·현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민속전시관이 고흥에 개관했습니다. 고흥군 두원면 옛 운대초등학교에 들어선 갑재민속전시관은 농기구의 일종인 풍로를 비롯해 베틀과 고문서, 책걸상 등 근.현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 3,600여점을 갖추고 문을 열었습니다. 갑재민속전시관은 전통 민속놀이와 염색 등 근.현대 생활프로그램 체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2018-06-25
    • 가짜 치매관리사 자격증 발급한 학원장 구속
      치매안심센터에 취업할 수 있다며 허위 자격증을 발급해 부당이득을 챙긴 학원장이 경찰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초까지 '치매관리사' 자격증을 따게 해주겠다며, 120여 명에게 수강료 명목으로 9천3백여만 원을 가로채고, 보건복지부 명의의 가짜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로 학원장 52살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문재인 정부가 치매안심센터를 전국에 설립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018-06-25
    • 허위 환자 요양 급여비 등 빼돌린 한의사 등 붙잡혀
      수억 원의 요양 급여비와 보험금을 빼돌린 한의사 등 24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한방병원을 개설해 가짜 환자를 모으고,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기재해 요양 급여비 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한의사와 의사 등 2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허위 입원과 퇴원확인서를 발급받아 보험금으로 3억 원을 챙긴 혐의로 가짜 환자 220여 명도 함께 붙잡았습니다.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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