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여수,순천,목포,광양 시내버스 내일부터 파업
      여수,순천,목포,광양 시내버스 노조가 내일(28)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이들 4개시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찬반 투표에서 80% 안팎의 파업 지지율을 보여 내일(28) 새벽 5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근로시간 단축을 앞두고 노조는 10%이상의 임금 인상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측은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06-26
    • 본격 장마 시작..새벽 집중호우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새벽엔 시간당 3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비가 시작 됐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광주 금남로 - "네, 저는 지금 광주 금남로에 나와있습니다." 이곳은 빗방울만 오락가락 할 뿐 아직 비가 내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되기 전, 오늘 광주전남은 하
      2018-06-26
    • 강진 여고생 사건 전말은?..수사 장기화 '우려'
      【 앵커멘트 】 실종된 강진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사건의 전말은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이어가겠단 입장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 양이 실종된 날 용의자 김 모 씨가 이용한 차량입니다. 김 씨는 외출에서 돌아온 직후 차량 트렁크에서 낫을 꺼내 차고지 한쪽에 감춰뒀습니다. 경찰이 낫을 수거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땀이나 침으로 보이는 실종 여고생 이 양의 DNA가
      2018-06-26
    • 강진 실종 여고생 전말은 아직....수사 장기화 가능성
      【 앵커멘트 】 실종된 강진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사건의 전말은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이어가겠단 입장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 양이 실종된 날 용의자 김 모 씨가 이용한 차량입니다. 김 씨는 외출에서 돌아온 직후 차량 트렁크에서 낫을 꺼내 차고지 한쪽에 감춰뒀습니다. 경찰이 낫을 수거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땀이나 침으로 보이는 실종 여고생 이 양의 DNA가
      2018-06-26
    • 강진 실종 여고생 전말은 아직....수사 장기화 가능성
      【 앵커멘트 】 실종된 강진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됐지만 사건의 전말은 여전히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를 이어가겠단 입장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 양이 실종된 날 용의자 김 모 씨가 이용한 차량입니다. 김 씨는 외출에서 돌아온 직후 차량 트렁크에서 낫을 꺼내 차고지 한쪽에 감춰뒀습니다. 경찰이 낫을 수거해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한 결과 땀이나 침으로 보이는 실종 여고생 이 양의 DNA가
      2018-06-26
    • "프로포폴 과다투여 뒤 사망, 병원이 배상해야"
      【 앵커멘트 】 환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의 투여 용량과 방식을 결정한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의료사고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환자 측의 입증 책임을 덜어줬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환자가 숨졌다며 병원을 상대로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에서 법원은 유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1심 판결을 깨고,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유족에게 5천4백여만
      2018-06-26
    • "'프로포폴 과다투여 뒤 사망' 병원이 배상해야"
      【 앵커멘트 】 환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의 투여 용량과 방식을 결정한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의료사고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환자 측의 입증 책임을 덜어줬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환자가 숨졌다며 병원을 상대로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에서 법원은 유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1심 판결을 깨고,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유족에게 5천4백여만
      2018-06-26
    • "'프로포폴 과다투여 뒤 사망' 병원이 배상해야"
      【 앵커멘트 】 환자의 건강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향정신성의약품 프로포폴의 투여 용량과 방식을 결정한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의료사고를 입증하기 어렵다며, 환자 측의 입증 책임을 덜어줬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프로포폴 과다 투여로 환자가 숨졌다며 병원을 상대로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에서 법원은 유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1심 판결을 깨고,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학교법인이 유족에게 5천4백여만
      2018-06-26
    • 방화로 3남매 숨지게 한 친모 무기징역 구형
      방화로 세 자녀를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은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기소된 23살 정 모 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여러 증거에 비춰 고의로 불을 낸 사실이 인정되고, 세 자녀가 모두 숨지는 등 피해 결과가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무겁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새벽 광주시 두암동의 아파트에서 고의로 불을 내 4살과 2살, 15개월 된 자신의 자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속됐습니다.
      2018-06-26
    • 순천만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 '애물단지' 전락
      【 앵커멘트 】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연결하는 무인궤도차 스카이큐브가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670억 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탑승객이 좀처럼 늘지 않으면서 업체가 운영을 포기할 정돕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무인궤도차를 타고 9km 떨어진 순천만습지로 갈 수 있는 국가정원 정류장입니다. 이용자가 거의 없어 한산한 모습입니다. 연간 스카이큐브 탑승객은 20~30만 명 수준으로 한 번도 손익분기점인 80만 명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영업을 시작한 2014년 이후 해마다
      2018-06-26
    • 광양 백운산휴양림, 예약 신청 쇄도 '인기'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6천 8백여 명이 백운산자연휴양림 예약 신청을 해 컴퓨터 무작위 추첨으로 704명의 성수기 이용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편백나무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백운산자연휴양림에는 연간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2018-06-26
    • 조직적으로 마약 밀수ㆍ유통시켠 태국인 30명 구속
      마약 유통조직을 만들어 필로폰 등 각종 마약류를 밀수하고 투약해 온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차례에 걸쳐 태국 현지 브로커로부터 필로폰 63그램을 국제택배를 통해 배송받은 뒤 광주와 천안 등 전국 6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마약을 유통킨 혐의로 태국인 30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밀수책과 공급총책, 중간공급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활동했으며, 태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필로폰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밀반입 된 필로폰 63그램은 시가
      2018-06-26
    • 조직적으로 마약 밀수ㆍ유통시켠 태국인 30명 구속
      마약 유통조직을 만들어 필로폰 등 각종 마약류를 밀수하고 투약해 온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차례에 걸쳐 태국 현지 브로커로부터 필로폰 63그램을 국제택배를 통해 배송받은 뒤 광주와 천안 등 전국 6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마약을 유통킨 혐의로 태국인 30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밀수책과 공급총책, 중간공급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활동했으며, 태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필로폰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밀반입 된 필로폰 63그램은 시가
      2018-06-26
    • 조직적으로 마약 밀수ㆍ유통시킨 태국인 30명 구속
      마약 유통조직을 만들어 필로폰 등 각종 마약류를 밀수하고 투약해 온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12차례에 걸쳐 태국 현지 브로커로부터 필로폰 63그램을 국제택배를 통해 배송받은 뒤 광주와 천안 등 전국 6개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마약을 유통킨 혐의로 태국인 30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밀수책과 공급총책, 중간공급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활동했으며, 태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필로폰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밀반입 된 필로폰 63그램은 시가
      2018-06-26
    • 여수,순천,목포,광양 시내버스 모레(28일)부터 파업
      여수,순천,목포,광양 시내버스 노조가 모레(28)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이들 4개시 시내버스 노조는 파업찬반 투표에서 80% 안팎의 파업 지지율을 보여 모레(28) 새벽 5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근로시간 단축을 앞두고 노조는 10%이상의 임금 인상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측은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06-2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