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해남서 80대 노인 실종 9일 째
      해남에서 80대 노인이 9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7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금융기관 앞에서 택시를 타고 자신이 소유한 창고로 간 80살 최 모 할머니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실종 당시 진분홍색 블라우스 상의와 초록색과 검정색이 섞인 꽃무늬 일바지를 입고, 신발은 붉은색 장화를 신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7-06
    • 강진 피살 여고생 시신서 수면유도제 성분 검출
      지난달 16일 강진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고생의 시신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6) 강진 여고생 실종사건과 관련해 중간 수사 브리핑을 갖고 숨진 이 양의 시신을 국과수에서 정밀 부검한 결과 수면유도제 성분 0.093mg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수면제 성분이 실종 발생 이틀 전 용의자 김 모씨가 약국에서 구입한 수면유도제 28정과 같은 것으로 미뤄 사전에 계획된 범행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 씨를 살인 피의자로 전환하고 정확한 사인을
      2018-07-06
    • 승용차 훔쳐 무면허 운전한 20대 붙잡혀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1일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47살 김 모 씨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는 과정에서 차 안에 열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06
    • 승용차 훔쳐 무면허 운전한 20대 붙잡혀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달 1일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47살 김 모 씨 승용차를 훔쳐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2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는 과정에서 차 안에 열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06
    • 시민단체, "광주교대 부설초교 급식비 징수 중단하라"
      시민단체가 무상급식 대상인 초등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청구한 광주교대 부설초교를 비판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교대 부설초등학교가 급식실 증축공사를 하는 동안 위탁급식을 실시하며 기존 조리원들과 위탁업체에게 이중으로 지급되는 인건비를 충당하기 위해 학생 한 명당 급식비 6만 원을 징수하는 등 학부모들에게 책임을 떠넘겼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대책 없이 공사를 시작한 학교장에게 책임이 있다며, 급식비 징수를 중단하고 공사 관련 정보를 모두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7-05
    • 광주철도공사, 채용비리 의혹 직원 승진 추진 '말썽'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직원들을 승진 인사 대상자에 포함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1급 2명과 2급 2명 등 16명을 승진시킬 예정인데, 이들 중 일부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불공정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인사를 미루면 반발이 더 커진다며 채용비리의혹은 채용인사 과정에서 행정상 착오 때문에 발생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8-07-05
    • 광주철도공사, 채용비리 의혹 직원 승진 추진 '말썽'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직원들을 승진 인사 대상자에 포함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조만간 1급 2명과 2급 2명 등 16명을 승진시킬 예정인데, 이들 중 일부가 지난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불공정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는 인사를 미루면 반발이 더 커진다며 채용비리의혹은 채용인사 과정에서 행정상 착오 때문에 발생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8-07-05
    • 상포지구 특혜 의혹..주철현 전 여수시장 '무혐의'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공무원 등에게 제기됐던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준공 인가가 여수시장의 재량 범위 내에서 이뤄졌고, 부실 공사라는 이유만으로 직무 유기라고 보기 힘들어 주 전 시장과 공무원 등 4명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어제(5일) 오전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이 교실에서는 수업을 하고 있던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졌는데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하마터면 대형사고
      【 앵커멘트 】 어제(5일) 오전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이 교실에서는 수업을 하고 있던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졌는데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2018-07-05
    • 강진 여고생 사건 '아빠친구' 김 모 씨 피의자 전환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전달받은 실종 여고생 이 양의 정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정밀부검 결과와 함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8-07-05
    • 강진 여고생 사건 '아빠친구' 김 모 씨 피의자 전환
      경찰이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을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전달받은 실종 여고생 이 양의 정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용의자 김 모 씨를 피의자로 신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정밀부검 결과와 함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18-07-05
    • 수업 중인 유치원 교실로 승용차 돌진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유치원 교실에 승용차가 갑자기 들이닥쳐 유치원생 등 20명이 부상을 입거나 놀라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화단을 뚫고 창문에 처박혔습니다. 교실은 유리 파편이 나뒹굴며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늘(5일)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산월동의 한 유치원에 47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 싱크 : 목격자(유치원 실습생) - "소리가 갑자기 확 커서. 그리고 흙이랑 유리파편
      2018-07-05
    • 한국환경공단, 고소장 접수 못해..소극적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위탁업체 횡령 혐의를 고소하겠다던 한국환경공단이 검찰청까지 갔다가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각에선 자칫 공단까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어 고소에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국환경공단 관계자는 위탁업체 횡렴 혐의를 담은 고소장을 들고 인천지검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고소장을 접수하지 않고 다시 돌아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민원실에서 횡령 혐의가 성립이 안된다며 고소를 만류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
      2018-07-05
    • 태양광ㆍ지열 이용 '에너지 제로' 마을 주목
      【 앵커멘트 】 한여름에 접어들면서 전기요금 걱정들 하실텐데요.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도 기본요금 밖에 안나오는 집이 있습니다. 태양광과 지열로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 에너지 제로의 삶,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집집마다 지붕에 태양광 발전 패널이 설치된 에너지 제로 주택단지입니다. 일반 주택보다 3~4배 두꺼운 단열재와 열 손실을 최소화한 3중 유리창, 햇빛이 창에 닿지 않도록 블라인드가 설치됐습니다. 난방은 지열로, 전기는 태양광 발전으로 대체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에너지 소비가 전
      2018-07-0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