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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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순천시장 신문발전기금 유용 의혹 수사
      경찰이 허석 순천시장에게 제기된 지역신문발전기금 유용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허 시장이 운영했던 지역신문사가 지역신문발전기금 중 일부를 유용했단 고발이 접수돼 신문사의 회계 자료와 자금 흐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사실이 아닌 고발에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며 수사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18
    • 감사원, 순천 출렁다리 사업 공익감사
      감사원이 순천시가 추진한 봉화산 출렁다리 설치 사업에 대해 공익감사를 실시합니다. 봉화산 출렁다리 설치 사업은 조곡동 철도마을에서 금호타운까지 길이 184m, 높이 37m의 출렁다리를 설치하는 공사로 30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 추진에 반대해온 순천환경운동연합은 반생태적인 사업에 시민 혈세가 낭비된다며 지난 3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2018-07-18
    • 곡성 36도..광주ㆍ전남 전 지역 폭염특보 이어져
      사흘째 폭염특보가 발령된 광주전남 지역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기온이 곡성 36도를 최고로, 순천 35.9도, 광주 35.3도 등을 기록한 가운데 광주와 함평 등 12개 시ㆍ군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시ㆍ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광주전남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6도 분포를 보이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2018-07-18
    • 광주 지역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확인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진 작은빨간집모기가 광주에서 발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예년보다 2주 정도 빠른 지난 12일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광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릴 경우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뇌염이나 수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18-07-18
    • 광주 지역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 확인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진 작은빨간집모기가 광주에서 발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예년보다 2주 정도 빠른 지난 12일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광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릴 경우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뇌염이나 수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18-07-18
    • 현대삼호중, 세월호 공사 수익금 목포시에도 전달
      현대삼호중공업이 세월호 직립공사로 얻은 수익금을 영암군에 이어 목포시에도 전달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업의 오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에 보탬을 주고 싶다며 1억원을 목포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난 5월 세월호 직립작업을 한 달 가량 앞당겨 마무리한 현대삼호중공업은 실경비를 제외한 직립작업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습니다.
      2018-07-18
    • 신안서 어선-예인선 충돌..3명 다쳐
      신안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예인선이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신안군 암태도 인근 해상에서 9.7톤급 어선과 2백93톤급 예인선이 충돌해 어선 선장 64살 이 모 씨 등 11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3명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며 해경은 어선과 예인선을 목포항으로 입항하는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7-18
    • 신안서 어선-예인선 충돌..3명 다쳐
      신안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예인선이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신안군 암태도 인근 해상에서 9.7톤급 어선과 2백93톤급 예인선이 충돌해 어선 선장 64살 이 모 씨 등 11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3명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며 해경은 어선과 예인선을 목포항으로 입항하는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7-18
    • 온열환자 79명 발생...가축 12만 4천 마리 폐사
      불볕더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폭염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광주 남구의 한 고물상에서 80대 노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79명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잇따라 폐사하면서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전남에서만 닭과 오리 등 12만 4천 마리가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7
    • 온열환자 79명 발생...가축 12만 4천 마리 폐사
      불볕더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폭염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광주 남구의 한 고물상에서 80대 노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79명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잇따라 폐사하면서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전남에서만 닭과 오리 등 12만 4천 마리가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7
    • 여수 해상서 어선간 충돌..8명 부상
      낚시배와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 18분쯤 여수시 월호도 남쪽 해상에서 낚시어선과 소형어선이 충돌해 8명이 부상을 입었고, 지난 9일에는 고흥 앞바다에서 소형어선과 낚시배가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주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 운항에 주의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7-17
    • 광주 '도시폭염 대응 포럼' 개최
      광주의 도시 폭염 현상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민 등을 초청해 광주시의 폭염현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도시폭염 대응 포럼'을 열었습니다.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염 대책에 대한 토론도 벌였습니다.
      2018-07-17
    • 광주 '도시폭염 대응 포럼' 개최
      광주의 도시 폭염 현상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민 등을 초청해 광주시의 폭염현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도시폭염 대응 포럼'을 열었습니다.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염 대책에 대한 토론도 벌였습니다.
      2018-07-17
    • 6.13 선거법 위반 행위, 이전 선거 2/3 수준으로 줄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적발된 전남지역 선거법 위반 행위가 이전 선거의 2/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법 위반 행위 조치 건수는 고발 45건, 수사 의뢰 16건, 경고 2백32건 등 모두 2백9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때 4백41건보다 148건이 줄어든 것으로 금품이나 음식물 제공 사례는 감소한 반면 여론조사 관련 위법 행위는 늘어났습니다.
      2018-07-17
    • 시민단체 "광주청 보안수사대 사찰 의혹 규명해야"
      시민단체가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의 사찰 의혹과 관련해 진상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전국농민회 광주시회 등은 어제(17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시민단체 6곳을 '인적위해단체'로 규정하고, 사찰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찰을 지시한 시간대로 볼 때 활동가들의 개인 생활을 사찰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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