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양시, 다음달까지 주민제안사업 접수
      광양시가 민선7기 행정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접수받습니다. 접수 기한은 다음달 말까지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각 읍면동과 광양시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양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확정합니다.
      2018-07-22
    • 벌교꼬막 600톤 외식기업에 연간 납품
      벌교꼬막이 수도권 소재 외식기업에 대량 납품됩니다. 보성군은 인천 소재 외식기업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벌교 꼬막 600톤을 납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전국 꼬막 생산량의 70%를 점유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패류 브랜드화·산업화·규모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8-07-22
    • 함평 37.3도 폭염 절정.."너무 더워요"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도 함평이 37.3도까지 오르는 등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계곡과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도 함평과 나주 다도면의 낮기온이 37.3도 까지 올랐습니다. 곡성과 광양, 목포, 광주 등 어느 곳 할 것 없이 37도 안팎의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특보도 확대되면서 광주를 비롯해, 목포와 여수, 담양 등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완도
      2018-07-21
    • 순천만국가정원의 변신..낮엔 물놀이ㆍ밤엔 축제장
      【 앵커멘트 】 보신 것 처럼, 연일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에 힘드실텐데요, 정원을 거닐며 여름을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순천만국가정원이 낮에는 물놀이장으로, 밤에는 축제장으로 변신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미끄럼틀을 타고 물장구를 치며 아이들이 물놀이에 흠뻑 빠졌습니다. 물 밖은 30도를 웃도는 폭염이지만 물 속 아이들은 더위를 잊었습니다. ▶ 인터뷰 : 박서린 / 순천시 오천동 - "물놀이 오니까 재밌고 친구들하고 미끄럼틀 타고 즐겁게 노니까 재밌어요." 탈의실과 안전요
      2018-07-21
    • "한국판 해리포터 만든다"..이야기 산업 첫 육성
      【 앵커멘트 】 옛부터 전해져 내려온 이야기를 산업화시키는 사업이 전남에서 추진됩니다. 북유럽 설화를 소재로 한 해리포터처럼 한국판 해리포터를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의 설화 야담집인 류몽인의 '어우야담' 웹툰입니다 백성들의 애환이 담긴 조선시대 이야기를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고흥군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이야기 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이현주 / 설화문학관 해설사 - "신화, 전설, 민담을 한 곳
      2018-07-21
    • 음주ㆍ졸음 운항 어선, 낚싯배 충돌..1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쯤 여수시 월호도 남서쪽 해상에서 4.9톤급 어선이 9톤급 낚싯배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싯배에 타고 있던 49살 김 모 씨가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여수해경은 혈중알코올 농도 0.072%의 음주 상태에서 졸음 운항을 한 혐의로 어선 선장 48살 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1
    • 만취해 택시 안에서 흡연ㆍ운전자 폭행
      운행 중인 택시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운전사를 폭행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쯤 광주시 유촌동을 지나던 택시 안에서 운전사 56살 이모씨의 손목을 비튼 혐의로 49살 양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만취해 택시를 탄 뒤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운전사 이씨가 항의하자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7-21
    • 오늘 광주 낮 37도..주말 내내 찜통 더위
      광주ㆍ전남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광주ㆍ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광주와 나주, 화순 등에서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어제처럼 무덥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주까지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7-21
    • "양식도 스마트하게"..양식장 현대화 사업 착수
      【 앵커멘트 】 해상 가두리 양식장은 적조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두리 양식장 현대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폴리에틸렌 재질로 제작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기존 나무 양식장의 단점을 보완해 걸어다니는 폭은 넓게 바닥은 미끄러지 않게 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또 이 현대화된 가두리는 태풍이 불어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태풍에
      2018-07-20
    • 광양 37.8도..일상도 바꿔 버린 폭염
      【 앵커멘트 】 오늘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7.8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폭염의 기세가 그칠 줄 모르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각급 학교가 단축수업을 실시하고, 야외 근로자들은 작업시간을 줄였습니다. 폭염에 지친 일상을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교실 에어컨과 선풍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지만, 학생들은 연신 부채질을 합니다. 결국 광주전남 13개 학교가 학교장 재량으로 단축 수업을 실시했습니다. 오후 3시가 조금 지나 평소보다 1시간 가량 일찍 학생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2018-07-20
    • '양식도 스마트하게'..양식장 현대화 추진
      【 앵커멘트 】 해상 가두리 양식장은 적조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두리 양식장 현대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폴리에틸렌 재질로 제작된 해상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기존 나무 양식장의 단점을 보완해 걸어다니는 폭은 넓게 바닥은 미끄러지 않게 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또 이 현대화된 가두리는 태풍이 불어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태풍에
      2018-07-20
    • 시험지 유출 숨기려고 수 차례 예상 문제 전달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학부모가 아들에게 유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예상문제를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 씨가 이른바 '족보'라며 시험지 복사본뿐 아니라 다른 문제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아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신 씨의 아들이 중간고사 시험지를 다른 학생들과 공유했는지와 유출된 시험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입증할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거나 윗선이 개입한 정황을 확인
      2018-07-20
    • "시험지 유출 숨기려 여러 차례 문제지 전달"
      고등학교 시험지를 유출한 학부모가 아들에게 유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예상문제를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이 발생한 학교의 운영위원장 52살 신 모 씨가 이른바 '족보'라며 시험지 복사본뿐 아니라 다른 문제지를 여러 차례에 걸쳐 아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신 씨의 아들이 중간고사 시험지를 다른 학생들과 공유했는지와 유출된 시험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입증할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거나 윗선이 개입한 정황을 확인
      2018-07-20
    • '8월 8일 섬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토론회 열려
      다음 달 8일인 섬의 날을 앞두고 섬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과 목포포럼, 신안미래연구소는 올해 2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섬의 날을 기념해 대토론회를 열고 목포권을 섬의 수도로 하는 서남권 발전을 추진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8-07-20
    • '광양 37.8도' 올 최고기온...찜통더위 기승
      광양의 낮 기온이 올 들어 최고인 37.8도까지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광양의 최고기온이 37.8도, 광주 37.4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더위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5명이 발생했고, 닭과 돼지 등 가축 15만 3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다음주까지도 낮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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