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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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남해안 10곳, '바다 경관 명소' 선정
      전남 남해안 10곳이 바다경관 명소로 선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여수 돌산공원과 순천 와온해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등 전남 남해안 10곳을 바다경관이 우수한 오션뷰로 선정했습니다. 국토부는 앞으로 이 지역을 포함한 경남 거제까지를 서울,제주,부산에 이어 국내 4개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광양시, 중국 렌윈강시와 경제교류 협정 체결
      광양시가 중국의 우호협력도시인 렌윈강시와 경제 교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와 렌윈강시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통상 무역과 관광, 농업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장수성 동북부에 위치한 렌윈강시는 인구 530만 명의 항만 도시로 4백여 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습니다.
      2018-07-23
    • 여수 관광객 줄었다..'적신호' 왜?
      【 앵커멘트 】 여수는 지난해 관광객 1천 5백만 명을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등극했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관광객이 줄면서 관광산업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여수의 한 유람선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았지만 유람선 승객은 많지 않습니다. ▶ 싱크 : 유람선 관계자 - "작년 대비 (관광객) 인원수가 15~20% 줄은 걸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 CG올 상반기 여수를 다녀간 관광객은 610만명으로 지난해
      2018-07-23
    • 여수 관광객이 감소한다..왜?
      【 앵커멘트 】 여수는 지난해 관광객 1천 5백만 명을 유치하며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등극했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관광객이 줄면서 관광산업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여수의 한 유람선입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았지만 유람선 승객은 많지 않습니다. ▶ 싱크 : 유람선 관계자 - "작년 대비 (관광객) 인원수가 15~20% 줄은 걸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 CG올 상반기 여수를 다녀간 관광객은 610만명으로 지난해
      2018-07-23
    • 병원 응급실로 승용차 돌진..대형 사고 날 뻔
      【 앵커멘트 】 광주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승용차가 돌진해 두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라,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승용차 한 대가 유리벽을 뚫고 병원 응급실 안에 처박혔습니다. 응급실 입구와 사무실에는 산산조각 난 유리 파편이 나뒹굽니다. 77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전남대병원 응급실로 돌진한 건 오늘 오전 8시쯤, 이 사고로 이 씨와, 응급실 앞에 서 있던 구급차 운전자 42살 김 모 씨 등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구례 교장 갑질 의혹 사실로 드러나..징계 검토
      구례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거진 '교장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대해 감사를 벌여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특정인 주차 공간을 별도로 운영하고, 교사에 대한 인격 모독과 폄훼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의를 표명한 해당 교장에 대한 징계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2018-07-23
    • 교통사고 3건 잇따라..10명 중경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1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비슷한 시각, 순천시 연향동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우회전을 하던 52살 양 모 씨의 SUV가 길을 건너던 6학년생 설 모 군을 쳐 설 군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후 3시쯤에는 광주 유촌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해 승객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8-07-23
    • 자동차전용도로서 대형화물차 넘어져...운전자 중상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대형화물차가 넘어져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 반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흙을 싣고 달리던 25톤 덤프트럭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쓰러져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도로가 2시간 가량 통제돼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보조금 횡령' 前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징역 2년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65살 박 모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공연 제작비로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2억 5천여만 원을 횡령해 생활비나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10대 여중생 성추행한 50대, 징역 1년
      10대 여중생을 성추행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15살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 씨에 대해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이 크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과 1년 간 신상정보 공개 등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자신의 집에서 며느리 친구인 15살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제안하며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8-07-23
    • '외제차 구입 사기' 50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혀
      고급 외제차량을 구입해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50대가 도피 10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1년여 동안 광주시 진월동에서 타이어 도매상을 운영하며, 58살 박 모 씨 등 6명으로부터 외제차를 싸게 구입해주겠다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긴 뒤 해외로 도피한 혐의로 51살 곽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곽 씨의 도피 이후 고소장이 더 접수된 것을 토대로 추가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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