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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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광양보건대 도립대 전환' 도에 건의
      광양시가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를 도립대로 전환해달라고 전남도에 건의했습니다. 광양시는 현행법상 기초자치단체인 시에서는 대학 재단법인 설립이 어렵다는 법률자문을 받았다며, 대학을 직접 설립해 운영할 수 있는 전남도가 광양보건대를 도립대로 전환해 대학 정상화를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1993년 문을 연 광양보건대는 설립자인 이홍하 전 이사장의 교비 횡령 등으로 대학구조평가에서 E등급을 받은 뒤 학생 수가 급감해 폐교 위기에 처했습니다.
      2018-08-03
    • 광주 36.7도 25일 째 폭염특보..주말도 찜통 더위
      폭염특보가 2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에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6.7도, 곡성 36.4도, 무안 35.6도 등 어제보다는 2~3도 가량 낮았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 없이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2018-08-03
    • 광주 36.7도..주말에도 무더위
      폭염특보가 2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에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광주 36.7도, 곡성 36.4도, 무안 35.6도 등 어제보다는 2~3도 가량 낮았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비 소식 없이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2018-08-03
    • '낚시산업박람회' 여수서 3~5일 동안 열려
      낚시 용품과 정보가 전시 판매되는 낚시박람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제1회 대한민국낚시산업박람회는 오늘(3)부터 5일까지 여수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낚시용품과 요트, 낚시전문여행사 등 4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낚시 관련 상품 전시.판매와 정보 교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동안 10만 명이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2018-08-03
    • '낚시산업박람회' 여수서 3~5일 동안 열려
      낚시 용품과 정보가 전시 판매되는 낚시박람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제1회 대한민국낚시산업박람회는 오늘(3)부터 5일까지 여수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 낚시용품과 요트, 낚시전문여행사 등 4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낚시 관련 상품 전시.판매와 정보 교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동안 10만 명이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2018-08-03
    • 빈집서 여성 속옷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여성 속옷 36점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4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빈집서 여성 속옷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여성 속옷 36점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4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빈집서 여성 속옷 훔친 40대 남성 붙잡혀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저녁 6시쯤 광주시 용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여성 속옷 36점과 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44살 장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예보 '주의'
      폭염으로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면서 죽산보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2)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죽산보의 남조류 세포 수가 16만 2천4셀로 나타나 수질예보를 '주의'로 격상시키고, 승촌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예보는 평상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 내려지면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식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 예보 '주의' 격상
      폭염으로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면서 죽산보의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어제(2)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죽산보의 남조류 세포 수가 16만 2천4셀로 나타나 수질예보를 '주의'로 격상시키고, 승촌보는 '관심'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질예보는 평상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 내려지면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식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8-03
    • [다큐리포트 공존] 사회적 편견이 키운 병, 정신질환
      【 앵커멘트 】 최근 조현병 환자들의 강력 범죄가 연이어 터지면서 정신질환자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정신질환자들은 병력 기록이 남을까 두려워 치료를 망설이고 있고, 사회로 나서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복지시설이나 관리망도 부실해 돌봄의 책임은 가족들이 모두 떠안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수자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다큐리포트 공존, 오늘은 정신질환자와 그들의 가족을 살펴봅니다. 【 기자 】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의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렸던 28살 이 모 씨. 그 때
      2018-08-03
    • 해수욕장 피서객 차량 충돌 후 화재..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 교통사고.. 2명 사상
      피서객이 탄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명이 크게 다치고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일) 저녁 8시 20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 인근 도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운전자 박씨가 크게 다치고, 조카인 20살 박 모씨가 차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습니다.
      2018-08-03
    • 도박 시비 끝 지인 살해 뒤 시신 유기 50대 검거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 지인 숨지게 한 뒤 시신 유기한 50대 남성 붙잡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벌어져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어룡동의 한 기원에서 68살 홍 모 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나주시 공산면의 한 둑길에 유기한 혐의로 52살 노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노씨는 홍씨와 도박을 하다 시비가 붙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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