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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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여수산단에 2조 6천억 투자 공장 건립
      GS칼텍스가 여수산단에 2조 원대 올레핀 생산공장을 건설합니다. GS칼텍스는 전남도,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여수산단 2공장 인근 46만 2천㎡에 2021년까지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올레핀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올레핀은 합성고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화합물로 공장이 가동되면 연간 에틸렌 70만톤과 폴리에틸렌 50만톤을 생산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8-09
    • 목포 선박 부품 자재창고서 불..1명 다쳐
      목포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반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선박부품자재창고에서 불이 나 안에서 일하고 있던 34살 박 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 백23제곱미터를 모두 태운 뒤 한시간여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 '기억의 뒤안길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선체인양 과정을 지켜봤던 진도 팽목항 분향소가 참사 4년 만에 기억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4.16 세월호가족협의회는 팽목항 일원에서 진행 중인 진도항 배후지 종합개발 공사와 국민해양안전체험관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31일부터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 초소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분향소가 있던 자리에는 안내판을 세우고 분향소 주변 추모조형물은 2021년 개관 예정인 국민해양안전관으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 31일 정리..'기억의 뒤안길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선체인양 과정을 지켜봤던 진도 팽목항 분향소가 참사 4년 만에 기억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4.16 세월호가족협의회는 팽목항 일원에서 진행 중인 진도항 배후지 종합개발 공사와 국민해양안전체험관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31일부터 팽목항 분향소와 동거차도 초소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분향소가 있던 자리에는 안내판을 세우고 분향소 주변 추모조형물은 2021년 개관 예정인 국민해양안전관으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농도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 도입해야"
      농도인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소득이 낮아 전남의 인구 이탈이 벌어지고 있다며, 농도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을 도입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별 설명회와 공개 토론회를 여는 등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활동들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09
    • "농도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 도입해야"
      농도인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농가 소득이 낮아 전남의 인구 이탈이 벌어지고 있다며, 농도 전남에서부터 농민수당을 도입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별 설명회와 공개 토론회를 여는 등 농민수당 도입을 위한 활동들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8-09
    • 간호사 채용서 부정 저지른 적십자사 직원 등 고발
      허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한적십자사 직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한 광주전남지사 직원 이 모 씨와 이를 지시한 광주전남혈액원 팀장 정 모 씨를 직위해제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이 확인서를 이용해 지난 3월 혈액원 정규직 간호사로 채용된 이 모 씨의 채용을 취소했습니다. 감사 결과, 팀장 정 씨는 간호사 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확인한 뒤 자신의 채점표를 수정해 이 씨가 최종합격할 수 있도록 도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8-09
    • 간호사 채용서 부정 저지른 적십자사 직원 등 고발
      허위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는 등 간호사 채용 과정에서 부정을 저지른 대한적십자사 직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봉사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한 광주전남지사 직원 이 모 씨와 이를 지시한 광주전남혈액원 팀장 정 모 씨를 직위해제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이 확인서를 이용해 지난 3월 혈액원 정규직 간호사로 채용된 이 모 씨의 채용을 취소했습니다. 감사 결과, 팀장 정 씨는 간호사 채용 면접전형 결과를 확인한 뒤 자신의 채점표를 수정해 이 씨가 최종합격할 수 있도록 도운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8-09
    • 내리막길 밀려 내려온 자신의 차에 치여 숨져
      비탈길에서 밀려 내려온 자신의 화물차에 치여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함평군 학교면의 한 내리막길에서 60살 정 모 씨가 주차를 마치고 걸어가다 자신의 차에 치이면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으면서 차량이 길 아래로 밀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순천시, 마그네슘 연구기관 분소 유치 추진
      마그네슘 소재부품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순천시가 관련 연구기관 분소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연기관인 경남 창원의 '재료연구소'를 방문해 재료연구소 순천 분소 설치와 마그네슘 소재 부품 연구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순천시는 2686억 원을 투입해 순천에 마그네슘 생산 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아내 내연남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 붙잡혀
      아내의 내연남을 흉기로 찌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반쯤 광주 오치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34살 조 모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4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 씨는 아내의 내연남인 조 씨가 아내를 때린 뒤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자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09
    • 광양 대형 쇼핑몰 화재..고객 등 5백여 명 대피
      8일 오후 8시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불이 나 직원과 손님 등 5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자체 진화됐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쇼핑몰 1층 식당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09
    • 광주 산수동 아파트 900여 세대 정전..폭염 속 불편
      9백여 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8일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산수동의 한 아파트 단지 14개 동 9백50여 세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은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며 노후화 된 전기설비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8-09
    • 교사 성추행 추문 여고 졸업생도 미투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여고에서 발생한 성추행과 성희롱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해당 학교 졸업생들은 이런 성추행이 수 년 동안 계속됐고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었다며 피해 사실을 생생하게 털어놨습니다. 수사 확대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 싱크 : 해당 학교 졸업생 A 씨 - "(친구들과)고등학교 얘기를 했는데 그 때 생각하니깐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거예요. 억울하기도 하고 왜 그 때 한마디도 못 했는지." 교사 성추행과 성희롱 사건이 발생한 여고의
      2018-08-08
    • 폭염에 가뭄까지..영산강 녹조 '비상'
      【 앵커멘트 】 녹조로 뒤덮힌 영산강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여름 가뭄까지 겹친 탓입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는 데다 이렇다 할 비소식도 없어 녹조는 악화되고 주변 농가들의 피해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초록색 페인트를 풀어놓은 듯 영산강 물줄기가 온통 녹색으로 변했습니다. 강 가장자리의 녹조 현상은 더 심각해 주변 수풀색과 비슷할 정도입니다. ▶ 스탠딩 : 최선길 - "올 여름 영산강 녹조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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