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폭염도 끝.. 드디어 가을
【 앵커멘트 】 올 여름 폭염 견디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식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는데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폭염의 기세도 한풀 꺾였지만, 다음 달까지는 평년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 소식은 최선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사람은 물론 동ㆍ식물 모두에게 올 여름은 지독한 고역이자 고통이었습니다. ▶ 인터뷰 : 박다예 / 광주시 두암동 -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실제 기록을 보면 1973년 기상청이 공식 관측을 시작한 이후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