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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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산단 공장서 40대 추락해 숨져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공장에서 40대 협력업체 직원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35분쯤 여수시 낙포동 한 공장 작업장에서 43살 김 모 씨가 2m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작업장 컨베이어벨트를 점검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명승 57호 담양 식영정 소나무 폭우에 쓰러진 뒤 방치
      국가 지정 명승 문화재인 담양 식영정의 소나무가 폭우에 쓰러진 뒤 사흘 동안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명승 57호인 담양 식영정에 심어져 있던 수백 년 생으로 추정되는 소나무 한 그루가 폭우로 인근 토사가 유실되면서 뿌리까지 드러낸 채 쓰러졌습니다. 담양군은 중장비를 확보하지 못해 복구 작업을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인근 주민들은 나무가 고사하기 전에 신속히 복구돼야 한다며 잇따라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5.18 기록관, "전두환, 박정희 사망 직후 집권 계획"
      전두환 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된 직후 이미 쿠데타를 통한 집권 시나리오를 준비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은 1979년 10.26 당시 보안사 소속이었던 한용원 전 중령의 청문회와 검찰 수사 진술 등을 분석한 결과 당시 보안사령관이었던 전두환 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해된 직후 5.16 쿠데타를 모델로 한 집권 시나리오를 준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두환 씨가 비상계엄과 강경진압을 통한 정권 장악을 사전에 준비한 정황이 드러난 만큼 향후 5.18진상규명위가 이에 대한 진실을 우선 순위로
      2018-08-30
    • 광주 봉선동 도로에 직경 2m 싱크홀 발생
      광주 도심 도로에 2미터 지름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29일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학교 앞 도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2.5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관계당국은 지난 27일 시간당 66 밀리미터 이상의 집중 호우로 지반이 침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광주 도심 도로에 직경 2m 싱크홀 발생
      광주 도심 도로에 2미터 지름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광주시 봉선동의 한 학교 앞 도로에서 지름 2미터, 깊이 2.5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관계당국은 지난 27일 시간당 66 밀리미터 이상의 집중 호우로 지반이 침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30
    •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9월 13일 개막
      제 2회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천 8백여 명이 선수가 참가해 6개 정식 종목과 6개 체험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개회식은 다음달 13일 오전 11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2018-08-30
    •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9월 13일 개막
      제 2회 전라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진남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천 8백여 명이 선수가 참가해 6개 정식 종목과 6개 체험 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개회식은 다음달 13일 오전 11시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립니다.
      2018-08-30
    • 광양시, 공약 시민평가단 36명 위촉
      정현복 광양시장의 선거 공약 이행을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시민과 분야별 전문가 36명을 시민평가단으로 위촉했습니다. 시민평가단은 오는 2020년 6월 말까지 공약 사업의 이행과정 등을 심의하고 평가합니다.
      2018-08-30
    • 고수온 현상에 흑산도 양식장 폐사 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고수온 현상으로 신안 흑산도 양식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럭과 전복이 4백만 마리 이상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 다물도 인근 한 양식장입니다. 폐사한 우럭 백여 마리가 허연 배를 뒤집은 채 죽어 있습니다. 양식장의 우럭 폐사가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매일 수천 마리씩 폐사하면서 흑산도 일대 양식장에서는 살아 있는 우럭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정혁 / 흑산도 우럭 양식 어민 -
      2018-08-29
    • 고수온 현상에 흑산도 양식장 폐사 피해 '눈덩이'
      【 앵커멘트 】 고수온 현상으로 신안 흑산도 양식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럭과 전복이 4백만 마리 이상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 다물도 인근 한 양식장입니다. 폐사한 우럭 백여 마리가 허연 배를 뒤집은 채 죽어 있습니다. 양식장의 우럭 폐사가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매일 수천 마리씩 폐사하면서 흑산도 일대 양식장에서는 살아 있는 우럭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정혁 / 흑산도 우럭 양식 어민 -
      2018-08-29
    • 각종 더위 기록 갈아 치웠다..9월 '덥고 잦은 비'
      【 앵커멘트 】 올 여름 폭염 견디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식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는데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폭염의 기세도 한풀 꺾였지만, 다음 달까지는 평년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 소식은 최선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사람은 물론 동ㆍ식물 모두에게 올 여름은 지독한 고역이자 고통이었습니다. ▶ 인터뷰 : 박다예 / 광주시 두암동 -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실제 기록을 보면 1973년 기상청이 공식 관측을 시작한 이후
      2018-08-29
    • 최악 폭염도 끝.. 드디어 가을
      【 앵커멘트 】 올 여름 폭염 견디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식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는데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폭염의 기세도 한풀 꺾였지만, 다음 달까지는 평년기온을 조금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 소식은 최선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사람은 물론 동ㆍ식물 모두에게 올 여름은 지독한 고역이자 고통이었습니다. ▶ 인터뷰 : 박다예 / 광주시 두암동 -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실제 기록을 보면 1973년 기상청이 공식 관측을 시작한 이후
      2018-08-29
    • 고수온 열흘 넘게 지속..우럭도 전복도 모두 폐사
      【 앵커멘트 】 고수온 현상으로 신안 흑산도 양식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럭과 전복이 4백만 마리 이상 폐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신안 흑산도 다물도 인근 한 양식장입니다. 폐사한 우럭 백여 마리가 허연 배를 뒤집은 채 죽어 있습니다. 양식장의 우럭 폐사가 시작된 것은 지난 15일. 매일 수천 마리씩 폐사하면서 흑산도 일대 양식장에서는 살아 있는 우럭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 인터뷰 : 김정혁 / 흑산도 우럭 양식 어민 -
      2018-08-29
    • 박보영 前 대법관, 다음달부터 여수시법원 근무
      박보영 전 대법관이 사법부 역사상 처음으로 평판사로 복귀해 다음달 1일부터 여수시법원에서 근무합니다. 대법원은 박 전 대법관을 광주지법 순천지원 여수시법원 원로법관으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법관은 여수시법원에서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3천만 원 이하의 소액사건을 담당합니다.
      2018-08-29
    • 박보영 전 대법관, 다음달부터 여수시법원서 근무
      박보영 전 대법관이 사법부 역사상 처음으로 평판사로 복귀해 다음달 1일부터 여수시법원에서 근무합니다. 대법원은 박 전 대법관을 광주지법 순천지원 여수시법원 원로법관으로 지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법관은 여수시법원에서 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3천만 원 이하의 소액사건을 담당합니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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