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대병원 노사 임단협 합의..20일 진료 정상화
      전남대병원 노사가 임단협에 잠정 합의하면서 내일(20일)부터 진료가 정상화 됩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임금을 2.6% 인상하고, 인력을 충원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임금과 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했다며, 내일(20일)부터 파업에 참여했던 노조원들이 복귀해 정상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는 인력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2018-09-19
    • 추석 앞두고 원산지 속여 판매한 업소 58곳 적발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산식품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타 지역에서 재배된 배를 '나주배'로 속여 판매한 업소 등 30곳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28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9-19
    • 추석 앞두고 원산지 속여 판매한 업소 58곳 적발
      추석을 앞두고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27일부터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산식품의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타 지역에서 재배된 배를 '나주배'로 속여 판매한 업소 등 30곳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외국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국내산 한우로 속여 판매한 28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8-09-19
    • 제자 성추행ㆍ성희롱 혐의 고교 교사 2명 구속
      제자들을 성추행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하고 외모를 지적하는 등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해당 교사들은 피해자 조사 과정에서 성추행과성희롱 가해자로 가장 많이 지목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8-09-19
    • 추석 연휴 귀성 23일 오전ㆍ귀경 24일 오후 '혼잡'
      올 추석 연휴 귀성길은 추석 하루 전인 23일 오전에, 귀경은 추석 당일인 24일 오후에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보다 짧은 올해 추석 연휴로 인해 나들이객이 줄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한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소요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울에서 광주까지 귀성길 평균소요시간은 지난해보다 1시간 50분 줄어든 4시간 40분이, 귀경길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7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18-09-19
    • 평양서 열린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가까워진 통일"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도착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는 순간을 지켜 본 시민들은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또 이번 회담에서 성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동시에 남북통일이 실현되길 바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EFFECT(평앙 순안공항 악수 장면) ▶ 인터뷰 : 조연서 / 광주 금당초등학교 - "김정은 위원장하고 우리 대통령하고 만나서 악수하고 아무 어색함 없이 인사하는 게 신기했어요." 올 들어 세 번째 정상회담을 지켜보며, 학생들은 통일
      2018-09-19
    • 전라남도, 농업직불금 추석 전 조기 지급
      전라남도가 농업직불금을 추석 전에 조기 지급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농가들이 태풍과 폭염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점을 고려해 매년 11월 전후로 지급하던 직불금 지급 시기를 2개월 정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 직불금을 지급받는 농민은 29만여 명으로 지급액은 2천2백67억 원에 달합니다.
      2018-09-18
    • 최근 5년간 광주ㆍ전남 비응급환자 이송거절은 538건
      응급환자가 아닌데도 구급차를 불러 이송을 거절당한 건수가 최근 5년 동안 광주ㆍ전남에만 5백4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비응급환자 이송을 거절한 경우가 광주 170건, 전남은 368건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절 사유로는 술에 취해 구급차를 부르는 경우가 56%로 가장 많았고, 만성질환자의 검진을 위한 이송 요청과 구급대원 폭행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8-09-18
    • 검찰, 이용섭 광주시장 선거법 위반 '무혐의'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당원명부 유출사건과 관련해 수사선상에 올랐던 이용섭 광주시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은 이 시장이 당원명부 취득과정에 가담했다고 볼 증거가 없으며,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가 의례적인 새해 인사말이라 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당원명부를 불법으로 유출한 민주당 광주시당 전 조직국장 류 모 씨와 명부를 이 시장 측에 전달한 한 모 씨에 대해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했습니다, 한편, 이 시장과 마찬가지로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과 공직
      2018-09-18
    • 남편 수면제 먹인 뒤 둔기로 때린 40대 女 구속
      남편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40대 여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8일 순천시 자신의 집에서 남편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힌 혐의로 44살 박 모 씨를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박 씨는 가정 불화 때문에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9-18
    • 광주 광산구, 불법 부동산 거래 가려내는 조사 실시
      광주 광산구가 집값 안정을 위해 불법 부동산 거래를 가려내는 정밀 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주 광산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와 구청에 신고된 4백50여 건의 의심 사례를 대상으로 다운계약서 작성과 불법 증여 등 부동산 투기를 위해 허위 신고를 한 매물이 있는지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불법 거래가 밝혀지면 5백만 원 이하, 취득가격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2018-09-18
    • '현관문 못질' 재건축 아파트 시공사-입주예정자 합의
      아파트 입주를 놓고 갈등을 빚던 광주의 한 재건축 아파트 시공사와 주민들이 입주에 합의했습니다. 광주 쌍촌동의 한 재건축아파트 시공사와 입주민 비대위는 지난 17일 협상을 벌여 비대위를 해체하고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조건으로 4세대에 대한 분양계약 해지를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건축아파트 시공사는 설계변경 문제를 놓고 일부 입주예정자들과 갈등을 빚다 4세대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지난 13일에는 이들이 입주하려던 아파트 현관문에 못질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2018-09-18
    • 광주 서구 일부 주민들, 군공항 소음피해 배상받아
      광주 군공항 소음피해를 호소했던 서구 일부 주민들이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고법 민사1부는 광주 서구 마륵동과 서창동, 치평동 일부 주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소음도 85웨클 이상 지역에 사는 4천6백여 명에게 137억 6천만 원을 배상하도록 한 화해 권고 결정을 확정했습니다. 소송에 참여했던 나머지 3만 2천여 명의 주민들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진행증입니다.
      2018-09-18
    • 붉게 물든 순천만...가을 '성큼'
      【 앵커멘트 】 순천만의 가을 전령사인 칠면초가 붉게 물들었습니다. 초록 갈대와 함께 잿빛 갯벌을 화사하게 수놓으면서 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칠면초가 단풍잎처럼 붉은 가을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초록 갈대와 함께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냅니다. 폭염으로 서식지가 조금 줄어들었지만 기다렸던 가을 소식을 전하기엔 충분합니다. ▶ 인터뷰 : 최영태 / 진주시 평거동 - "풀 치고 이렇게 붉게 물드는 풀이 없거든요. 상당히 매력적이에
      2018-09-18
    • 붉게 물든 순천만..가을 '성큼'
      【 앵커멘트 】 순천만의 가을 전령사인 칠면초가 붉게 물들었습니다. 초록 갈대와 함께 잿빛 갯벌을 화사하게 수놓으면서 가을 정취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칠면초가 단풍잎처럼 붉은 가을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초록 갈대와 함께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냅니다. 폭염으로 서식지가 조금 줄어들었지만 기다렸던 가을 소식을 전하기엔 충분합니다. ▶ 인터뷰 : 최영태 / 진주시 평거동 - "풀 치고 이렇게 붉게 물드는 풀이 없거든요.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바다
      2018-09-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