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대이동' 섬 귀성도 시작
【 앵커멘트 】 섬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긴 시간 차를 타고, 다시 바다를 건너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고향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터미널 대합실이 승객들로 북적입니다. 일찌감치 섬 고향길에 오른 귀성객들입니다. 긴 시간 차를 타고 와 지칠 법도 하지만 그리운 가족 생각에 얼굴마다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 인터뷰 : 천기선 / 귀성객 - "오랜만에 모여서 고향에 가서 형제들,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20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