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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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여행]'추억 속으로'..낙안읍성ㆍ드라마촬영장
      【 앵커멘트 】 추석 연휴 남도의 가볼만 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추억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낙안읍성과 드라마 촬영장을 소개합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시간이 멈춰버린 듯 3백여 채의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서당에서는 훈장님의 가야금 연주에 이어 붓글씨 수업이 진행되고, 아이들은 고사리 손으로 편지를 씁니다. 야트막한 돌담길을 걷다보면 어느새 조선시대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 관광객들은 슬며시 옛 추억에 빠져듭니다. ▶ 인
      2018-09-24
    • 귀성ㆍ귀경 차량에 추돌 사고까지..고속도로 '몸살'
      추석인 오늘 귀성과 귀경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추돌사고가 잇따르는 등 하루 종일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오후 7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광주와 목포 모두 5시간20분이 걸리고, 귀경길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6시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5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전 11시와 정오 쯤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원덕터널과 남해고속도로 하행선 순천요금소 주변에서 각각 차량 9대와 4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밤 자정 쯤 고속
      2018-09-24
    • "한가위만 같아라"..추석 고향의 정 '만끽'
      【 앵커멘트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었는데요. 시립묘지 등에는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향 마을에서는 마을 잔치와 체육대회가 열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이웃들과 함께 얘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석 풍경을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립묘지가 이른 아침 성묘를 나선 사람들로 분주합니다. 성묘객들은 묘지 주변 잔디를 다지고 잡초를 뽑습니다. 햇과일과 전 등 정성껏 싸 온
      2018-09-24
    • 완도 앞바다 기름 유출..양식장 피해 없어
      완도 앞바다에 벙커A유가 유출돼, 해경이 긴급 방제에 나섰습니다. 23일 새벽 4시 쯤 완도군 횡간도 북서쪽 1.7㎞ 해상에서 인천에서 경북 포항으로 가던 155톤급 예인선과 2천 800톤급 부선이 기름을 옮겨싣다가 벙커A유 260리터가 바다로 유출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긴급 방제에 나선 완도 해경은 얇은 기름띠가 생겼지만 양식장 오염 등 2차 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며,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24
    • 오늘밤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 볼 수 있어
      추석인 오늘 밤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크고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9도~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24도 분포로 오늘보다 다소 떨어져, 일교 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모레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 들어서 걷힐 것으로 예상돼, 귀경길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을 전망입니다.
      2018-09-24
    • 본격 귀경..오전부터 고속도로 정체 예상
      추석 연휴 나흘 째인 오늘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하루종일 몸살을 앓았던 고속도로는 자정이 지나면서 정체가 풀려 아침까지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전부터 귀경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정체를 빚을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예상했습니다. 오늘도 구름이 조금 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돼 육상과 해상 모두 날씨에 따른 귀경길 불편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밤부터 남해서부와 서해남부 먼바다를 시작으로 파도가 점차 높아져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일부 항로에
      2018-09-24
    • 섬 귀경 시작 '원활'..25일 밤부터 파도 높아져
      섬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뱃길 귀경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24알 하루 목포와 여수 등 전남 53개 항로에서 6만여명의 귀성ㆍ귀경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모든 해상에서 바람과 파도가 잔잔해 큰 불편없이 뱃길을 이용했습니다. 기상청은 25일 밤부터 남해서부와 서해남부 먼바다를 시작으로 파도가 점차 높아져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일부 항로에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8-09-24
    • "선투자금 회수에만 몰두"..지역사회 반발
      【 앵커멘트 】 여수세계박람회가 폐막한 지 무려 6년이 지났지만 사후 활용 계획은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하면서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월, 여수박람회장에 문을 연 한 호텔입니다. 60억 원이 넘는 땅 값 전액을 박람회재단이 아닌 기획재정부가 가져갔습니다. 정부가 박람회장 조성을 위해 선투자한 자금을 회수한다는 명목 때문입니다. ▶ 싱크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관계자 - "매
      2018-09-24
    • 설렘 가득한 고향길..곳곳에서 명절 분위기 물씬
      【 앵커멘트 】 지금쯤 고향 도착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 하루 버스와 여객선 터미널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로 북적였고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도 이어지면서 추석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두 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들고 하나 둘 배에 오르는 귀성객들. 차를 타고 수백 킬로미터를 힘들게 달려왔지만 그리운 가족을 만날 생각에 표정은 밝습니다. ▶ 인터뷰 : 김현나 / 섬 귀성객 - "아무래도 가면 마음은 좀 들뜨죠. 엄마가 오시는 것보다 저희가 가면 또
      2018-09-23
    • 서울-광주 3시간 20분, 서서울-목포 3시간 40분
      현재 광주전남을 통하는 고속도로는 소통이 원활합니다. 8시 기준으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하면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 서서울 요금소에서 목포까지는 3시간 40분이 걸립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는 저녁부터 정체 구간이 빠르게 줄면서 밤 사이에는 고속도로 통행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8-09-23
    • 오늘 한가위..맑은 날씨에 보름달 볼 수 있다
      추석인 오늘 광주전남지방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2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구름이 차츰 걷히면서 오늘 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고속도로는 대부분 소통이 월활한 상황이며 오늘 낮부터는 이른 귀경객들로 인해 고속도로 상행선 일부가 정체현상을 빚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상의 파도가 전해상에서 0.5~1m로 잔잔하게 일면서 여객선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8-09-23
    • "선투자금 회수에만 몰두"..지역사회 반발
      【 앵커멘트 】 여수세계박람회가 폐막한 지 무려 6년이 지났지만 사후 활용 계획은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하면서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7월, 여수박람회장에 문을 연 한 호텔입니다. 60억 원이 넘는 땅 값 전액을 박람회재단이 아닌 기획재정부가 가져갔습니다. 정부가 박람회장 조성을 위해 선투자한 자금을 회수한다는 명목 때문입니다. ▶ 싱크 : 여수세계박람회재단 관계자 - "
      2018-09-23
    • 구름 점차 걷혀.. 내일 밤 보름달 볼 수 있어
      끝으로 날씨입니다. 광주전남에 내리던 빗줄기는 오후를 지나면서 모두 그쳤으며 날씨는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18도, 낮 최고기온은 23도~2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구름도 차차 걷히면서 추석인 내일 밤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파도의 높이는 전해상에서 0.5~1m로 낮게 일겠습니다.
      2018-09-23
    • 주행 중 BMW 또 화재.. 소방당국 조사 중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에서 또 불이 났습니다. 23일 낮 1시 55분쯤 순천시 서면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서순천 기점 5km 부근에서 박 모 씨가 몰던 2013년식 BMW 520d 차량 엔진 부근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박 씨는 연기가 나자마자 곧바로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소방 관계자는 해당 차량이 안전점검을 받았다는 말을 차주로부터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2018-09-23
    • 광주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전통 문화 행사 개최
      추석인 오늘(24) 광주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전통 문화 행사들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오늘(24)일부터 사흘 동안 인형극 공연과 소원문 달기 등의 민속 문화 체험 행사와 '삶의 터전, 전라도를 돌아보다'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회 그리고 다양한 인형극을 진행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에서도 중국과 일본, 태국 등의 아시아 각국의 전통 행사들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순천만정원 동천 갯벌공연장에서도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아카펠라와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집니다.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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