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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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삼호중공업 올해 29척 건조 목표
      현대삼호중공업이 올해 유조선 같은 대형선박 29척을 건조하겠다는 신년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업 침체로 인한 3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올해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등 선박 29척을 건조하고 3조4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신년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서남권의 주요 산업인 조선업이 지난 3년간 장기불황을 겪으면서 지난해 목포와 영암 해남 등 전남 3개 시군이 산업위기특별지역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2019-01-02
    • 광주·전남 지자체·기업 새해 첫 업무 시작
      광주·전남 지자체와 기업, 시민사회단체들이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 남구와 북구가 나눔 봉사활동으로 시무식을 대신했고, 시민사회단체들도 문화재 지킴이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해 첫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도 신년하례식을 갖고 2019년 한해 광천동 신사옥 이전과 더불어, 드라마 제작과 뉴미디어 등 다양하고 수준높은 콘텐츠로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9-01-02
    • 전남대, 30여 년만에 학생회관 리모델링
      전남대학교가 30여 년만에 학생회관을 전면 리모델링합니다.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 동안 국비 157억 원 등 모두 164억 원을 들여, 1·2학생회관 시설을 개선합니다. 전남대 1·2학생회관은 노후화로 보수비용이 많이 들고, 외장재 탈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등 문제점이 지적돼 왔습니다.
      2019-01-02
    • 광양항 동측배후단지-도심 연결도로 건설
      광양항 동측배후단지와 도심을 연결하는 도로가 건설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광양항의 효율적인 화물운송을 위해 2021년까지 340억 원을 들여 동측배후단지와 광양 성황도이지구를 잇는 850m 길이의 4차선 도로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구간은 철길과 하천으로 단절돼 광양항 화물차들이 먼 길을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2019-01-02
    • 전남 호흡기질환 '백일해' 감염 환자 급증
      최근 전남지역에서 급성 호흡기질환인 백일해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도내에서 발생한 백일해 환자는 모두 42명으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단 한 명의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과 달리 전남 전 지역에서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2군 법정감염병인 백일해는 기도 염증과 기침 증상을 보이는 급성 호흡기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관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2019-01-02
    •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추진
      고흥군이 농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농업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정보통신기술 기반인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사업을 농식품부 지원을 받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농촌인구가 고령화됨에 따라 농산물의 지속적인 생산을 위해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9-01-02
    • 광주시교육청, '4차 산업혁명 진로체험센터' 설립 추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기술과 직업 콘텐츠를 소개하는 진로체험센터가 오는 2022년 문을 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150억 원을 들여, 2022년 3월 개관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 진로체험센터 설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센터는 미래기술과 진로직업 체험관, 진로정보 제공관, 진로 상담실 등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01-02
    • 순천시민 60%, "순천은 살기 좋은 도시"
      순천시민 10명 가운데 6명은 순천을 살기 좋은 도시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지난 한 달 동안 시민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순천이 살기좋은 도시라고 답해 2010년 조사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30만 자족도시 달성을 위한 인구정책으로는 출산장려 보육과 기업유치, 교육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9-01-02
    • 희망2019 01/03 (목)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나주시 영산동 8통과 10통 주민들이 각각 8만 원 12통의 한영희 씨가 20만 4천 원 13통 주민들이 2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나주시 영산동 16통 주민들이 12만 원 19통 주민들이 10만 원 부덕동에서 이유로 씨가 20만 원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여수시연합회 강도용 회장과 회원 여러분이 3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화순교통 노동조합 임직원 여러분이 20만 원 미풍해장국 상무점에서 50만 원 광주 북구 운암프라자아
      2019-01-02
    • 휴가 중 식당서 현금 훔친 현역군인 붙잡혀
      휴가를 나왔다가 식당에서 현금을 훔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아침 7시쯤 광주 양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현금 52만 원을 훔친 혐의로 해병대 모 부대 소속 20살 황 모 상병을 붙잡아 소속부대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황 모 상병은 함께 휴가 나온 군인들과 술을 마시다 만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9-01-02
    • 희망2019 01/02 (수)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5동 은석치과에서 백만 원을 전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2
    • [날씨]한낮 기온 어제와 비슷, 건조특보 '주의'
      새해 첫 출근길 서행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어제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 곳곳이 많이 미끄러운데요. 앞차와의 거리를 넉넉히 유지하며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아침에 광주가 영하 2도, 목포와 여수는 영하 1도에서 출발했는데요. 한낮에는 광주가 4도, 목포는 3도, 여수는 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해상에는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
      2019-01-02
    • 1/2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월 2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지난해 대법원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배상 청구권을 인정하며 승소 판결을 확정했지만 실제 배상이 미뤄지자 피해자들이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는 기삽니다. 피해자들이 압류하겠다고 신청한 신일철주금의 한국 재산은 포스코와 합작 법인인 PNR 주식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미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배상이 끝났기 때문에 대법원의 판결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일본 기업 재산을 압류할 경우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2019-01-02
    • [0102 민방넷 1 부산] 현실과 동떨어진 실버존, 사고다발지역은 포함 못한다
      【 앵커멘트 】 전국민방네트워크, 오늘 첫 소식은 부산입니다. GI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난해 부산 지역 노인사고 다발지역 전체를 살펴봤더니, 노인보호구역인 실버존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정 기준부터 문제가 많았습니다. KNN 부산방송 박명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GIS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난해 부산 지역 고령층 보행자 교통사고 다발 지점을 표시해봤습니다. 1위는 단연 부산 부전시장으로 지난해 노인 사상자수 18명, 2위는 부산 남구 대
      2019-01-02
    • 여수 해상서 기름 유출..해경 긴급 방제
      여수 앞바다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어제(1) 저녁 6시 50분쯤 여수시 오동도 동쪽 3.5km 앞 해상에서 급유 중이던 파나마 선적 1천 톤 급 화물선에서 벙커C유가 바다로 유출돼 여수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해경은 추가 피해가 없는지 확인하는 한편,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기름 유출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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