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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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전통시장 인근 상가서 불..3억 6천만 원 피해
      목포의 한 전통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모두 태웠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13곳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억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01-07
    • 여학생 상습 성추행 서영대 교수, 해임 처분
      서영대학교의 한 교수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나 해임 처분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영대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따르면, 파주캠퍼스 김 모 교수가 지난 5년간 여학생들의 가슴을 찌르거나 신체를 평가하는 등 성추행, 성희롱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학교 측은 지난해 10월 말,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해당 교수를 해임 조처했습니다.
      2019-01-07
    • 청소년우주체험센터, 부분일식 비행기 포착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고흥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어제(6) 오전 9시쯤 덕흥천문대 150mm 굴절망원경으로 부분일식을 관측하던 도중 태양 앞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고흥에 문을 연 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등을 갖췄으며 연간 2만 5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
      2019-01-07
    • 희망2019 01/07 (월) 8뉴스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 '서상수' 이장과 주민 여러분이 11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2019-01-07
    • 광주시교육청-사립유치원 감사 갈등 '봉합 국면'
      광주시교육청과 사립유치원들 사이에 집중 감사를 놓고 벌어진 갈등이 봉합 국면을 맞았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현재 감사가 진행 중이거나 계획된 곳을 제외한 나머지 유치원에 대해서는 신학기 학사일정을 고려해 3월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감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 감사가 강압적이라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던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소속 사립유치원들도 집단행동에 나선 지 13일 만에 자진해서 천막농성장을 철거했습니다.
      2019-01-07
    • 전두환 재판 또 '불출석'..3월 강제구인
      독감과 고열 등을 이유로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 씨에 대해 재판부가 구인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오늘(7일) 열린 두번째 공판에 불출석한 전 씨에 대해 오는 3월 11일 재판을 다시 열기로 하고 구인 영장을 발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는 지난해 8월 첫 공판부터 불출석했고, 관할 이전과 재판 연기를 신청하며 시간을 끌어왔습니다.
      2019-01-07
    • 교육부 감사, 광주 일부 학교 '불공정 교원 채용'
      광주지역 일부 학교의 불공정한 교원 채용 행태가 교육부의 감사 결과에서 드러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교육부가 지난 6년간 광주지역 초·중·고를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 내용을 분석한 결과, 교사 채용 과정에서 40여 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A학교는 채용 공고에는 없었지만 추천서를 제출한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했고, B학교는 면접 평가기준 가운데 하나인 '기타' 부분에 대한 세부 내용과 기준 없이 임의적으로 점수를 부여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2019-01-07
    • 택배노조 "파업참여 노동자 고소, CJ대한통운 규탄"
      택배노조가 파업 참여 택배 노동자들을 고소한 CJ대한통운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배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이 파업에 참여한 택배 노조원 170여 명 중 7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며 사측의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파업 기간 중 발생한 손해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약속과 달리, 파업 참여 근로자에게 사고 금액을 부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2019-01-07
    • 전남 유기농 농산물 인증 면적 큰 폭 증가
      지난해 전남 지역 유기농 농산물 인증면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전남지역 친환경 인증면적 가운데 유기농 인증 면적은 만천469헥타르로 전년 대비 3천5백헥타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전체 친환경인증면적은 4만3천340헥타르로 전국 인증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01-07
    • 희망2019 01/08 (화) 생활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원동리 '서상수' 이장과 주민들이 115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완도군 군외면 백일도 '박민규' 이장과 주민들이 43만 8천 원 사후도 '김창옥' 씨가 10만 원 새마을부녀회 '양경옥' 회장과 회원들이 20만 원 흑일도 청년회 '박경석' 회장과 회원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완도농협 군외지점 '김선동' 지점장과 직원들이 20만 원 보성군 벌교읍 선근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원동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토산
      2019-01-07
    • 희망2019 01/08 (화) 모닝
      희망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군외면 백일도 '박민규' 이장과 주민들이 43만 8천 원 사후도 '김창옥' 씨가 10만 원 새마을부녀회 '양경옥' 회장과 회원들이 20만 원 흑일도 청년회 '박경석' 회장과 회원들이 10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완도농협 군외지점 '김선동' 지점장과 직원들이 20만 원 보성군 벌교읍 선근마을 주민들이 10만 원 원동마을 주민들이 20만 원 토산마을 주민들이 6만 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벌교읍 양동마을 주민들이 10만
      2019-01-07
    • GIST, 고용량·고안정성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
      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용량이 최대 3배 향상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습니다. 광주과기원 연구팀은 건국대, 미국 조지아공대 연구진과 함께, '전기화학적 분쇄법'을 통해 고용량·고안정성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된 배터리가 상용화되면, 하루 1회 충전 시 7년동안 큰 성능 감소없이 사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2019-01-07
    • 목포 신중앙시장 화재, 점포 10여 곳 불 타
      【 앵커멘트 】 오늘(7) 새벽 목포 신중앙시장 인근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점포 13곳이 불에 탔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상가 내부가 원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울만큼 완전히 불에 타버렸습니다. 천장에 설치한 비가림막은 구멍이 뻥 뚫려 흉물스럽게 변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반쯤, 목포 신중앙시장 주변 먹자골목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삽시간에 번져 상가 내 점포 13곳을 태웠습니다
      2019-01-07
    • 1/7(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7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기자 】 1. 한겨렙니다. 지구온난화에도 불구하고 한파일수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30년간 전국 평균 한파일수는 3.7일이었는데, 최근 10년 동안에는 4.3일로 0.6일이 더 늘었습니다. 최근 한파 지속일수가 늘어나는 건 '블로킹 한파'가 자주 닥쳤던 것이 원인으
      2019-01-07
    • 홍매화·동백 꽃망울 "한겨울 봄소식"
      【 앵커멘트 】 홍매화와 동백꽃이 한겨울 추위에도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향긋한 꽃내음에 나들이객들의 마음은 벌써 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새색시 볼처럼 발그레한 홍매화가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영하의 날씨가 무색하게 그윽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선사의 울긋불긋한 단청과는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음력 섣달인 납월에 꽃 피운다고 해 납월매로도 불리는 금둔사의 홍매화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봄 기운을 전합니다.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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