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학원가 폭언·벌금 등 체벌 여전..감독 나서야"
      학교와 달리 학원에선 여전히 폭언과 벌금 등 체벌이 이뤄지고 있어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학생인권 보장과 증진에 관한 조례 시행으로 학교에서의 체벌은 사라졌지만, 학원에서는 틀린 문제에 대한 벌금이나 지각 때 얼차려 등의 관행이 여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따라 전수조사와 함께 법령이나 조례위반 사실 적발시 엄정한 행정처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11-19
    • "전남대병원 직원, 청소 비정규직에 폭언"..파면 촉구
      전남대병원의 한 행정직 직원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에게 막말과 욕설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대병원 측에 정규직원이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대로 폭언과 협박, 욕설까지 한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해당 직원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지난 13일 전남대병원 행정직 직원이 비정규직 미화부 여성노동자에게 수차례 욕설과 협박을 해 피해 여성노동자가 충격으로 응급실 치료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1-19
    • 과도한 방위비분담금 인상요구 중단 촉구 시국선언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미국의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110개와 정당, 지역원로들은 광주 YMCA에서 가진 시국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위한 지소미아 연장 압력과 터무니없는 방위비 분담금 요구를 규탄했습니다. 또 다음달 4차 협상까지 광주시민들과 함께 주권과 국익을 수호하기 위한 1인 시위 등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11-19
    • 편도 5차선 무단횡단 고3학생 승합차 치여 숨져
      무단횡단을 하던 고3 학생이 승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18일) 저녁 7시 15분쯤 광주시 마륵동의 편도 5차선 도로에서 18살 A군이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19
    • '초겨울 추위' 내일 더 추워져.. 해안지역 강풍주의보
      오늘아침 대부분 지역이 5도 안팎까지 기온이 내려간 가운데 낮에도 10도 아래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목포와 영광, 해남 여수 등 서남해안 9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까지 내려져 더욱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 밤 더 떨어져 내일 아침에는 곡성 영하 3도, 광주와 목포 영상2도 등 전남 내륙과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겠습니다. 먼바다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오늘밤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9-11-19
    • 11/19(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19일 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조선일봅니다. 문재인 케어의 확대로 MRI 촬영 건수와 진료비가 급증하자, 보건복지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급여 대상에 포함된 6개월 간 뇌 MRI 촬영 건수는 150만 건으로, 급여화 직전 6개월의 배에 달했는데요. 진료비도 천 9백억 원에서 4천 백억 원으로 배 이상 늘었습니다. 정부는 어린이 충치 치료 등 진료비가 급증한 3대 항목을 중심으로 과잉 진료 여부를 심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 한국일
      2019-11-19
    • 11/19(화)모닝730 날씨1
      이제 날씨는 겨울에 한층 가까워진 듯 합니다. 위성 영상보시면, 현재 우리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일부 내륙지역 곳곳에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고요. 특히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어제 밤부터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전 지역 대체로 어제보다 5에서 7도가량 낮아졌고요. 종일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도 10도를 밑돌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5도 영광 4도 보성은 3도
      2019-11-19
    • 11/19(화)모닝730 날씨2
      이제 날씨는 겨울에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일부 내륙 지역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 전 지역 대체로 어제보다 5에서 7도가량 낮아졌고요. 종일 쌀쌀한 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도 10도를 밑돌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5도 영광 4도 보성은 3도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보성이 9도 영광은 8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계속해서 강풍이 말썽입니다. 서해안과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여수와 목포를 포함
      2019-11-19
    • 11/19(화)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바이오 기업 '메지온'이 올랐습니다. --- (VCR) 메지온은 어제 심장질환 치료제인 '유데나필'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상 결과, 심장질환 환자의 산소 소비량 등 운동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에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당초 평가하려던 `최대 산소 소비량` 개선 효과에 대해서는 의미
      2019-11-19
    • 전남 첫 어린이테마파크 청사진 나왔다
      【 앵커멘트 】 광양에 들어설 전남 첫 어린이테마파크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1차로 오는 2023년까지 지자체가 560억 원을 들여 실내외 놀이터와 숲속 캠핑장을 조성한 뒤 천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첫 어린이테마파크가 들어설 광양시 황길동 60만 제곱미터 부지입니다. 이중 10만 제곱미터에 광양시가 국도시비 560억 원을 들여 1차 놀이시설을 조성합니다. 2023년 완공 예정인 1차 시설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2019-11-19
    • 전남 시군 색깔 마케팅 '인기'
      【 앵커멘트 】 장성과 신안 등 전남 일부 시군들이 색깔을 브랜드화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관광지 조성뿐 아니라 특산물과 축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랏빛으로 물든 건물 지붕이 고즈넉한 섬 풍광과 만나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도 보라색으로 새 단장을 마치는 내년 봄이면 보라색 유채꽃과 라벤더가 물결치는 '퍼플섬'의 모습을 갖출 전망입니다. 일찌감치 소식을 들은 관광객
      2019-11-19
    • (DID)아동학대 예방의 날.."비신고의무자 신고 비율이 더 높아"
      【 앵커멘트 】 오늘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신고는 해가 늘고는 있지만 여전히 학대를 당하는 아이들은 많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CCTV 영상)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아이를 끌고 가 바닥에 패대기칩니다. 지난해 4월 광주시 쌍촌동의 한 어린이집 CCTV 화면에 찍힌 영상입니다. (CG1) 이런 아동학대 의심 신고 사례는 지난해 광주시에 신고된 것만 1125건. 이 중 963건이 아동학대로 판명됐습니다.
      2019-11-19
    • 홍콩 시위 현수막 훼손..대학가 한·중 갈등↑
      【 앵커멘트 】 전남대 캠퍼스에서 홍콩 시위 지지 현수막이 훼손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학가에서 홍콩 시위 지지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한·중 대학생간 갈등 양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지금 홍콩에서 어떻게 죽었어요? (싸우지 마세요)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대자보와 '레논 벽'을 놓고 한국 학생들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언쟁을 벌입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중국인 유학생들과 대치했던 공간이 바로 이 벽 앞인데요. 홍콩 시위를 지
      2019-11-19
    • 홍콩 시위 현수막 훼손..대학가 한·중 갈등↑
      【 앵커멘트 】전남대 캠퍼스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한다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찢기고 낙서된 채 발견됐습니다. 대학가에서 홍콩 시위 지지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이를 둘러싼 한·중 대학생 갈등도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지금 홍콩에서 어떻게 죽었어요? (싸우지 마세요)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대자보와 '레논 벽'을 놓고 한국 학생들과 중국인 유학생들이 언쟁을 벌입니다. ▶ 스탠딩 : 정의진 - "중국인 유학생들과 대치했던 공간이 바로 이 벽 앞인데요. 홍콩
      2019-11-18
    • 전남 시군 색깔 마케팅 '인기'
      【 앵커멘트 】 신안 퍼플섬, 색깔 있는 섬의 모습이 아주 이국적입니다. 장성 옐로우시티도 색의 향연이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냅니다. 전남 일부 시군들이 특색있는 마케팅으로 색깔을 활용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보랏빛으로 물든 건물 지붕이 고즈넉한 섬 풍광과 만나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도 보라색으로 새 단장을 마치는 내년 봄이면 보라색 유채꽃과 라벤더가 물결치는 '퍼플섬'의 모습을 갖출 전망입니다. 일찌
      2019-11-1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