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구례 사성암/ 한국압화박물관
울긋불긋 고운 자태를 드러낸 막바지 단풍과 그 주변을 휘감은 구름.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아슬아슬 한 몸을 이루룬 암자. 그림을 방불케 하는 풍경에서 신비감마저 감도는데요. 원효, 도선, 진각, 의상 등 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고승 4명이 수도했다고 전해지는 이곳, 구례 사성암입니다. 사성암으로 올라가 볼까요? 절벽에 지어진 암자, 유리광전에 오르면 섬진강과 구례읍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사성암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장관이네요~ ▶ 인터뷰 : 김형식 / 광주광역시 백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