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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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화 시위' 홍콩 시민들에게 광주인권상 줘야"
      민주화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홍콩 시민을 광주인권상 후보로 추천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인권회의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정의당 광주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송환법 반대 투쟁을 민주화 시위로 발전시키고 폭력 진압에 맞서는 홍콩 시민들의 모습은 80년 5월 광주와 흡사하다며 광주인권상 후보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시위를 주관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시민사회단체 연대체 '민간인권전선'에 광주인권상을 수여해 전세계가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11-28
    • 11/28(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1월 28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어린이집 급간식비가 22년째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만3세~5세 어린이집의 1인당 하루 급간식비는 22년 전인 1997년과 똑같은 1,745원이었습니다. 어린이집 부실 급식 문제는 주로 어린이집 원장이 식재료비나 식재료 자체를 빼돌리는 것 때문으로 여겨졌는데요. 하지만 22년 전과 똑같은 급식비 때문에 아이들을 제대로 먹일 수 없다는 사실이 올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2019-11-28
    • 광주 대학가 술집서 화재..손님 등 20여 명 대피
      대학가 술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28일)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지산동 대학가에 있는 한 3층 건물 1층 술집에서 불이 나 가게 안에 있던 손님과 인근 주민 등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3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튀김 기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1-28
    • 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어서 죽기만 기다리는 건가"
      【 앵커멘트 】 대법원이 일본 전범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게 벌써 1년 전인데요.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아직도 사과를 하지 않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우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부금 형식의 해결 방안도 비판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미쓰비시중공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판결 1주년을 앞두고 한.일 동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미쓰비시와 일본 정부가 사과는커녕 여전히 협의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 인터뷰 : 이국언
      2019-11-28
    • [11/28(목) 모닝730 위크앤라이프] 구례 사성암/ 한국압화박물관
      울긋불긋 고운 자태를 드러낸 막바지 단풍과 그 주변을 휘감은 구름.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아슬아슬 한 몸을 이루룬 암자. 그림을 방불케 하는 풍경에서 신비감마저 감도는데요. 원효, 도선, 진각, 의상 등 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고승 4명이 수도했다고 전해지는 이곳, 구례 사성암입니다. 사성암으로 올라가 볼까요? 절벽에 지어진 암자, 유리광전에 오르면 섬진강과 구례읍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사성암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장관이네요~ ▶ 인터뷰 : 김형식 / 광주광역시 백
      2019-11-28
    •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추모·기억의 공간으로"
      【 앵커멘트 】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의 설계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원형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모와 기록, 기억의 공간으로 다시 돌아올 옛 전남도청은 이르면 오는 2022년 말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는 투트랙으로 진행됩니다. 우선 원형이 훼손된 건물을 복원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달 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옛 전남도청 본관을 비롯한 6개 건물과 주변에 대한 복원 공사를 진행합니다. 앞서
      2019-11-28
    • 11/28(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토트넘 올림피아코스'였고요. 3위와 6위도 챔피언스리그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 (VCR)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5차전 첫 번째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과 올림피아코스의 경기에 이목이 쏠렸는데요. 토트넘은 2대 2 동점이던 후반 28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오리에가 역전
      2019-11-28
    •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추모·기억의 공간으로"
      【 앵커멘트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의 설계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원형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추모와 기록, 기억의 공간으로 다시 돌아올 옛 전남도청은 이르면 오는 2022년 말쯤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옛 전남도청 복원 공사는 투트랙으로 진행됩니다. 우선 원형이 훼손된 건물을 복원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달 설계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옛 전남도청 본관을 비롯한 6개 건물과 주변에 대한 복원 공사를 진행합니다. 앞서 도청과 인
      2019-11-27
    • 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어서 죽기만 기다리는 건가"
      【 앵커멘트 】 대법원이 일본 전범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게 벌써 1년 전입니다. 오늘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기자회견이 열렸는데요.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우리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부금 형식의 해결 방안도 비판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미쓰비시중공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판결 1주년을 앞두고 한.일 동시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미쓰비시와 일본 정부가 사과는커녕 여전히 협의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
      2019-11-27
    • 여수 윤활유 보관창고 큰 불.."건물 5동 불에 타"
      【 앵커멘트 】 오늘(27) 오전 여수에 있는 한 윤활유 보관창고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윤활유 2만리터가 한꺼번에 타면서 검은연기가 하늘을 뒤덮었고 불을 끄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불은 조립식 건물 5동을 모두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불길은 맹렬한 기세로 타오릅니다. 소방대원들이 필사적으로 물을 뿌려대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질 않습
      2019-11-27
    • 위안부 비하 논란 광고 패러디 대학생 대한민국 인재상
      위안부 비하 논란 광고를 패러디한 광주지역 대학생이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됐습니다. 최근 위안부 비하 논란을 일으킨 유니클로 광고에 맞서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출연한 패러디 영상을 유튜브 등에 선보여 화제를 모은 전남대 재학생 윤동현 씨가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학술,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 인재 100명을 선정하는데 올해 광주에서는 5명이 수상했습니다.
      2019-11-27
    • [3분브리핑]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화재_잇따라 #강제징용_배상판결_1년 #옛전남도청_복원 #광주_광산업 #시험문제유출고교_송치 #교통사고사망률_2년연속_감소 #큰_일교차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1-27
    • 11/28(목) 모닝 730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수 경도 개발'속도'..내년 4월까지 매각대금) 실현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었던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미래에셋이 조기 투자를 위해 내년 4월까지 매각대금을 선납하고 2029년 완료 예정인 개발사업도 5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2.(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조속히 이행하라 “)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 1년을 맞아 한일 양국에서 동시에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근로정신대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판결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3.(옛 전남
      2019-11-27
    • 11/27(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윤활유 창고*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 화재) 여수의 한 윤활유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기름 2만 리터와 건물 5개 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나주에서도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2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2.(선거구 개편안 부의.. 호남 의원들의 선택은?) 신속처리 법안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습니다. 다음 달 3일, 공수처 설치법과 함께 일괄 상정될 전망인데, 결정권을 거머쥘 호남 국회의원들의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3.(강제징용 배
      2019-11-27
    • 나주 재활용 공장서 불..12억 원 재산피해
      새벽 시간 나주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1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27일) 새벽 0시 40분쯤 나주시 운곡동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5개 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2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소방관 2백여 명이 출동해 3시간여 만인 3시 55분쯤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국과수 등은 내일(28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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