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12/12(목)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가수 '백예린'이었습니다. --- (VCR) 가수 백예린 씨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 한 뒤 발매한 첫 앨범이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었습니다. 특히 영어 가사로 쓰여진 타이틀곡 '스퀘어'는 각종 음원차트 1위에 올라섰는데요. 백 씨의 독립레이블 블루바이닐은 "국내 가요 가운데 영문 가사곡이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한 건
      2019-12-12
    • 해경-조달청 책임 미뤄..사업은 진행
      【 앵커멘트 】 2백억 규모의 해경 VTS 사업에서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되고 업체와 평가위원의 유착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경과 조달청이 서로 책임을 미루기만 급급한 가운데 재입찰은커녕 기준 미달 제품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해 논란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해경과 조달청 모두 VTS 레이더 수신기의 다이나믹 레인지 부분이 기준 미달인 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CG) 해경은 125db 이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컨소시엄의 제
      2019-12-11
    • 불편한 '양반 다리'..입식 문화 확산
      【 앵커멘트 】 바닥보다는 편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식당이나 장례식장 등이 최근들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자치단체들도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8년째 고깃집을 운영 중인 모영심 씨. 최근에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방석을 치우고 식탁과 의자를 들였습니다. 긴 시간 바닥에 앉아 식사를 하다보니 손님들이 불편해하고, 종업원들이 음식을 나르는 데도 무리가 돼섭니다. ▶ 인터뷰 : 모영심 / 고
      2019-12-11
    • '한겨울 봄 내음' 제철 맞은 미나리 수확
      【 앵커멘트 】 요즘 순천만에선 한겨울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미나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아삭한 식감에 해독 효과까지 있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전국에서 주문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물을 채운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 미나리로 가득 찼습니다. 지난 9월 뿌려 놓은 미나리 순이 어느새 어른 허리 높이까지 자랐습니다. 일일이 손으로 잘라 세척하고, 포장하는 고된 작업이지만 농부는 수확의 기쁨이 더 큽니다. ▶ 인터뷰 : 정학
      2019-12-11
    • 농협 직원 수천만원 횡령..제식구 감싸기 논란
      광양농협 한 지점이 수천만 원을 횡령한 직원을 내부 징계만 하고 형사고발하지 않아 논란입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자신의 친척 계좌에서 몰래 수천만 원을 이체하거나 돈다발을 적게 묶어 입금 거래를 정리하는 수법으로 6천 5백만 원을 횡령한 광양농협 직원 A 씨에게 해직을 통보했습니다. 농협 측은 피해가 원상 복구돼 형사고발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제식구 감싸기란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2019-12-11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해경VTS_책임미루기 #민주인권테마파크 #공직채용박람회_성황 #미나리_수확 #입식문화_확산 #흙탕수돗물_감면 #반짝추위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1
    • 희망2020 12/13(금)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여수 씨에스 나무병원 서민범 원장 외 직원분들이 2백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명랑시대 외식청년 창업협동조합에서 3백2십만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영광군 대마면 성산1리 주민들이 12만6천원 성산2리 주민들이 9만9천원 남산1리 주민들이 12만3천원 송죽2리 주민들이 16만8천원 광주 천곡중학교 학부모회에서 10만3천5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단법인 꿈과도전 김호림 이사장 외 직원들이 50만원 해남군 황산면 일신마을 주민들이 27
      2019-12-11
    • 12/11(수)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기준 미달 업체 선정에 '서로 떠넘기기') 2백억 규모 VTS 사업에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해경과 조달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긴 데다 기준 미달 제품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해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옛 광주교도소에 민주ㆍ인권테마 파크 확정) 정부가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 대한 민주ㆍ인권 기념 파크 조성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5.18을 알리고 체험 가능한 역사교육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3.(공무원 3만 명 늘린다'..공직박람회 '후끈') 최악의
      2019-12-11
    • 광주지역 노로바이러스 주의보..검출률 급증
      광주지역에 노로바이러스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 설사 환자 에 대한 원인병원체 분석 결과, 지난달 1.8%, 지난 주 5.7%에 그쳤던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이번 주 들어 21%로 4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에서도 장기간 생존하는 겨울철 식중독의 대표 원인균으로, 감염을 막기 위해선 어패류와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먹어야 합니다.
      2019-12-11
    • 불편한 '양반 다리'..입식 문화 확산
      【 앵커멘트 】 바닥보다는 편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식당이나 장례식장 등이 최근 부쩍 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도 입식 테이블 설치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8년째 고깃집을 운영 중인 모영심 씨. 최근에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방석을 치우고 식탁과 의자를 들였습니다. 긴 시간 바닥에 앉아 식사를 하다보니 손님들이 불편해하고, 종업원들이 음식을 나르는 데도 무리가 돼섭니다. ▶ 인터뷰 : 모영심 / 고깃집 운영 - "(손
      2019-12-11
    • 조선대 제17대 민영돈 총장 취임식 열려
      조선대학교 제17대 총장에 민영돈 의학과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조선대는 오늘(11) 해오름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영돈 총장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민 총장은 "조선대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책무를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2019-12-11
    • 광주ㆍ전남 서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광주와 전남 서부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국에서 내려오는 스모그의 영향으로 광주는 오후 4시, 목포와 나주, 해남 등 전남 서부권 12개 시군에는 오후 3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했습니다. 연구원은 밤부터 미세먼지가 해소돼 내일(12)은 좋음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9-12-11
    • 라이온스355-B1지구·kbc· 광주모금회 사회공헌 협약
      국제 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와 KBC, 광주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라이온스 355-B1지구와 KBC, 광주모금회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의 저소득세대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연간 5천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교육청과 대학 추천과 자체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2019-12-11
    • 민간공원 관련 첫 재판..수사기록 열람 '공방'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구속된 광주광역시 국장급 간부에 대한 첫 재판이 광주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공무상 비밀 누설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광주광역시 환경생태국장 A씨에 대한 첫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공소사실 모두를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변호인 측은 검찰이 전체 수사기록의 열람과 복사를 허용하지 않아 방어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재판부에 수사기록 열람,등사 신청을 하며 검찰 측과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A국장에 대한 다음 재판은 내년 1월 8일 열
      2019-12-11
    • 화물차, 사고 수습하던 운전자들 덮쳐..2명 중경상
      새벽 시간 접촉 사고를 수습하던 운전자들을 뒤따르던 화물차가 덮쳐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1일) 새벽 4시 15분쯤 나주시 평산동의 한 도로에서 11톤 화물차가 앞선 추돌사고를 수습하던 2.5톤 화물차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2.5톤 화물차 운전자 등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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