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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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예고 오락가락 내신 산출 학부모 반발
      광주예술고등학교의 내신성적 산출방식을 놓고 일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예고는 교육부 지침에 따라 2017년 2학기부터 국악, 음악, 한국화, 미술, 무용 등 5개 학과 학생 성적을 하나로 합쳐 내신을 매겨왔던 것을 변경해 내년도 신입생부터는 주요 전공별 내신 성적을 분리해 산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1월 교육부가 '교장 재량으로 분리산출이 가능하다'는 훈령을 내리면서 내신산출 방식을 변경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교육부 지침이 내려온 뒤 전남예
      2019-12-18
    • 광주·전남 교육 금고 운영 기관으로 농협 다시 선정
      농협은행이 광주·전남 교육 금고에 재선정됐습니다. 광주·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시도교육청은 최근 농협과 오는 2023년 12월까지 교육 금고 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관리 예산은 내년 기준 광주 2조 4천억 원대, 전남 4조 원대에 달하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은 교육청 개청 이래 농협이 금고를 맡아오고 있습니다.
      2019-12-18
    • 영산강환경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 현장점검
      환경청이 겨울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을 맞아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맞춰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한 소규모 사업장과 집중관리도로 청소현장을 찾아 관리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것으로 환경청은 매 달 두 차례 이상 현장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9-12-18
    • 해경 VTS 사업 선정 부실..취재 시작되자 뒤늦게 '보류'
      【 앵커멘트 】 해경이 해상안전을 위한 VTS 사업을 진행 중인데 진도와 목포 등의 VTS 사업에서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정 과정에서 조달청 전문평가위원과 1위 컨소시엄의 유착 의혹까지 일자 해경은 뒤늦게 협상을 중단하고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VTS는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돕는 해상교통 관제시스템으로 세월호 사고 당시 진도 VTS의 관제 소홀로 논란이 됐습니다. 해경이 이 같은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진도와 완도, 목포
      2019-12-18
    • 희망2020 12/19(목) 생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원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원 옥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평2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보성경로당에서 35만원 우산4리 우춘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원흥2리 주민들이 21만9천원 복평2리 주민들이 13만8천원 대마면 원불교 교당에서 19만4천3백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유탕3리 주민들이 8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
      2019-12-18
    • 희망2020 12/19(목)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보성읍 원봉2리 주민들이 12만원 용문1리 주민들이 23만원 옥평3리 주민들이 12만원 부평2동 주민들이 29만원 신흥2동 주민들이 27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보성경로당에서 35만원 우산4리 우춘경로당에서 30만원 영광군 대마면 원흥2리 주민들이 21만9천원 복평2리 주민들이 13만8천원 대마면 원불교 교당에서 19만4천3백3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장성읍 유탕3리 주민들이 8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
      2019-12-18
    • 30년 뒤 광주·전남 인구 10% 안팎 감소..고령 2배 증가
      오는 2047년엔 광주 지역의 인구가 15% 넘게, 전남 지역은 10%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광주 인구는 149만 4천 명에서 오는 2047년엔 126만 3천 명, 전남은 같은 기간 177만 3천 명에서 161만 1천 명으로 각각 15.4%, 9.1%씩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광주의 경우 12.9%에서 36.6%로 약 3배, 전남은 22.3%에서 26.8%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1
      2019-12-18
    • "문희상안, 강제동원 굴욕입법"..항의서 보내기 운동
      문희상 국회의장이 강제징용 문제 해법으로 제시한 '1+1+α안'이 국회 발의를 준비중인 가운데,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50여개 단체는 한일 기업과 국민 성금으로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자는 문희상 안은 박근혜 정부 때 추진한 일본군 위안부 합의보다 더 나쁜 안이라며, 국회의원들은 피해자의 말을 새겨 듣고 반대한다는 의견을 정확히 표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문희상 안'을 강제동원 굴욕 입법으로 명시하고, 국회의원 사무실에 반대 입장을 촉구하는 항의
      2019-12-18
    • '강제추행 혐의' 유두석 장성군수 1심서 무죄
      주민들과의 회식에서 여성 주민을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두석 장성군수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 2017년 11월 장성의 한 식당에서 열린 여성 주민과의 회식자리에서 주민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를 앞두고 일어난 사건에서 피해자인 주민이 상대 후보 선거사무원이었고 피해 부위에 대해서도 기자회견과 수사기관에서의 진술이 달라 피해자의 진술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2019-12-18
    • 12/18(수)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이어서 12월 18일 수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경향신문입니다. 가구 간 소득 격차는 줄었지만, 자산 격차는 커졌다는 기삽니다. '2019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처분 가능 소득 지니계수는 0.345로,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1년 이후 가장 낮았는데요. 수치가 낮을수록 고른 분배를 의미하는데,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등 복지제도가 확대되면서 수치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상ㆍ하위 평균 순자산 격차는 125배로, 지난해 106배보다 격차가 커졌는데요. 부동산 가
      2019-12-18
    • 주행 중 앞서가던 차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
      주행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를 충돌한 뒤 상가를 들어받았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차를 충돌하고, 도로 옆 상가로 돌진했지만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차선을 바꾸다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18
    • 12/18(수) 모닝730 더블클릭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4위는‘한일전’이었습니다. --- (VCR) 우리나라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이 나란히 '2019 동아시안컵' 우승을 두고 일본과 대결합니다. 어제 먼저 나선 여자 축구 대표팀은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최종 3차전에서 일본에 승리를 내줬는데요. 한일전답게 승부는 팽팽하게 진행됐지만 0대 1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한
      2019-12-18
    • 총선 스타트..예비후보 불법 선거운동 단속
      【 앵커멘트 】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가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공단 이사장이던 A씨.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다수가 접속하는 SNS에 글을 올리거나 공유하는 것도 선거운동으로 볼 수 있다며 A씨에게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19-12-18
    • 해경 VTS 사업 보류..기준 미달 재검토
      【 앵커멘트 】 해경 VTS사업에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되고 그 과정에 업체와 평가위원 간의 유착 의혹에 대해 보도해 드렸는데요. 해경이 기준 미달 장비에 대해 조달청에 부적합 통보를 하고 문제가 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멈추는 등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기준 미달 의혹이 제기된 부분은 레이더 수신기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VHF 송수신기, 레이더 안테나 등 세 가집니다. 해경이 이 가운데 기준 미달이 인정된 '다이나믹 레인지 부분'에 대해 조달청에
      2019-12-18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강순의명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음식 '김치'. 우리 지역에는 전통적인 방식에 식품 명인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김치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식품 명인 제57호 강순의 명인의 이름을 딴 기업, '주식회사 강순의 명가'입니다. 강순의 명가는 하루 10톤 가량의 김치를 담그는데요. 배추에 소금을 뿌려 숨을 죽이는 작업부터 양념을 버무리는 과정까지, 모두 사람 손을 거치는 전통 그대로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었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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