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억대 연매출..체험형 마을기업 '대박'
      【 앵커멘트 】 5년 전 5명의 주민들로 시작해 지금은 3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마을기업이 있습니다. 직접 기른 콩으로 체험객들과 함께 메주를 만드는 순천의 한 시골마을이 농촌의 작은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찜통 안에 노란 콩이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기계식 절구에 콩을 넣어 으깨고, 모양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일정 비용을 내고 메주 체험에 나선 유료 참가자들. 메주를 직접 만들면 건조와 숙성과정을 거쳐
      2019-12-31
    • "시청자가 뉴스다.."
      【 앵커멘트 】 올 한 해 kbc 광주방송은 시청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발 빠른 제보로 더 빠르고 보다 깊이 있는 뉴스를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광주 사립고교 시험문제 유출을 고발한 공익제보부터 태풍 피해 영상제보까지 다양했는데요.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지난 7월,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시험문제가 유출됐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kbc광주방송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여러 명의 제보자들이 어려운 목소리를 내줬습니다. 제보자들의 용기가 하나둘 모이고 쌓여
      2019-12-31
    • 행정복지센터에서 '몰카' 발견.."예비군 동대장 소행"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습니다. 몰카를 설치하고 불법 동영상을 촬영해온 사람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예비군 동대장이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건 지난 2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발견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확인 결과 해당 불법촬영 기기는 지난 25일 새벽 1시 반쯤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몰카'를
      2019-12-31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수사 의뢰..'정밀 감식'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발견된 유골이 5.18 행방불명자와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5월 단체가 검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현재 광주 과학수사연구소에 보관된 유골은 이번주 목요일 국과수 본원으로 옮겨져 정밀 감식이 시작됩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월 단체는 유골의 진상 규명을 단순 조사가 아닌 수사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골과 5.18의 연관성이 확인되는 경우, 당시 암매장 지시 등에 참여한 인사의 피의자 입건 등이 가능해지
      2019-12-31
    • 희망2020 12/31(화) 모닝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성군 벌교읍 마동마을 주민들이 10만원 양동마을 주민들이 15만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선경아파트 주민들이 40만원 대주아파트 주민들이 15만원 동부아파트 주민들이 3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화순 햇살요양원 이연하 원장이 20만원 화순군 동면 무리마을 주민들이 19만원 신운마을 주민들이 10만원 구암1구 주민들이 40만원 구암2구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여수정보신문 임직원들이 10만원 장성군 장성읍 대창1동 주민
      2019-12-31
    • 억대 연매출..체험형 마을기업 '대박'
      【 앵커멘트 】 5년 전 5명의 주민들로 시작해 지금은 3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마을기업이 있습니다. 직접 기른 콩으로 체험객들과 함께 메주를 만드는 순천의 한 시골마을이 농촌의 작은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찜통 안에 노란 콩이 먹음직스럽게 익었습니다. 기계식 절구에 콩을 넣어 으깨고, 모양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일정 비용을 내고 메주 체험에 나선 유료 참가자들. 메주를 직접 만들면 건조와 숙성과정을 거쳐
      2019-12-30
    • '시청자가 뉴스다.'
      【 앵커멘트 】 올 한 해 kbc 광주방송은 시청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발 빠른 제보에 힘입어 더 빠르고 보다 깊이 있는 뉴스를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 광주 사립고교 시험문제 유출을 고발한 공익제보부터 태풍 피해 영상제보까지 다양했는데요.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지난 7월,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시험문제가 유출됐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kbc광주방송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여러 명의 제보자들이 어려운 목소리를 내줬습니다. 제보자들의 용기가 하나둘 모이
      2019-12-30
    • 행정복지센터에서 '몰카' 발견..예비군 동대장 소행
      【 앵커멘트 】 지난주, 광주의 한 행정복지센터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됐습니다. 확인 결과 이 '몰카'를 설치하고 불법 동영상을 촬영해온 사람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던 예비군 동대장이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의 한 행정복지센터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건 지난 2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발견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확인 결과 해당 불법촬영 기기는 지난 25일 새벽 1시 반쯤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습
      2019-12-30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수사 의뢰..'정밀 감식'
      【 앵커멘트 】 옛 광주교도소 부지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유골이 5·18 행방불명자와 연관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5월 단체가 검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현재 광주 과학수사연구소에 보관된 유골은 이번주 목요일 국과수 본원으로 옮겨 정밀 감식이 시작됩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월 단체는 유골의 진상 규명을 단순 조사가 아닌 수사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유골과 5.18의 연관성이 확인되는 경우, 당시 암매장 지시 등에 참여한 인사의 피의자 입건 등이
      2019-12-30
    • 희망2020 12/30(월) 8뉴스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광역시 도시공사 노경수 사장 외 직원들이 3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은석치과 직원들이 백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2-30
    • 태양광 설치업자 고압전선에 감전돼 숨져
      무안에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러던 40대 남성이 고압선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오늘(30) 낮 1시쯤 무안군의 한 정수장 내에서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기 위해 현장을 둘러보던 49살 A씨가 2만2천볼트가 흐르는 고압전선을 만졌다가 감전돼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태양광 설비 견적을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12-30
    • 12/30(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옛 광주교도소 유골 수사 의뢰..'정밀 감식‘)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신원 미상의 유골 40여 기에 대해 오월단체가 5·18 행방불명자와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광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시민구단 롤 모델 ‘대구 FC’를 가다) 관중 친화적인 전용 축구장을 갖추고 관중 수를 획기적으로 증가시킨 프로축구 시민구단 ‘대구 FC’의 성공사례를 밀착 취재했습니다. 3.(행정센터 女화장실'몰카'.."예비군 동대장 소행") 자신이 근무하는 행정복지센터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불법 동
      2019-12-30
    • [3분브리핑]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내년부터는 페이스북에서 만나요! #유골_수사의뢰 #대구FC를_배워라 #여자화장실_몰카 #5·18망언_불기소 #체험형마을_억대매출 #첫_한파주의보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30
    • "옛 광주교도소 유골 철저히 수사"..수사의뢰
      오월 단체가 옛 광주교도소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골 40여 기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오월 단체는 오늘(30일) 성명서를 내고, 옛 광주교도소는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학살해 암매장했던 곳으로, 무연고 유골 40여 기가 행방불명자일 가능성을 열어놓고 수사해야한다며 광주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어 법무부 차원의 자체조사나 검찰의 내사에서 그치지 않고 매장 경위와 관련 기록 등을 공개수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2019-12-30
    • "추위 녹이려다"..비닐하우스 불 낸 대학생 붙잡혀
      볏짚에 불을 붙여 비닐하우스에 불을 낸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9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양과동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 있는 볏짚에 불을 붙여 소방서 추산 천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19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결과 A군은 대학 동아리 활동을 위해 인근을 찾았다 날이 추워 짚단에 불을 붙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