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절기 '우수', 포근한 겨울..내일 낮기온 11~15도
      절기상 우수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 1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따뜻한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4도, 낮기온은 오늘보다 오른 11~15도의 분포를 나타내면서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지역 모두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습니다.
      2020-02-19
    •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 오늘 퇴원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19일 퇴원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국내 16번째이자 광주전남 첫 확진자인 여성 A씨와 이 여성의 딸인 18번째 확진자가 두번 연속 시행한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음성판정이 나와 오늘 아침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6번째 확진자의 오빠도 조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퇴원해 광주전남 확진자 3명이 모두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2020-02-19
    • 윤석열 검찰총장, 전국 검사장 회의 앞두고 광주행
      윤석열 검찰총장이 전국 검사장 회의를 하루 앞둔 20일 광주고검과 지검을 찾아 일선 검사들을 만납니다. 대검찰청과 광주고검 등에 따르면 윤석열 총장은 내일 오후 2시 광주를 찾아 박성진 광주고검장과 문찬석 광주지검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만난 뒤 일선 검사들 비공개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윤 총장은 지난주 부산 방문에서 수사와 기소 검사를 분리한다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안에 사실상 반대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2020-02-19
    • 5·18 단체들 분열 끝내고 시민 신뢰 회복하겠다
      5·18  단체들이 모여 화합과 연대를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민주유공자 유족회와 민주화운동 부상자회, 구속 부상자회 등 5·18  단체는 오늘 19일 광주시청 소회의실에 모여 "그동안 우후죽순처럼 단체가 만들어지고 일부는 시민, 국민의 질시와 우려를 낳은 것 또한 사실이라며 시민에게 진정한 예우를 받는 순간까지 자정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단체들은 또 5·18 40주년을 앞두고 세 단체가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면서 도덕성과 합법성을 지켜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2-19
    • 조선대, 교육부 '공영형 사립대' 실증연구 선정
      조선대가 사립대에 대한 책임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공영형 사립대 실증연구 용역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조선대는 교육부가 최근 발주한 공영형 사립대 도입 효과성 검증을 위한 실증연구 용역사업에 선정돼 민립대의 정체성과 공공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영형 사립대는 사립대 이사진 과반수를 공익형 이사로 꾸려 지배구조를 개선하는 대신 정부와 지자체가 운영경비의 20-25%를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2020-02-19
    • 수입산 고기 원산지 속인 음식점주 실형 선고
      수입산 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광주 광산구에서 축산물소매점을 운영하며 캐나다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시가 3억2,000여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식품을 판매한 행위는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소비자의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0-02-19
    • 강진 폐비닐 재생공장 화재..8,600만 원 피해
      강진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8,000만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18일 9시 46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설비 기계와 건물 내부 28㎡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4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비닐을 열분해하는 과정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2-19
    • 2/19(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3차 경선*단수 광주전남 6곳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3차로 경선과 단수 지역을 발표했습니다.광주 3곳 전남 2곳이 경선지역이고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이개호 의원이 단수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2.(입국한 中 유학생들 '격리'.. 확산 우려 여전) 오늘부터 입국이 시작된 광주전남 대학의 중국 유학생들도 자발적인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과 대구에서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코로나 악재 속 조선산업 반사이익‘솔솔') 코로나
      2020-02-19
    • 아침 '쌀쌀' 일교차 커..모레부터 추위 풀려
      오늘 아침도 쌀쌀한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3도 등 영하 6도에서 1도 분포를 보이고, 한낮에는 여수 11도 등 12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날씨를 보이다, 모레부턴 영상권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항해나 조업활동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020-02-19
    • 2/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입국한 中 유학생들 '격리'.. 확산 우려 여전) 오늘부터 입국이 시작된 광주전남 대학의 중국 유학생들도 자발적인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과 대구에서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코로나 악재 속 조선산업 반사이익‘솔솔') 코로나 19 여파로 지역경제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조선산업의 최대 경쟁국인 중국이 우한 쇼크로 타격을 입으면서 지역 조선업계는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3.(다음 달 공채 시작..지역인재 24% 의무채
      2020-02-18
    • 논문표절 해임 후 비리 폭로 협박, 전직 교수 '집행유예'
      논문 표절로 해임되자 대학과 관련된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복직을 강요한 전남의 한 전직 대학교수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010년 표절한 논문을 학내 통합시스템에 등록하고 연구보조비 등을 가로채는가 하면, 논문 표절 사실이 적발돼 해임되자 대학 직원 채용과 총장 비리 등을 폭로할 것처럼 위협해 복직을 강요한 혐의로 전남의 한 대학 전직 교수 63살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뒤늦게 잘못을 반성하는 점, 편취한 연구보조비 등을 공탁한 점을
      2020-02-18
    • 평년 기온 회복..내일 아침 -6~1도
      광주전남지역은 평년 기온을 회복했지만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새벽 2시를 기해 해제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순천 7도 등 9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광주 영하2도 등 영하 6도에서 1도 분포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다, 모레부턴 영상권의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0-02-18
    • 광주 수돗물 신뢰 개선 위한 토론회 열려
      지난해 이물질이 섞여 나오는 등 사고가 잇따른 광주 수돗물의 신뢰 향상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한국상하수도협회 등은 수질이 양호함에도 노후관로와 수돗물 사고 등으로 인해 직접 음용률이 높지 않은 광주 수돗물의 신뢰 향상을 위한 방안을 토의했습니다. 환경부와 광주시는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제공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참고할 계획입니다.
      2020-02-18
    • 광주 보이스피싱 범죄 해마다 늘어..'특별단속'
      광주에서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광주에선 모두 210건의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로 33억 2,0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2018년엔 205건에 37억 7,000만 원, 지난해엔 358건에 101억 6,0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사기 범죄도 같은 기간 6,100여 건에서 7,000여 건, 7,700여 건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데, 경찰은 TF를 구성해 오는 5월 26일까지 100일간 '서민생활 침해범죄' 특별단속
      2020-02-18
    • 광주 서구의회 '춤 허용 조례' 놓고 갈팡질팡
      지난해 광주 클럽 구조물 붕괴 사고로 논란이 됐던 '일반음식점 춤 허용 조례'가 또다시 기로에 놓였습니다. 광주 서구의회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춤 허용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부결된 데 이어 김태진 의원이 발의한 폐기안도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진 의원은 현재 이 조례의 혜택을 받고 있는 업소는 한 곳 뿐이라며 특혜가 될 수 있다며 폐기안을 발의했지만, 일부 의원들은 서구가 준비하는 개정안 상정을 기다려야 한다고 반대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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