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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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상황 점검
      여수시가 관계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여수시는 세무서와 상공회의소, 금융기관 등과 여수시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상황 점검 회의를 갖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피해대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여수시는 경영자금 250억원을 마련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저금리로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2020-03-20
    • 권세도 예비후보, 민주당 탈당 여수을 무소속 출마
      권세도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함께 여수을 선거구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권 예비후보는 경선 패배 뒤 선당후사 정신으로 제2의 정치 인생을 살아가고자 했지만 여러 가지 상황 변화에 따라 고심끝에 민주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선거구 민주당 장만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중앙당의 소병철 전 법무연수원장 전략공천을 받아들이겠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20-03-20
    • 보이스피싱 인출책하러 입국한 말레이시아인 경찰 붙잡혀
      노인을 속여 현금을 빼앗으려 한 보이스피싱 인출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18일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금 1,300만 원을 집에 보관하고 있던 84살 할아버지의 집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지난해부터 모두 3,300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37살 말레이시아 국적의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집에서 현금을 훔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20-03-20
    • 인도네시아 인권활동가 '벳조 운퉁'씨 2020년 광주인권상 수상
      인도네시아 인권활동가 '벳조 운퉁'씨가 2020년 광주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5.18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독재정권에 의한 투옥과 신변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민주 인권운동에 투신하며 민주 사회를 염원하는 시민들에게 큰 영감을 줬다며 '벳조 운퉁'씨를 인권상 수장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 광주인권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10월로 연기됐으며, 심사위원회는 오는 10월 '벳조 운퉁'씨에게 상패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0-03-20
    • 전남교육청 교직원 국외연수 모두 취소
      전라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응하는 선제적 조치로 올해 교직원 국외연수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산하 기관과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등의 공문을 보내 업무추진 상 필수적인 공무출장을 제외하고는 국내연수로 전환했습니다. 교육부와 지자체 등 다른 기관이 주관하는 국외연수의 개별 교직원들의 참가 여부도 기관장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0-03-20
    • 20대 5명 숨진 광주 교통사고 '음주운전' 결론
      지난 12일 광주 연제지하차도 앞에서 20대 5명이 숨진 교통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혈액 감식 결과 차량 운전자는 렌터카 업체 직원인 20대 남성으로 술을 마시고 업무용 차량에 지인들을 태워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공소권 없음'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입니다. 지난 12일 새벽 1시 광주 북구 연제지하차도 앞에서 20대 5명이 타고가던 렌터카가 교통표지판 지지대와 가로수 등을 잇따라 들이받아 5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2020-03-20
    • (예고)[정재영의 이슈in] 코로나19 '팬데믹'..여파는?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파장과 영향에 대해 살펴 봅니다. WHO가 팬데믹을 선언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잇는 가운데, 사상 최초 4월 개학과 0%대 기준 금리 등 코로나19가 우리 생활과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점검해 봅니다. 은 3월 22일(일) 오전 7시40분 부터 방송됩니다.
      2020-03-20
    • [정재영의 이슈in] 코로나19 '팬데믹'..여파는?
      한 주간의 이슈를 풀어보는 , 이번 주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파장과 영향에 대해 살펴 봅니다. WHO가 팬데믹을 선언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잇는 가운데, 사상 최초 4월 개학과 0%대 기준 금리 등 코로나19가 우리 생활과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점검해 봅니다.
      2020-03-20
    • 펜싱 선수 코로나19 확진..동료 선수·코치 '음성'
      최근 유럽 대회에 출전한 광주 서구청 펜싱팀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 서구청 소속 여자 국가대표인 30대 선수가 헝가리에서 열린 대회에 참석한 뒤 지난 15일 입국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귀국 뒤 광주에는 오지 않았고 동행한 광주 거주 코치와 또 다른 선수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 코로나19 확진자 23명 중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다녀온 가족에게 전염된 사람은 모두 9명으로 늘었습니다.
      2020-03-20
    • '낮 최고 18도' 맑고 포근.. 주말 내내 비슷
      금요일인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8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에도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는 주말 내내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습니다.
      2020-03-20
    • 3/20(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유럽 다녀온 서구청 펜싱팀 선수 '확진') 최근 유럽 대회에 다녀온 광주 서구청 펜싱팀 선수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귀국 후 광주에 오지 않았고 동행한 광주 거주 코치와 동료 선수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2.(강원도 '감자' 부럽다..전남 농산물 '어쩌나') 코로나 19 여파로 농산물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에서도 강원도의 감자 판매처럼 강원·경기지역 SNS 농산물 마케팅과 같은 적극적인 홍보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3.(순간 최대 풍속 초속 25미터..산불도
      2020-03-20
    • 끊이질 않는 '그놈 목소리'..보이스피싱 '주의'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너무 뻔해서 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 피해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수법이 날로 진화하면서, 이제는 4-50대 직장인이 전체 피해자의 절반을 넘을 정도로 교묘해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대출받은 3천만 원을 모두 인출해 달라고 요청하는 40대 남성. 은행 직원이 출금 이유를 묻자 답변을 피합니다. ▶ 인터뷰 : 서윤정 / 광주은행 대리 - "요즘에는 대출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했더니 고객님이 약간 흔들리시면서 사정을 얘기하
      2020-03-20
    • '코로나19' 농촌 활로, 지자체가 나서야
      【 앵커멘트 】 코로나19의 여파로 내수 시장이 위축되면서 농민들의 걱정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재고를 다 처리하지 못한 마늘의 수확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판로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감자를 판매하는 강원마트 홈페이지입니다. 오전 10시에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감자 만 박스가 1분여 만에 매진됐습니다. 한 상자 5천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마스크'보다 사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강원도
      2020-03-20
    • 순간최대 풍속 초속 20m 이상..산불도 잇따라
      【 앵커멘트 】 때아닌 강풍이 찾아오면서 오늘 광주전남 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강한 바람 속에 보성과 고흥에 연이어 산불이 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강한 바람은 오늘 19일 새벽부터 시작됐습니다. 오전에는 초속 10m 안팎으로 불던 바람이 오후들어 점차 강해졌습니다. 무등산은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25m, 여수는 초속 24.5m, 보성은 23.6m까지 기록됐습니다. 이번 강풍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020-03-19
    • 끊이질 않는 '그놈 목소리'..보이스피싱 '주의'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 너무 뻔해서 당하지 않을 것 같은데 피해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수법이 날로 진화하면서, 이제는 4-50대 직장인이 전체 피해자의 절반을 넘을 정도로 교묘해졌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대출받은 3,000만 원을 모두 인출해 달라고 요청하는 40대 남성. 은행 직원이 출금 이유를 묻자 답변을 피합니다. ▶ 인터뷰 : 서윤정 / 광주은행 대리 - "요즘에는 대출 사기가 많다고 이야기했더니 고객님이 약간 흔들리시면서 사정을 얘기하신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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