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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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결식 우려 어르신 '에너지 박스' 전달
      GS칼텍스 여수공장이 결식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구호식품이 담긴 '에너지 박스'를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 임직원 봉사대는 코로나19로 노인무려 급식소를 찾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 300여명을 찾아가 쌀과 즉석국, 라면 등의 식품이 담신 '에너지 박스'를 건넸습니다. GS칼텍스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료급식소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있습니다.
      2020-06-05
    • 환경부, 호남권 '환경 보호 기여' 표창 수여
      환경부가 제25회 환경의 날을 맞아 호남권 환경보호에 기여한 연구자 등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환경부는 전남지역의 영세중소기업의 수질과 대기 등 현장 기술지원을 위해 노력한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신은선 연구원 등 7명에게 환경부 장관상을 전달했습니다. 환경부 산하 영산강유역환경청도 코로나19 의료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빛고을전남대병원 황인하 팀장 등 7명에게 영산강유역환경청장상을 수여했습니다.
      2020-06-05
    • '안전벨트 요구' 택시기사 폭행 30대 입건
      안전벨트를 매라고 요구한 택시기사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4일 10시 5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도로에 멈춰선 택시 안에서 안전벨트 착용을 요구한 60대 택시기사의 머리 등을 수차례 때린 3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은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05
    • '문단속 허술' 차털이 잇따라 붙잡혀
      새벽에 문단속이 허술한 차를 골라 금품을 훔친 범인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9일 새벽 5시쯤 광주 광산구 일대의 원룸촌 등을 배회하며 문이 안 잠긴 승용차 4대에서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남성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4일에도 63살 남성이 비슷한 수법으로 광산구의 한 골목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80만원을 훔쳤는데, 경찰 추적을 피하려 블랙박스까지 떼어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0-06-05
    • 6/5(금)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오늘도 덥다' 낮 최고 34도..폭염특보 계속)순천·광양·구례·곡성 등 전남 동부권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5)도 광주전남 지역은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2.(통합당 "5ㆍ18 왜곡 처벌법 비판"..‘우려’) 미래 통합당이 5·18 역사왜곡 처벌법과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을 비판하고 나서면서 법 통과에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통합당이 5·18에 대해 말로만 사과에 그치고 있다면 반발했습니다. 3.(백운고가 철거 첫날.. 주변 교통‘혼잡’) 광주 백운고
      2020-06-05
    • 낮 최고 34도 폭염 특보 계속..출근길 안개 주의
      순천·광양·구례·곡성 등 전남 동부권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금요일인 오늘(5)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5)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4도 분포로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축산업 분야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전남 서부권에서는 아침 출근길 짙은 안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5시 기준 해남의 가시거리는 100m, 영암 160m 등 전남 서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00~500m 안팎의 안개가 끼었습니다.
      2020-06-05
    • 백운고가 철거 첫날..주변 교통 혼잡
      【 앵커멘트 】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인 어제(4), 텅 빈 백운고가와 달리 백운광장 일대와 주변 도로엔 교통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가 신호체계와 버스 노선을 바꾸고 우회도로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당분간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백운고가 철거를 위해 통행을 차단한 첫날.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교통 안내 수신호에 맞춰 느리게 움직입니다. 우려했던 극심한 교통 체증은 없었지만 막힌 고가가 익숙지 않은 차들로 혼잡이 빚
      2020-06-05
    • 무더기 미입력 왜? 관리 사각지대 'SEMS'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정부의 전산 프로그램인 'SEMS'에 배출량을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고 있단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자치단체의 지도, 점검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SEMS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운영 방식이 적혀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업체들은 배출량과 자가측정 정보 등을 전산에 의한 방법, 그러니까 SEMS
      2020-06-04
    • 코로나 증상 등교 매뉴얼 '혼란'..학부모 '난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때문에 체온이 37.5도가 넘는 학생들에 대해선 등교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확인서가 나와야만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코로나 검사에 음성 판정까지 기다려야 하다 보니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은 모두 발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열이 37.
      2020-06-04
    • GS칼텍스 예울마루 공연 재개.."띄어 앉기"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기획공연을 재개합니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방역 전문 회사에 의뢰해 방역을 마친데 이어 모든 공연마다 사전 소독하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며 객석 띄어앉기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첫 공연으로는 오늘(5)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제네바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해 화제가 된 플루티스트 윤혜리의 연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0-06-04
    • 코로나 증상 등교 매뉴얼 '혼란'..학부모 '난감'
      【 앵커멘트 】 코로나19 때문에 체온이 37.5도가 넘는 학생들에 대해선 등교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 확인서가 나와야만 다시 등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열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코로나 검사에 음성 판정까지 기다려야 하다 보니 학생들이나 학부모 모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코로나 예방을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은 모두 발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가운데 열이 37.
      2020-06-04
    • 광양제철소, 자사고에서 일반고 전환 추진
      전남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인 광양제철고등학교가 일반고 전환을 추진합니다. 포스코교육재단과 광양제철고 관계자들은 지난 1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을 만나 재단 산하 자사고인 광양제철고의 연내 일반고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포스코교육재단이 자사고 지정 취소를 요청하면 의견 수렴과 지정운영위원회 회의, 청문 절차 등을 거쳐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2020-06-04
    • 민갑룡 경찰청장 전남 치안 현장 점검
      민갑룡 경찰청장이 전남을 방문해 치안 현장을 점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민 청장이 코로나19 마스크 매점매석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진된 사이버수사대 나동권 경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화순 관내 수용자 임시 생활시설과 경찰수련원 추진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 청장은 지난 3일 광주를 찾아 특진 경찰관 임용장 수여와 외국인 치안 현장 점검을 살폈습니다.
      2020-06-04
    • 백운고가 철거 첫날..주변 교통 혼잡
      【 앵커멘트 】 백운고가 철거 공사 첫날, 텅 빈 백운고가와 달리 백운광장 일대와 주변 도로엔 교통 정체와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는 신호체계와 버스 노선을 바꾸고 우회도로를 마련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지만 당분간 불편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선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백운고가 철거를 위해 통행을 차단한 첫날. 백운교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교통 안내 수신호에 맞춰 느리게 움직입니다. 우려했던 극심한 교통 체증은 없었지만 막힌 고가가 익숙지 않은 차들
      2020-06-04
    • 무더기 미입력 왜? 관리 사각지대 'SEMS'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정부의 전산 프로그램인 'SEMS'에 배출량을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고 있단 소식, 보도해드렸는데요. 입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자치단체의 지도, 점검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SEMS 실태를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운영 방식이 적혀 있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업체들은 배출량과 자가측정 정보 등을 전산에 의한 방법, 그러니까 SEMS에 반드시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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