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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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아트디오션갤러리, 팝아티스트 낸시랭 작품전
      해외 아트페어에서 잇따라 좋은 반응을 얻은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작품이 여수에 전시됩니다. 여수아트디오션갤러리는 미국과 터키, 싱가포르 등 해외 유명아트페어에 초청돼 큰 호응을 받은 낸시랭의 대표작 '스칼렛'을 비롯해 캔버스작 20여점을 오는 18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아트디오션갤러리는 지역 작가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기획,전시해오고 있습니다.
      2020-06-08
    • 김회재 의원,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법안 추진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 개정을 추진합니다. 김 의원은 국가산단이 위치한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한 자, 지역 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졸업 예정인 인재를 국가산단 입주업체가 의무 채용하고, 시도지사가 지역인재채용협의체를 운영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국가산단 입주업체들이 조세 감면, 행정 편의 등의 지원을 받고 있는 만큼 지역 인재 육성에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06-08
    • 6/8(월) 모닝 타이틀 + 주요 뉴스
      1.(우박에 농작물 쑥대밭..176ha ,350여 농가 피해)지난 주말 전남 동부내륙 지역에 갑작스러운 우박이 쏟아지면서 매실과 참다래 등 176헥타르의 농경지 면적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배출량 수년간 누락.. 미세먼지 관리‘구멍’)미세먼지의 주범인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업체들 상당수가 배출량 입력을 수년 동안 누락해온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태료 부과마저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3.(상가면적'2배'확대..중소상인 반발 극복할까?)광주광역시가 어등산 새 사업자를 찾기 위해 관광단지 내
      2020-06-08
    • "관행처럼 이어진 미입력"..과태료 부과 없었다
      【 앵커멘트 】 미세먼지의 주범은 바로 대기오염물질입니다. 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업체들이 배출량 전산 입력을 마치 관행처럼 오랫동안 누락해 왔던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산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적으로 연간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의 사업장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입력하지 않았지만 과태료 부과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감사원이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입력 실태
      2020-06-07
    • "종이와 종이팩은 달라요"..분리배출 저조
      【 앵커멘트 】 일반 종이와 우유 등을 담는 종이팩은 따로 분리 수거 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종이팩 전용 분리수거함이 많지 않아 폐지와 함께 버려지다 보니 20% 정도만 재활용되는데, 광주는 이보다도 회수율이 낮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종이 분리수거장에 일반 폐지와 우유팩 등이 뒤섞여있습니다. 종이팩은 비닐 코팅이 되어있어 분리배출해야 하지만 전용 분리수거함이 없는 곳이라 지켜지지 않는 겁니다. ▶ 싱크 : 아파트 경비원
      2020-06-07
    • 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어제보다 더 더워"
      오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무더위는 내일까지 지속되다가 모레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주 후반쯤에는 비가 내리며 더위가 다소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2020-06-07
    • "난데없이 쏟아진 우박"..매실ㆍ사과 등 176ha(헥타르) 피해
      【 앵커멘트 】 바깥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바둑알만한 우박이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밥그릇이 깨질 듯 소리도 무척이나 요란합니다. 마당엔 순식간에 하얀 우박이 눈처럼 쌓였는데요. 어제 곡성과 보성 등 전남 동부지역에 난데없이 우박이 쏟아지며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푸른 매실 열매 여기 저기에 생채기가 났습니다. 바닥엔 오백원 짜리 동전만한 열매가 어지럽게 굴러다닙니다. 수확을 일주일 앞두고 난데없이 우박이 떨
      2020-06-07
    • "관행처럼 이어진 미입력"..과태료 부과 없었다
      【 앵커멘트 】 미세먼지의 주범은 바로 대기오염물질입니다. 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업체들이 배출량 전산 입력을 마치 관행처럼 오랫동안 누락해 왔던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산 시스템이 처음 도입된 2013년부터 최근까지 전국적으로 연간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의 사업장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입력하지 않았지만 과태료 부과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감사원이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의 입력 실
      2020-06-07
    • 취약계층 줘야할 마스크 동네 노인 준 통장 벌금형
      취약계층에게 나눠줘야 할 마스크를 빼돌린 통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지난 2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장애인 등에게 지급해야 할 마스크 3백여 장을 지인들에게 나눠준 혐의로 나주의 한 마을 통장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남성은 동네 노인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줬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06-07
    • '광주지역 도로안전ㆍ풍수해 위험도 높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가운데 광주 지역 도로안전과 풍수해의 위험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가 한국재난안전기술원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 22개 재난안전 관련 분야 가운데 교통안전의 위험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화재, 풍수해,폭염은 84.5점에서 82점 사이로 위험성도 매우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갈수록 위험성이 높아지는 미세먼지 82.5점, 지진 81.5점으로 안정성이 매우 낮았습니다. 광주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재난유형별 과제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2020-06-07
    • 광주 32도 등 초여름 날씨.."내일 더 덥다"
      주말인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 32도, 장성 30도 등 광주.전남 전역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가는 등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이온은 27도에서 33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무더위는 화요일까지 지속되다가 주 후반 비가 내리며 기온이 다소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2020-06-07
    • '전두환 국가장 배제' 조오섭 의원, 국가장법 개정안 대표발의
      가칭 전두환 국가장 배제법인 '국가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조오섭 의원이 민주당과 정의당 의원들과 함께 대표 발의한 이 개정안은 국민정서에 반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전*현직 대통령 등은 국가장의 대상자가 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내용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5·18 민주화운동 학살 책임자로 거론되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국가장에서 배제되는 첫 번째 전직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0-06-07
    •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구매 지원 조례안 심의 통과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가 시의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장연주 의원은 광주에 살고 있는 만 11세부터 18세까지 6만 9백여 명의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가 환경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안은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0-06-07
    • 어제는 흙탕물, 오늘은 단수..더위 속 큰 불편
      【 앵커멘트 】 오늘도 한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어제 저녁 흙탕 수돗물이 나온 데 이어 오늘 아침부터는 단수가 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양동이와 찜통 등을 든 사람들이 줄을 지어 물을 받습니다. 한쪽에서는 '빛여울수'를 박스째로 받아갑니다. 570세대가 사는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오늘 아침 갑자기 단수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수돗물에 이물질
      2020-06-06
    • 낚시용품 건지러 바다 뛰어든 30대 남성 구조
      낚시용품을 건지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파도에 휩쓸린 3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오늘 6일 오전 10시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해상에 낚시객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경비함정과 구조정을 보내 37살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이 남성은 갯바위 낚시를 하다가 바다에 빠진 낚시용품을 건지려 바다에 들어간 뒤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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