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조선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 'A 등급'
      조선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조선대는 전국 14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계획 목표와 혁신사업 목표가 잘 연계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차년도 평가가 이뤄지는 올해, 조선대는 모두 44억 3,0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2020-06-11
    •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인구유입 효과 '톡톡'
      【 앵커멘트 】 베이비부머 은퇴시기와 맞물려 귀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으로 향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일정 기간 귀농을 체험할 수 있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귀농인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에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난해 고흥으로 귀농한 41살 박우진 씨. 선배 귀농인의 적극적인 도움 속에 친환경 체리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가지 관리를 잘 하긴 했는
      2020-06-11
    • 내일부터 주말 내내 비..장마는 6월 하순 이후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북상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광주 전남의 장마철은 6월 하순 이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밤부터 주말 동안 기압골의 영향으로 광주 전남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일 밤부터 광주 전남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주말까지 많은 비가 내립니다. 예상 강수량은 100mm 안팎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어 일부 지역에는 호우 특
      2020-06-11
    • 전남대,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 열어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전남대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11일 협의회에는 전국 41개 회원대학 총장들이 모여 국립대학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개선방안과 코로나19로 인한 2학기 학사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교육부와의 대화'에는 유은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해 국·공립대학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등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020-06-11
    • 6/11(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여수 경도 복합 리조트 첫 삽..2024년 개장) 남해안 최대 관광프로젝트인 여수 경도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6성급 호텔과 쇼핑몰, 워터파크 등을 갖춘 경도 해양관광단지는 오는 2024년 문을 엽니다. 2.(내일부터 주말까지 비..장마는 이달 하순 이후) 내일 밤부터 주말까지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의 북상이 늦어지면서 장마철은 이달 하순 이후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3.(전매금지 앞뒀지만 분양권 거래 '활활') 오는 8월 전매금지를 앞
      2020-06-11
    • 전남 동부 소나기..내일 밤 전역으로 비 확대
      11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여수를 비롯한 전남 동부 지역에 오후 들어 최대 30mm의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12일 오후도 전남 동부에는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밤부턴 광주·전남 전역에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12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19~22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에는 광주 30도 등 25~3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11
    • 새벽 바다서 바지선 전복..60대 선원 숨져
      바지선이 전복돼 60대 선원이 숨졌습니다. 11일 새벽 5시 25분쯤 완도군 신지면 강독항 인근 해상에서 바지선이 뒤집혀 선원 60살 A 씨가 바다에 빠진 것을 해경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이 수리를 위해 바지선을 떼어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이웃 살해 혐의 7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영광의 자신의 집 마당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이웃 72살 B씨를 농기구 등으로 폭행 살해한 뒤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당시 상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흉기에서 DNA가 발견되고 시신을 숨긴 점 등을 들어 A 씨의 범행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2020-06-11
    • 경찰, 지역주택조합 중복계약 조합·대행사 압수수색
      광주 동구에서 발생한 지역주택조합 다중계약 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대행사로부터 다중 계약 사기 피해를 봤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지역주택조합과 업무대행사를 상대로 11일 오전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경찰은 전담수사팀을 꾸려 잠적한 업무대행사 관계자의 행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올해 광주 보이스피싱 피해 314건, 피해액 57억 원
      올해 광주 지역에서 300여 건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314건, 피해액은 57억 9,000만 원에 달하는 등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전화금융사기 T/F팀 운영을 1개월 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보이스피싱 피해 유형을 분석한 결과 대출사기 유형 보이스피싱에 40~50대, 남성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고,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에는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06-11
    • 야간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 안전사고로 숨져
      공사현장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10일 10시 40분쯤 여수시 묘도동의 한 공사장에서 지하 전력 케이블 매설 작업을 하던 미얀마 국적의 30대 근로자가 작업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06-11
    • 1조원대 여수경도관광단지 오늘 첫 삽..2024년 완공
      1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오늘(11)부터 시작됩니다. 사업 주체인 미래에셋은 오늘(11) 오후 여수 경도에서 전남도와 여수시, 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24년까지 골프장과 호텔, 쇼핑몰, 상업시설 등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작은 섬인 여수 경도는 오는 2023년까지 신월동과 다리로 연결되는데 경도해양관광단지가 개장하면 연간 4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와 1조 8천억원의 생산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0-06-11
    • 초등학생 치고 마트 돌진.."상태 위중"
      【 앵커멘트 】 어제(10) 광주 시내에서 차량이 초등학생을 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초등학생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해 운전자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마트의 출입문이 산산조각났고, 입구에 놓여있던 냉장고는 크게 찌그러졌습니다. 도로에 어지럽게 흩어진 차량 파편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 싱크 : 사고 목격자 - "'쾅' 하고 조금 있다가 사람들 비명소리
      2020-06-11
    • 6/11(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초등생 치고 마트 돌진..피해 아동 ‘위중’) 광주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가 초등학생을 치고, 인근 마트로 돌진했습니다. 초등학생은 위중한 상태인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분양 '의혹'..대행사ㆍ시행사 모르쇠?) 광주의 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 중복분양 사기 의혹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는데요 대행사 임원들은 잠적했고, 시행사인 지역 주택조합 측은 대행사의 잘못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3.(의대 정원 늘리나.." 전남 유치가 우선 ") 청와대와 민
      2020-06-11
    • 차차 맑아지다 오후들어 전남동부 5~30mm 소나기
      오늘(11) 아침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광주·전남은 오전부터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지만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동부지역에는 낮부터 5에서 3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전남 동부 지역에 오후들어 최대 30mm의 소나기가 쏟아지겠고, 나머지 지역은 밤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광주와 화순의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26~30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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