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강한 햇볕에 낮 기온 크게 올라..광주 30도
      오늘 광주.전남은 강한 햇볕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 28도 순천 32도 등 26도에서 3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한 풀 꺾이겠습니다.
      2020-06-16
    • 코로나 속 사랑의 헌혈 릴레이 '따뜻'
      【 앵커멘트 】 코로나 사태로 헌혈 인구가 줄며 병원에서조차 필요한 혈액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광주 태권도 가족 3백여 명이 이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헌혈차가 빼곡한 야외 광장. 마스크를 쓴 태권도 도복 차림의 사람들이 헌혈차 앞에 줄 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최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며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달려온 겁니다. ▶ 인터뷰 : 김민지 / 태권도 관장 - "저희들이 이렇게
      2020-06-16
    • 6.15 남북 공동선언 20주년..새로운 도약 다짐
      【 앵커멘트 】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나 통일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자고 선언한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남북 관계는 최근 대북 전단 문제로 경색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지역 민간단체와 지자체는 새로운 남북 관계의 진전을 기대하며 교류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마주 잡습니다. 지난 2000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남북 정상은 분단 이래 최초로 정상 회담을 열고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2020-06-16
    • 6/16(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잇단 '가짜 양성' 판정.."민간기관 실태점검")광주 중고생 2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 오락가락 판정이 나면서 사흘 간 지역사회는 혼란과 불안이 계속됐는데요. 전국적으로 가짜 양성 판정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6ㆍ15 공동선언 20주년“교류 협력 계속돼야”)남북관계가 최근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20주년을 맞은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지역 지자체와 민간단체들의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3.(지역 초선 의원 1호 법안.."통과가 관건") 21대 국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
      2020-06-16
    • 6/15(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잇단 '가짜 양성' 판정.."민간기관 실태점검")광주 중고생 2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 오락가락 판정이 나면서 사흘 간 지역사회는 혼란과 불안이 계속됐는데요. 전국적으로 가짜 양성 판정이 잇따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지역 초선 의원 1호 법안.."통과가 관건") 21대 국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광주전남 초선 의원 13명이 처음으로 발의한 법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1호 법안은 상징성 때문에 주목을 받지만, 통과를 위해서는 정치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6ㆍ15 공동선언
      2020-06-15
    • 6·15 남북 공동선언 20주년..새로운 도약 다짐
      【 앵커멘트 】 남북 정상이 평양에서 만나 통일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자고 선언한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남북 관계는 최근 대북 전단 문제로 경색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지역 민간단체와 지자체는 새로운 남북 관계의 진전을 기대하며 교류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마주 잡습니다. 지난 2000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남북 정상은 분단 이래 최초로 정상 회담을 열고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2020-06-15
    • 코로나 속 사랑의 헌혈 릴레이 '따뜻'
      【 앵커멘트 】 코로나 사태로 헌혈 인구가 줄며 병원에서조차 필요한 혈액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광주 태권도 가족 300여 명이 이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헌혈차가 빼곡한 야외 광장. 마스크를 쓴 태권도 도복 차림의 사람들이 헌혈차 앞에 줄 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최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며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달려온 겁니다. ▶ 인터뷰 : 김민지 / 태권도 관장 - "저희들이 이
      2020-06-15
    • 보성군, 고려시대 왕실차 '뇌원차' 복원 나서
      고려시대 왕실에서 마시던 명차인 뇌원차가 보성에서 복원됩니다. 보성군은 고려시대 최고의 명차로 보성약산마을 왕실차 공납기관 다소에서 만들어진 뇌원차를 차 전문가들이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뇌원차를 올해 열리는 보성세계차엑스포를 통해 공개하고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사업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2020-06-15
    • 국내 9번째 시청자미디어센터 여수에 유치
      전남 미디어교육의 요람이 될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여수에 들어섭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023년까지 여수 문수청사 부지에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방송시설과 체험관, 교육실 등을 갖춘 지상 4층 규모의 미디어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방송통신위원회 산하기관인 미디어재단에서 운영하는 국가기관으로 서울과 광주 등 전국 8곳에 있습니다.
      2020-06-15
    • 6·15 공동선언 20주년..평화 통일 염원 기념식 개최
      6·15 공동선언 20주년을 맞아 평화와 평일을 염원하는 기념식이 연이어 열렸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광주본부는 15일 광주 전일빌딩에서 본부 회원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5 기념식을 열고 남북 민간교류 확대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전남본부는 전남도청 광장 앞에서 기념식을 열고 호남권 평화통일센터 목포 유치가 확정된 것을 토대로 다각적인 남북교류 협력사업도 활발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15
    • 광주 취약계층 노동자 5명 중 1명 최저임금 받지 못해
      광주 지역 취약계층 노동자 5명 중 1명은 여전히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노동자와 사업주 등 440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20년 시간당 최저임금 8,590원 미만의 돈을 받는 노동자는 전체의 18.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업종별 노동자 비율은 편의점이 32.9%로 가장 높았고 아파트 청소미화원 22.5, 마트판매점 14.8% 순이었습니다.
      2020-06-15
    • 지주택 분양사기 피해 늘어..87명 57억원 가량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복분양 사기 피해자가 80명을 넘는 등 피해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광주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대행사가 저지른 중복분양 사기 피해자가 지난주 50여 명에서 87명으로 늘었고 피해 금액도 57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제출한 자료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를 바탕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잠적한 대행사 관계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20-06-15
    • 구름 낀 가운데 30도 웃도는 무더위
      15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 낀 가운데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광양 31.4도를 최고로 순천과 담양이 30.9 등 3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16일 아침은 17~21도 분포를 보이고, 낮은 광주 30도 등 26~3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이번주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다 목요일부턴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2020-06-15
    • 보이스피싱 '악성 앱' 유도 5,000만 원 가로챈 50대 구속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깔도록 유도해 5,000여만 원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17일부터 최근까지 정부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5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휴대전화에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깔도록 유도하는 수법으로 5,160만 원을 가로챈 5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자영업자인 이 남성은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이 어려워지자 범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020-06-15
    •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초등학생 승용차에 치여 다쳐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던 승용차에 12살 초등학생이 치였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15일 오전 8시 25분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12살 초등학생이 달리던 승용차에 치였는데, 학생은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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