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해역 다시마 수확 시작..'올해 작황 좋아'
      【 앵커멘트 】 전남 해역에서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다시마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적당한 수온에 햇살을 듬뿍받고 자라 작황도 좋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금산면 앞바답니다 양식줄을 끌어당기자 3m 이상 자란 다시마 다발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햇빛에 비춰 갈색 윤기가 흐르는 다시마는 어느새 어선을 가득 채웁니다 ▶ 인터뷰 : 정무열 / 고흥 다시마 양식 어민 - "색깔도 까맣고 날씨도 좋아서 아주 작황이 좋은 편입니다
      2020-06-20
    • 코로나 재확산 속, 관광객도 지자체도 긴장
      【 앵커멘트 】 확진자가 다시 60명대로 늘어나는 등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화창한 주말을 맞아 관광지를 찾은 나들이객들은 마스크를 쓰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이었고, 자치단체들도 체온 측정 등 방역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키다리 나무들이 하늘 높이 솟아오른 담양 메타세쿼이어 가로수길. 입구에서 나들이객들을 상대로 체온 측정이 이뤄집니다. 야외 관광지지만 마스크 착용 권고도 이뤄졌습니다. 코로나19가 최근
      2020-06-20
    • 무면허 운전하던 10대 역주행 사고..6명 중경상
      운전면허 없는 10대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쯤 광주광역시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10대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SUV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함께 타고 있던 또래 4명과 SUV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2020-06-20
    • 광주ㆍ전남 초여름 날씨..내일 낮 최고기온 31도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 29.2도를 비롯해 담양 29.7도, 목포 26.3도 등 25~30도 안팎의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7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 분포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높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0-06-20
    • [단독] 교정공무원, 중학교 남학생 성추행
      【 앵커멘트 】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는 요즘, 전남지역에서 중학교 남학생들이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범인은 교정공무원인데 해당 소속 기관에서는 이 공무원에 대해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중학교 1학년 A군은 지난달 8일 학교 근처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친구와 놀다가 한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운동장에 있던 한 남성이 A군의 신체 일부를 만지고 A군과 친구에게 성적 발언을
      2020-06-19
    • 여수밤바다 악취로 '진동'..오폐수 무단방류 '방치'
      【 앵커멘트 】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여수 앞바다가 도심에서 무단 방류되고 있는 오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염된 바다가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여수시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도 없이 오폐수 무단방류를 그저 방치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아름다운 야간경관으로 이름난 여수 선소 앞 바다입니다. 바닷물이 빠진 해안가 수백 미터가 검게 썩어있습니다. 빗물이 나와야 할 우수관로에서는 더러운 물이 끊임없
      2020-06-19
    • 평이했던 6월 모의평가..물수능 될까
      【 앵커멘트 】 올해 수능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6월 모의평가가 어제 치러졌는데요.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 3 수험생과 재수생들의 학력 격차에 대한 우려가 난이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광주·전남에서 약 3만 명의 고3 재학생과 졸업생이 응시했습니다. 학생들은 문항 대부분이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록연 /
      2020-06-19
    • 6/19(금)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악취 진동' 여수 밤바다..오폐수 무단방류) 해마다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여수 앞바다가 도심에서 무단 방류되고 있는 오폐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대책 마련도 없이 그저 방치하고 있습니다. 2.( 교정공무원, 중1 남학생 성추행) 전남지역에서 교정 공무원이 중1 남학생을 성추행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공무원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3.('벌써 바닥' 재난지원금..매출 다시 '뚝') 대부분 가정에서 재난지원금이 벌써 바닥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회복됐
      2020-06-19
    • 한빛 5호기 원자로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 정비
      미세균열이 발견됐던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의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에서 30여 개의 균열이 추가로 발견돼 원전 측이 정비에 나섭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한빛5호기 원자로 상부헤드 관통관 용접부 84곳 가운데 35곳에서 균열이 발견돼 보강을 위한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원전 측은 용접부 건설 당시 사용한 재료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에 취약할 수 있다며 균열이 발견되지 않은 곳에 대해서도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20-06-19
    • 광주 북구에 호남 최초 드론공원 문 열어
      광주 북구에 위치한 드론 비행연습장이 호남 최초 국가 드론공원으로 지정 받았습니다. 광주 북구는 국토교통부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31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국가실기시험장과 드론공원 지정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시와 북구는 드론공원 지정을 계기로 주민들을 위한 드론 학습 지원과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0-06-19
    • 시민단체 "여수산단 사회적 책임, 환경 개선 촉구"
      시민단체들이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경영 실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발암 물질과 미세먼지 원인 물질 불법 배출이 드러난 지 1년이 흘렀지만 기업들이 아직까지 재발 방지 노력을 미루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 실천을 촉구했습니다. 또 대기배출원관리시스템, SEMS 미입력과 과태료 미부과 등 자가측정 기록 관리가 여전히 엉망이라며 드러난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06-19
    • 초등학생 아들 폭행 혐의 30대 의붓아버지 경찰 조사
      의붓아버지가 초등학생 아들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10시쯤 광주시 금호동 자신의 집에서 초등학생 의붓아들을 폭행해 갈비뼈에 금이 가게 한 혐의로 31살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의붓아버지가 아들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분리조치하고, 상습적인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20-06-19
    • 공무원 노조, 배우자 수의계약 논란 의원 제명 촉구
      배우자 명의 업체에 수천만 원 대 수의계약을 몰아줘 논란이 된 구의원에 대해 공무원 노조가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 노조는 배우자 명의 업체에 일감을 몰아줘 사리사욕을 추구한 구의원의 의원직을 박탈해 잇따르는 광주 북구의회의 비리를 끊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구의원의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이 의원을 제명했으며 경찰도 논란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2020-06-19
    • 소방-체육회 공동 심폐소생술 훈련 열려
      운동 중 사고 등 다양한 일상 속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훈련이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 체육회와 광주 북부소방서는 운동 중 심장마비를 비롯해 일상에서 벌어지는 사고 등 응급상황에 대비해 응급 처치에 필요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등을 익혔습니다.
      2020-06-19
    • 레미콘 운송 거부..멈춰선 동부권 건설현장
      【 앵커멘트 】 전남 동부권 3백여 명의 레미콘 운송기사들이 운송 거부에 나서면서 동부권 대부분의 건설현장이 멈춰섰습니다. 운송 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레미콘차 운행을 중단한건데, 레미콘 제조사와의 입장 차가 워낙 커 사태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다음달 21일 준공 예정인 전남도립미술관 공사 현장입니다. 건물 공사는 완료됐지만 경계석 설치 등 마무리 공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레미콘차 기사들의 레미콘 운송 거부로 공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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